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톡은 보고도 연락안한지가 벌써 7일째..기다리는게 더 화납니다.

혹시나 아프신가

정말 마지막까지 인간에 대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 깨졌습니다.



친구한테 속터져님의 톡으로 연결해보라고 했습니다.제연락은 받질않으니까요.

친구가 톡으로'  코칭받고싶다'라고 톡을 보내니  2분지났을까


 '한국에 들어와있습니다'


라고 톡이바로오더군요..정말 이건뭔가??차라리 톡이오지말지...

친구폰으로 보이스톡연결하니 받더라구요.

 친구전화받아서 나이고 뭐고 완전 뚜껑열려서 지랄했습니다.


속터져님의 말은

'한국가는 비행기안에서 잡혀서 한국공항에 내리자마자 연행되어 경찰서 가서 조사받고

 어제나왔다.마카오에서 게임한게 걸려서 통장이 다압류됐고. 핸드폰도 빼앗겻다.

 어제 조사끝나고 나와서 자고일어나 지금 톡을 본거다.'


이게말이되나요???

수요일날 한국갔는데 6일동안을 경찰서에 잡혀있다 풀려날수있으며

경찰서에서 핸드폰을 압수해서 못쓰게했으며

 은행도 압류가되어서 쓸수가 없다고하는데

자기통장으로 거래도 안하는데 압류를 할수가 없습니다.


다른건 다 집어치우고

 나이환갑이나되고 자기말대로 교수까지 했다고하는사람이

다른사람톡이 오는건 그렇게 바로 연락하면서

정작 해결해야하는 사람은 연락을 하지않는다게 저는 도무지 용서할수 없습니다.

지금도 제톡은 보지않고있습니다.


너무 비겁하고 치졸하며 딱 사기꾼 입니다.인간 쓰레기입니다.


돈으로 실수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솔직하게말하고 기다려달라하면

다 기다려줍니다.



저는 이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거짓이라 확신합니다.


속터져님이 그러더군요

'그 돈얼마한다고 ..해결한다고'


그돈이 얼마든 그돈때문에 다 잃는다는걸 모르시나 봅니다. 나이 그렇게 먹어도 안되는사람은 안되나봅니다.


저는 돈 꼭 받아낼겁니다. 그리고 처절하게 되갚아줄겁니다.


제가 너무 화나서 쓴글이라 이해부탁드립니다.


좋은글 못올려서 죄송해요..필리핀글올릴게 많으데 요즘 정신이없네요..


마음추스리고 글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