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에 혼자 쓸쓸히 방콕할 생각을 하니 안 되겠네요.

30일 출발해서 1월3일 귀국하는 출정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번은 게임이 목적이 아니여서 경비 포함 총 300만 예상합니다.

마카오는 게임만 해야 하고 별로 다른게 할게 없어 보이고

마닐라는 전자바카라는 없지만 간호사 밥아애가 기다리고

이거 어디로 가야 할지 정말 고민하게 생겼네요.


내일 아침 10시까지 결정해서 항공권 구입할겁니다.

마카오 V 마닐라?

아침까지 결론이 안 나면 동전 던져 결정하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