안녕하세요


마닐라를 좋아하는

바카라를 좋아하는

한 청년의 해외원정 이야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렇게 글 남기는 취미가 없어서 잘 안남기는데요 (눈팅만 했지)

우선 이번 원정 때 강친의 우수회원인 흑백기원님께 신세를 많이 졌고

여러부분들 느낀게 많아 저도 이번 기회로 인해 활동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좋은거 나쁜거 공유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이번 흑백기원님과 같은 좋은 인연을 서로서로 낳을 수 있기에~


흑백기원님은 연승을 지향하시고

그렇게 연승으로 시드를 불리는 방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식을 오래 한 저로써 아주 와닿는 전략이었죠

그로인해 연을 맺어 같이 카지노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생활바카라.. 아직은 자신이 없기때문에 생바 선배님들을 뵙고 싶었었죠

그런데 이곳에서 좋은 선배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첫날 혼자 마바리에서 조금 따고~

둘째날부터 흑백기원님과 본격적으로 카지노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참 이것저것 많은 케어를 해주셨습니다

전략법 배팅법 경험당 등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고요

덕분에 초반에 별 무리 없이 시드의 두배 가까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현지를 잘 모르는 저에게 마이다스,뉴월드,리잘,솔레어,오카다 카지노 투어

그리고 이 외에도 음식,마사지,숙박,택시,환전 등 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즐겁게 첫째날 둘째날 순조롭게 진행되어 시드의 두배 정도 만들었는데..

셋째날.. 시련이 오고 말았습니다. 바로 오뎅탕을 끓여 먹게 된 것이었습니다;;

+80%에서 -100% 오마이갓.. 0% 도 아니고 -100%..

이번 출정에 자신이 있었던 저에게 아픈 시련이 왔습니다

but, 이대로 죽을수는 없다 첫 시드만큼 다시 세팅

치열한 전투 끝에 넷째날.. 또 오뎅탕을 끓여 먹는 대참사

다섯째날 첫 시드의 반을 또 세팅

안될때는 죽어도 안된다고 13전2패로 또 오뎅탕 끓..

그렇게 저의 카지노 원정이 처참하게 끝났습니다 아 진짜 오뎅 싫다;;

참고로 흑백기원님은 제가 오뎅탕 3번 끓였을때 같이 플레이를 했었는데,

시드의 10~15%씩 꾸준히 따셨습니다 저는 lose 흑백기원님은 win

생활바카라 선배다운 면모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가혹한 운명이ㅠ


이야기가 이상하게 끝났는데요..ㅋ

두서없이 써서 엉망진창이네요 참~ 역시 재주가..

그래서 조금 정리를 하자면~


1. 오뎅탕은 맛없다 정말~

2. 오뎅을 이제 먹고싶지 않다 전쟁이다 오뎅아!

3. 마닐라 카지노는 앞으로 더 발전할듯 싶다~

4. 나는 이 마닐라의 카지노들을 기필코 털어버릴 것이다!

5. 흑백기원님은 역시 좋은분이셨고 감사했습니다

6. 더 단단해져서 돌아오겠다^^


앞으로는 승리 소식을 전달 드리겠으며,

여기 계신 여러분들과 함께 바카라 귀신을 물리치고 싶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