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수로는 두달 만에 가는 출조 임니다

나와바리도 뉴월드에서 리월마 로 바꿧슴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뉴월드 에서 삥뜯기는 돈으로 호텔비는 나오더라고요

리월마 딜러아기씨들 단추터질듯한 가슴 앞에서 카드 까보고 싶기도 하고요.


도착 다음날 아침 댓바람에 시드 반이 부러지고

휑한 마음으로 곧 합류할 회원분 기다리며 운기조식에 들어감니다

후덜거리며 달랑거리는 시드로 동패로 앉어보니 벌써 손은 조막손 되었고

같이 마까빠깔 감니다


남철 남성남씨  닮은 두 악사를 불러서 룸에서 해산물로 휑한 마음을 달랬네요

현장생음악이였다면 수천만원은 줘야 들을수 있는 노래를 아주 저렴하게 생음악으로

들었네요.

이글스 나 사이먼 엔 가펑컬 노래를 그리고 간간히 한국노래를...


가지고 간 텐트는 마닐라 베이에 미쉘이라는 백일된 아이와 살고있는 싱글맘에게

그리고 회원분이 보내주신 아기옷과  체육복 십자가 가 달린 목걸이 등은

근처 고만 고만한 아이들에게 다 나누어주고

크리스마스 막대 사탕 두봉지 헐어서


두발로 걷을수있는 아이들에겐 다 불러서돌렸네요

다함께 "메리크리스마스 " 를 때로 부르고 빠이빠이 했슴니다.


회원분의 공덕인지 솔레어 마바리에서 뱅커 줄 타이두개 포함한 16개 모두 먹었슴니다.

중국 젊은친구 쾅쾅 지를때 조막손 이 되어버린 고정베팅으로 거의 반본전찾고

돌아왔슴니다.

연말연시 회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면서

다녀온 짧은 후기 대신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