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친에 처음 글을 남기네요.

속터져님이  생바글로 매일  이긴다는 생바일기를 쓰더군요.글내용은 좋았습니다.

이론적인 당연한 이야기였죠.

글내용은 대충 예전에 엄청 많이 잃었다 그런데 지금은 깨달음을 얻고

인내하여 필리핀에서 생바하고 있다. 잘되고 있다. 그래서 제자도 두고 있고

코칭도 한다.자기는 자기와 같이 고생하는 사람마음 이해한다.도와주고싶다

그런글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코칭을 받고싶어 카톡을 넣어서 조언을 구했더니 코칭비 300 만원을 

요구하더군요.ㅋㅋㅋㅋ 뭐 그돈은 자기가 비법을 전수해줘도 초심을 잃고 자기와의  약속을

어겨서 올인되는 습관을 고치기위해 어쩔수없이 받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돈은 불우이웃을 돕는곳에 쓰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거절했습니다.  단번에 알았죠. ㅋㅋㅋ

안한다고 하니 조금있다 다시 톡이 오더군요.상황이 딱해보인다며 코칭비 50  에 해주겠다고ㅋㅋㅋ

누굴 바보로 아는지..... 원...그래서 그냥 무시했었습니다.전

근데 이런일이 발생할줄이야..

조심하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