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잘하고 집에서 푹 쉬던중

새벽3시..

친구가 전화 옵니다.

친구야 나 솔레어 갔다가 많이 죽었다

페소좀 줘봐라야... 이시간에 돈구할때가 없다.

나: 나도 없지. 손님꺼 있어 얼머나 필요한데??

친구: 10만 언능 하얏트로 가져와주라,,,


형님한테 이야기 해서는 10만 친구한테 팔릭로 하고 하얏트 갑니다.

형님.. 따라온데요 심심하다고..

나: 오늘 까서 죽으면 내일 어려워 집니다. 하지 마세요..

형: 괜찮아 돈도 안가져 가는데 뭐.. 


짜잔...

친구는 술을 너무 먹어서 게임 이따한다고 돈 이따가 주라고 하고..

형님.. 장난 한답시고 놀다가 4만7천 페소 해먹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아.. 젓됬다,

저녁에 게임할때 4만 먹고 오늘 할당량 10만 채울려고 할껀데.. 그럼 14만 이 부담인데.

어찌됬던 첫 시드 30만 에서 이긴거 50만 송금 보내고 현제 40만 이니

죽어도 20만 이긴거다,  기도나 해야지..


드뎌 마이다스 갑니다..

여지 없어요 처음에 쭉쭉 빠지는데 18만 까지 내려 갑니다.

진돗개 하나,,,,,,애애애애앵......


심기일전.  

다시금 천천히 올라옵니다.  그러다 이븐 치고 10만 이깁니다.

현제  캐피탈 50만..

조금더 하더니만 18만 이겨서 68만,,

나: 형님 됬습니다. 그정도면 충분 합니다.

형: 기다려봐 오늘 승부다

나: 아직 시간 많아요 내일도 있어요,

형: 너 저쪽에 가있어.. 기다려 알아서 할꺼니까.


평탄 합니다. 그러다 25만 이겨서 65만 만듭니다.

나: 그랙 스톱 준비 시켜라 그림이 항상 좋을수는 없다

적당 하다. 내말은 안듣는다 너가 나서라,, 이형이 죽으면 너나 나나 괴로워진다.


그랙: 보스 아까 이야기 했는데 오늘 목표가 40만 이상 무한대 랍니다.

지금은 벳도 안정적이고 컨트롤 잘 하십니다(2만.3만  최대 5만벳 하고 있었음)

나: 음... 계속 모니터링 해 순간적으로 벳 새지면 그게 오링으로 가는거니까 접어야해.


나: 형님 오늘 그림 어때여??

형: 어려워 많이 어렵다..

나:그럼 접을꺼요? 굳이 어려운데 덤빌 이유가 있나요?

형: 괜찮아 조금만 더해서 정리 하자고..


계속 먹죽 먹주..

그러다 악.....

드뎌 벳이 쌔집니다 .. 5만 8만 12만...


크게 먹죽 먹죽.. 

이런 경우 3번 연타 아웃되면 오링입니다.

연타로 5번 ... 아웃. 그런데 순간적으로 그림과 상관없이 카드가 나오고

어제의 불길한 예감은 적중 ... 오링 됬어요.... 

아... 여기서 불꽃 생바는 마감인가???  아쉽다..


일단 정리 하고 집에 옵니다.

오링엔 오뎅탕에 소주인데....


집에서 깁치찌게  끓여서 저녁을 먹을때 갑자기..

그랙... 이녀석이

보스 전에 오자마자 주셨던 5만페소. 여기 있습니다. 그러면서 형니한테 드립니다.

이걸로 다시금 해보세요 보스 아직 끝난거 아닙니다

보스는 좋은사람이고 비지니스 마인드 입니다, 이길수 있습니다 보스..

이러는게 아닌가..


저도 지금껏 형님이 주신돈 하고 이거저거 해서 4만페소 드리면서.

형님 이것도 보태서 하세요,,, 

어짜피 이길려고 하는데 그럴려면 작지만 힘이 될껍니다..



형님.....

아니 이놈들이....

좋아 아직 진건 아니잖아 우리가 먹고 쓴것도 10만 이상이니 

일단 30만은 이기고 있는 상황이다, 거기다 너희들의 도음이 더해졌으니 이건

100만 보다 더 큰거다 

오늘 쉬고 내일 한번 새출발 해보자..


드디오 오늘...

아침부터 싸우나 가서 목욕 재개 하고

이긴거 25만 그랙 하고 나하고 9만 총 34만 새출발 들어 갑니다...

우린 아직 진게 아닙니다.


한번더 불씨는 남았어요

회원님들..

응원의 댓글 부탁 드립니다, 정말 힘이 됩니다..

무조건 오늘부터 다시 이겨야 됩니다.


그럼 다시금 좋은글 올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