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호텔도 항공도 엄청 비싸고,

프리룸 3일 겨우 윈팰리스에 잡았습니다.


아침 비행기 인천에서 1시간 지연.

저가항공의 아쉬움?

관제탑에서 이륙허가 떨어지기까지 이미 탑승한 손님들

대기 태우더군요.


좁은 좌석 창가로 어김없이 햇살은 날아듭니다.


오자마자 한숨자고 

팀호완 가서 딤섬 먹고,

여기저기 바람쐬다가

다시 식사하러 씨오디.


가볍게 12500불 사망.


지금 식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