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의 삶의 아니길 빌며 1

안녕하세요.

매번 강친에 들어와 회원님들에 글을 잃으며 자신감도 얻고 때론 동질감과 슬픔일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제가 글 실력이 안되서 글을 잘 쓰지 못하지만 제 지난 시간속에서 망가진 삶의 반성과 다시 마지막 삶이 아니길 빌며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필리핀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이제 제가 살아온 삶을 반성하며 애기를 시작 하겠습니다.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나 20대 초반부터
디자인 및 인테리어 사무실을 차려 적지만 알차게 꾸려 나가며 40대 초반 까지 일을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사업 미팅 자리에서 필리핀 에서 사업을 하는 저랑 같은 연배인 친구를알게 되어 이런 저런 애기를 하다가 가깝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친구의 제안으로 
필리핀 사업에 도전을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런 결정을 한 이유는 저는 이제것 한번도 해외를 나가 본적도 없어서 기대감과 필리핀에서 미대출신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거의 없다는 생각과 친구가 현지에서 잘 나가는 회사를 가지고 있어서 괜찮은 인맥관계가(디자인은 누군가 가 가치를 알아줘야 빛이 나거든요) 형성이 되어 있엇고 나이 40대 초반에 해외에 도전에 보고 싶은 욕심이 더해져 

2014년 필리핀 3차례 방문 후 

먼저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말라테 친구 사무실에 기거 하며, 사무실 한켠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공사는 친구 사무실 공사와 친구 파사이 시 레즈턴트 콘도 스튜디오 타입, 올티가스에 있는 르네상스 콘도를 시작 하게 되었는데 
처음 한다는 생각에 설레임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현지 샘플 콘도라 생각하고 저렴하면서 현지에서 경험하지 못한 한국 사무실과 연계하여 한국자재를 이용해서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쓰는 습관이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시간 나는 되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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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글을 써서 죄송하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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