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서 여기 마닐라에 산지도 3년이 거의 다되어가네요

처음 마닐라 왔을때는 영어도 모르고 현지 사정도 몰랐는데 여기서

장사하고 지내다 보니 조금씩 알아가게 되더라고요

여기 왔다갔다 5년 하다가 필리핀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장사를 시작했지요 첨에는 시행착오도 많고 화나고 이해안되는

일도 부지기였습니다

저는 여기 오기전까지는 바카라에 대해 전혀 몰랐습니다

아는 형 따라서 하얏트(지금 뉴월드)카지노에 몃번 따라갔어요

하지만 저는 크게 재미를 느끼지 못해 하지는 않았어요

장사를 하다보니 이사람 저사람 많이 만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우연히 정켓에 배달도 가고 하는 일이 잦아지고 하다보니

카지노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더라고요

게임을 하는 것을 보고 술한잔하다가 보면 거의 대부분이 드라마 한편 써도 될만큼

인생의 히스토리가 많더라고요

모두가 다 잘되서 웃으면 살면 참 좋은데 현실은 쉽지 않네요

그동안 제가 보고 느낀 게임은 아무리 겜을 잘하고 연승을 해도 자신감이 올라

베팅이 쎄지고 죽을때 그동안 딴것 하루에 나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겜은 어짜피 즐기려고 하는 것인데 여기에 다 걸고 하시지 마시고 따면야

당연히 기분 좋지만 조금 따더라도 아쉬워 하지 마시고 이긴것에 만족하시고

안되는 날에는 죽자 사자 하지마시고 그날은 그냥 기분전화하면서 쉬세여

지노야 언제나 있는데 거의 대부분 너무 급하시더라고요

필리핀까지 오셔서 근처 관광지 한번 못가보고 카지노에만 계신 분들이

생각 보다 엄청 많더라고요

경치 좋은 곳 가서 맛난 것도 드셔보시고 구경도 하고 여유도 누리면은 좋아요

가끔 살면서 시계 안보고 조용히 쉬고 싶을때 있지 않아요

그런곳 도 가보시고 그다음 겜 조금씩 하세요

마닐라 오셔서 다들 좋은 시간 보내시고 웃으며 가세요

마닐라에서 물어 보실것 있으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아는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답해드릴께여

카톡 : dolim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