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마카오 사기에 대해서 솔직하게 한번 보죠... 좋은 일도 아닌데 쓸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전에 둔게 있어서 약간 수정해서 다시 씁니다..


사실 오프라인에서 지금까지 2 만났었어요 글의 주인공 A 사나이님....

사기꾼하고 너무 좋으신 분하고....

뭔가 조화가 안 맞네요...


미국 라스베가스등 여러 지역 그리고 출장 가서 한국이나 지역의 카지노 들리기 때문에 정캣이 뭔지도 몰랐어요..


하여간 대강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사고 2일전 마카오에 2 넘어서 도착했고 마중 나왔던 A 같이 저의 숙소인 하얏트에 가서 첵인했습니다 저는 잠시 쉬었다가 cod 2 vip 27 vvip 방문, 그냥 구경만 하다가 내려 와서 2 썬씨티라는 정켓방에서 홍딸 8만불을 칩으로 드롭하고 게임을 했습니다 

 

제가 가져 금액은 홍딸 9만불, 미화 16,000불입니다

 

첫날 미니멈 5,000 바카라에서 그림이 좋았고 제가 좋아하는 줄도 나와서 52,500 승합니다

 

132,500 현금으로 받아서 그날 게임 접었습니다 그리고 A에게 5,000 줍니다 고객들 중에 크게 하는 사람들 많다고 해서 한번 배팅에 5천불 많아야 2만불 배팅하는게 미안해서 줬습니다 그리고 호텔이나 이런 부담 주기 싫어서 호텔도 비용으로 지불했고 밥도 얻어 먹을려고 호텔에서 주는 라운지 이용했었죠....


다음날 그러니 사고 전날이죠... 아침 식사 먹고 다시 cod vip 가서 27,500불은 금고에 넣고 10만불 가지고 가서 칩으로 바꿉니다 그날 오전은 2시간 게임해서 2만불 잃습니다 그리고 칩을 바꾸는데 그돈을 디파짓 있다고 하더라고요 변명 같지만 그게 ㅌㅇㅅ 정켓에서 디파짓 하는 알았죠...

 

그리고 당시 A 100프로 신뢰하고 있었고 마카오 아이디를 슬쩍 보여 주길래 믿었습니다  그래서 현금 많이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8만불 디파짓 하고 바로 오후에 파리지엥 vip 갑니다 가서 8만불 바로 찾아 줘서 2시간 정도 게임하고 18,750 복구해서 2 합쳐서는 A에게 5,000 빼고 46,000 정도 승합니다 그리고 9만불 디파짓합니다

 

그리고 오후에 9만불 가지고 윈팰리스에 가서 다시 15,000 잃고 75,000 가지고 5,000 보태서 8만불 가지고 스튜디오 시티 가서 게임하다가 먹죽 먹죽 했던 상황에서 플레이어가 두개 이상 나오지 않은 그림에서 재미 보다가 다시 플레이어 두개 나왔길래 남은 75,000 중에 25,000 뱅크에 갔는데 잃더라고요 플레이어가 처음으로 세개 나온 상황에서 플레이어에 나머지 5만불 배팅합니다

 

플레이어 4 뱅크 1 나오고 뱅크 까라고 하니 2 제가 받은 카드 옆에 보니 4사이드 라서 일다느안심은 하고 까보니 다행히 10 나와서 좋게 10만불 만들고 10,000배팅에 먹죽해서 바로 게임 접자고 하고 10만불 디파짓합니다

그날까지 51,000 합니다

 

 

그리고 방에 일찍 들어 가서 미국하고 보다가 때를 놓쳤서 A하고 맥주한잔 하고 들어 와서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