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밥한끼 안먹고 뱅기 타고 오자마자 겜 시작...올인 날때까지 주구장창 겜만 하다 돈 다떨어져...비행시간 될때까지 카지노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허탈한 맘으로 귀국하는 그런일이 수도없이 일어나죠...


겜을 하되 환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식사 꼭 챙기시고 몸 축나지 않게 하시길 바랍니다~


1.한국식당: 마카오 반도 쪽엔 엠지엠 호텔에서 횡단보도 건너시어 발마사지 집을 지나 1~2분만 내려가면 '이가' 식당이 있구요 


'웡츄' CTM 바로 옆에 '동대문' 식당이 있읍니다.그리고 덤으로...동대문 바로 맞은편에 '무이' 굴국수집이 있읍니다.


타이파 지역에는 '아리랑' 식당과 '아리랑' 길건너편에 '이화원' 식당이 있고...갤럭시 호텔 길건너편 '올드타이파' 진입로 초입 우측에 '미락정' (팔각정 같이 생기곳 우측)이 있읍니다.


아리랑을 가실땐 택시기사에게 '메이껭~아~리~랑~' 이라 말하시면 알아듣습니다.


2.메케니즈 식당: 올드 타이파에 '안토니오' 쉐프가 운영하는 식당이 있으며 위치는 '미락정' 왼편 골목으로 쭉들어오면(3~4분거리) 있습니다. 다만 명성에 비해선 조금 갠적으로는 맛이 아주 훌륭하진 않은듯요 가격은 비싼편입니다.


그리고 '학사비치' 에 '페르난도' 식당이 있습니다.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가고 해서 먹을만 하지만 가격은 비쌉니다. 


또 '로완'(흔히 말하는 꼴로안)에 '성자비에르' 성당옆에 '아팀' 식당이 있습니다.가격은 싸진 않지만...그래도 돈값은 하는 레스토랑이니 한번 가보시고...근처에는 덤으로 '로드스토우 베이커리'가 있으니 에그타르트를 맛보실수 있읍니다.


저렴한 가성비 위주의 식당을 찾으실려면 마카오 반도 '리오' 호텔 맞은편 골목안에 가시면 '매케니즈' 식당이 두개가 있읍니다.


*회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식사 챙겨 드시며 겜 하시기 바랍니다.몸이 더 중요합니다.비행기값,밥값,호텔값 아낄려고 해외까지 와서...그것도 도박하러 왔는데 자신의 몸을 한번 베팅도 안되는거에...가성비 따지는거도 우스운일 같습니다.몸이 편해야 겜도 잘됩니다. 항상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