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 입성하자마자 겜을 시작합니다...


호텔방에 짐은 던져 놓은 체로....베팅도 그림이 좋던 말던...고정베팅으로 쭉 갑니다...


이 카지노 저 카지노 기웃 거리며 겜을 합니다....시간이 지납니다....다 녹아 죽습니다...비행기 탈때 빈털털이로 타거나...


비행기 놓쳐...밥값도 업고...비행기 변경요금도 없어 하루 정도 앵벌 되었다가 한국 갑니다.


물론 모든 게이머가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현지에서 바라본 한국인 게이머들의 대부분의 모습입니다...카지노는 '전쟁터' 도 되고...'오락장'도 됩니다...


전쟁을 할려면 제대로 전쟁을 전략을 세워서 하던가...아님 돈 1-2백만원 가지고 비행기 탈때까지 놀고 카지노 직원들 월급에 보태준다 생각하고 놀다 오던지...뭔가 방향 설정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외국에서요...


<녹아죽는 겜은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만약 오락이 아니라 카지노와 전쟁을 벌이려 왔다면...녹아죽는 겜은 하지 않는게 상책일듯요...그림을 만나도...고정베팅으로...얼마를 따겠읍니까? 비행기 탈때까지 수명을 연장하는...그런 겜은 피해야 할듯...


죽던 살던...베팅은 과감하게 하고...겜시간은 최대한 짧게 하여...이기던 지던...그결과를 순응하는 그런 게임이 되어야 할듯합니다.


반문이 있을듯하네여...그림이라 생각해서 들이데었는데..'짤리면 어떻게 하는지요?' 라고 말입니다. 그럴땐 남겨둔 품위유지비로...사우나,맛집 투어,홍콩/주해 괸광등...즐기다 한국 가면 된다 생각합니다.


주구장창...환자도 아니고...몇박몇일 그것도 고정베팅으로 겜 하는건 도박이 아니라...환자들이나 하는 행위입니다.


만약 스스로 이런것을 콘트롤 못하고 뱅기 타기전까지 겜만 주구장창 한다면...또 시드 다잃은후 최소한의 빼놓은 경비마저 게임에 사용한다면... 죄송합니다만...'환자' 수준이 맞구요...


이런분들은 정말 도박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죄송한 말씀이지만...마카오서 '앵벌'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읍니다.


따면...겜 접고 쇼핑하고...여자나 하나 멋진애 구해 (요즘 A클래스 여자들 아웃콜 가능합니다...한국아가씨들도 있음) 고급 레스토랑에서 맛난거 먹고 '응~응' 도 하고...분위기 내거나...


지면 패배 인정하고..경비 챙겨 놓은걸로 관광이나 사우나 즐기고 가는게...그게 남자답지 않습니까?


도박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베팅은 더 힘이 없어지고...그림이 오더라도 손이 쪼그라들어 베팅이 나가지 않습니다...결국 녹아죽게 되어 있읍니다.


회원 여러분~게이머가 되지...우리 모두 환자는 되지 맙시다...항상 건강 하시고...건승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