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달만에 온것 같네요. 요즘 일이바뻐서 통 시간을 못내다가 오늘은 확실히 별일없을것같아 어제 오후에 휴가내고 그냥와버렸네요. 근데 뱅기표가넘비싸서 살짝고민하긴 했는데 많이는 않하게 되더군요 가고싶으니까. 제주에어로 방금도착해서 짐풀고어제 살짝달려서 피곤해서 좀쉬고 나가보려 합니다. 일요일 귀국인데 잘쉬다가 갔으면 좋겠네요. 물론 돈도 따야되지만 요즘 회사일에 좀 시달려서 일탈이 필요하다고 스스로 합리화도 시켜논 상태라 게임에 좀 덜 시간을 쓰려고 합니다만 그것도뭐 말처럼 쉽지않을 아니 않될거라는거는 알고 있죠. 여오면 윈팰에서만 노는데 엠지엠새로 오픈했다니 낼쯤 구경은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이미 카오에 와계신 회원님도 있겠죠. 건승들하시고 아무쪼록 귀국길 맘 편하게들 가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