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수요일


아직은 낯설어 보이지만 4일 동안 끼고 놀아야 될 슬럿과 테이블 들을 두루두루 돌아보고

미니멈 500 짜리 ㅂㅋㄹ 테이블에서 솔레어의 첫날이 시작 되었습니다.

먹죽먹죽먹죽먹죽  

전 ㅂㅋㄹ는 완전 초보 입니다.

그냥 내키는 대로 배팅하고 줄나오면 줄타고 가끔 시스템으로 시간 떼웁니다.

첫날 3시간 결과 소액패..


오늘 제 친구가 공항으로 입국하기 때문에 솔레어 차량으로 공항 나가야 됩니다.

공항가서 친구 만나니까 힘이 납니다.

친구와 허기 채우고 친구 재운뒤 밤새 슬럿 했습니다.

낮에 충분히 수면 취해서 쌩 쌩 합니다.

중국풍기계 이것 저것 파이브드레곤 포츈킹 스고이 다복다재 등등 물만난 고기 처럼

이기계 저기계 들이 댑니다.

생판 안해본 기계도 해보고 잭팟 연결된 기계도 계속 합니다.


오늘은 솔레어가 나한테 환영인사를 하는 날인가 봅니다.

60벳으로 아침까지 10만을 윈 합니다.

잠이 와서 더 이상 못하고  대충 바우처 환전하니 10만을 윈하고도 자투리가 남네요...

이번이 고별전이라 충분히 손맛 보려고 평소 보다 달러를 넉넉하게 가져 왔는데

첫날 승을 하니 전략 수정을 합니다.


이번 경비승 에다 친구와 이것 저것 즐기다 기기로 맘을 바꿉니다.

보통 마닐라 와서 게임 하면 10만 잃은 적은 많아도 이렇게 딴 적은 없었습니다.

예전 제친구가 로티플 족보로 300 윈 한것 빼고는...

베이타워에 있는 사우나 가서 기분 좋게 샤워하고 자고 있는 친구 깨웁니다.

같이 뷔페 가서 아침을 먹는데 기분이 참 좋네요...

다른 분들에 비하면 아주 소액 이지만 이긴거로 관광하고 먹고 마실 생각하니

기쁨니다.

친구도 같이 기뻐 하고


솔레어 뷔페 레스토랑 후레쉬는 맥심보다는 먹을게 많네요...

특히 돼지고기 요리가 좋네요^^

친구는 여자친구 불렀는데 셋이서 저녁에 해산물 식당에 가서 배가 터지도록 먹었습니다.

랍스터 알라망오 새우 다금바리 등등 먹었는데도 술까지 1만페소 남짓...

식사후 호텔로 와서 다시 게임 하더라도 30벳으로 조금씩 슬럿 하면서 즐겼습니다.

애초 계획은 고별 여행이라 원 없이 슬럿 테이블 하려고 했는데 첫날 소액승 하면서

계획 수정을 했습니다.


그냥 경비 제하고 딴돈으로 먹고 놀기로.....


이렇게 전략 수정 하니까 할게 많아 집니다.

내일 목요일은 기사 딸린 렌트카 빌려서 관광을 가기로 했습니다.

따가이 따가이,팍상한,88온천....

친구와 헤어져 방에 들어오니 방안에 케익을 갖다 놨네요^^

제 생일이라 생일 케익을 준비 했답니다.

이론 서비스는 처음 입니다.

다시 친구와 여자친구 불러서 케익 먹고 놀다가 재밌는 하루 마감 합니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