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손님이 오셨다.

이게 누구냐..

3주전에 와서는 생바해서 이기고간 형님이다.

그때 갑자기 연락이 와서는 미도리에서 밥사준다고 오랜다...

그래서 겸사겸샃갔는데 ㅎㅎ 미도리서 게임을 하도 많이해서 스테이크 60번먹을 포인트가

있다.

그때 그 포인트로 진짜 3일간 미도리 스위트룸 자고 스테이크만 한 6번 이상 먹었지.

둘이서 우리 애인이랑 소 한마리는 먹은거 같다.


그때 그형님 총 370만페소 이기고 나는 마닐라로 형님은 다음날 한국으로.. 갔다가

어제 다시 오신거다.


아침에 도착해서 일단 에스코트 써비스로 공항어서 쭉 뽑아서 오카다

가서 30만 출발에 15만 이기고 스톱.

마이다스 가서 2만 이기고 스톱

저녁먹고 놀다가 뉴월드가서 5먀 이기고 스톱  한 30만정도 이기고 마닐라 마무리 히고

오늘 클락에 왓다


오자마자 미도리 포인트로 그랙하고 나  애인까지 4명이 변함없는 스테이크 먹고

애인은 회사로 우리는 게임시작,

딱 30분 20만 이기고 스톱


저녁에 하는말이 로하스 가서 10만 더 먹잖다.

내일 집 얻고 차도 한대 샤잖다.

그러면 30만 정도 있어야는데 그럼 따놓은거 쓰면 다음 생바는 자전으로 할 상황이니

시드 10만 만들자네..


나.형님 어짜피 이긴돈 입니다 죽던살던 왕창 이기던지 하세요.

형. 아니 나는 5먀 이기고 스톱이야

나. 기본이 10만 갈꺼면서 어떻게 5만? ㅋㅋ.



어찌어찌 해서 로하스에 갔는데.

치열한 공방전... 이형님 초식은 진짜 상상초월. ㅋㅋ

이긴돈 30가지고 출발.

약 반슈 정도후 보니 이긴돈이 23만정도.

그림 별거없고...

나. 형님 계속 먹죽 상황인데 접으시조.

형. 아니 이번이 페턴이야, 더 해보자.

나. 형님  처음 이야기 한대로 됬잖아요 필요한 만큼요

    내일 차도 사고 집도 얻고 강아지도 사고 병아리도 산다면서요?


참내 내가 살다살다 생바 하러 온양반이 강이지도 키우고 닭도 키운다는건 첨보네

집은 우리 애인이 알아봤는데 근사합니다.,

강이지랑 놀고 병아리 키워서 닭을 만든다는데.  키지노 가서 이제는 2만 이기면

집에와서 동물농장 하게 생겼어요..


3만원을 뱅커에 밀어넣네요.

순간 그랙하고 나하고 눈빛으로 이야기 합니다.

위험신호다 스톱 해야한다. 둘이 눈빛으로 이야기 마치고..


나.형님 그만 하세요 그돈이면 강아지 사료 10년은 먹이것어요

형. 3만 한번만 가자.

나. 2먄 빼고 1만  베팅 합니다. 헉 뱅커 나와서 이겼네요.


형. 3만 가자니까..

나.형님 3만 이기면 한번더 6만 . 죽을때 까지 갈꺼고 

3만 열받게 죽으면 또 들이댈꺼고...

그러다 오링나면 본시드 꺼네들꺼고요.

결과는 책에 나와있네요.

그냥 적당 합니다..


형. 맞다. 스토리가 그렇게 갈수도 있겠다.

내일 차사고 강아지.고양이.집얻고 닭도 사고 하자고...


내일은 한국에서 다른 형님이 오셔서 일좀보고 마닐라로 들어갑니다.

이형님 한 일주일은 게임 안하고  강아지랑 논다고 하네요.

ㅋㅋ

진짜 이형님이 생바의 진수를 보여주는거 아닌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