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쯤 올린글이 저밑에 있네요!


지울까 하고 들어왔는데 가끔보며 마음다잡고 반성하기위해


그냥 두려고합니다.


형님들께서 달아주신 댓글 몇번씩 읽어보며 반성하고

마음잡고있습니다.


약 두달동안 단한번도 도박하지않았구요


일주일마다 딱 오천원 로또만사고있습니다.


아직 많은빚이있고 막막하지만 힘이납니다.


저멀리 빛이보여요


적게나마 정직하게 계속 벌고있고 아직 몸건강하니까요.


아직도 불쑥불쑥 뭔가 사고싶거나 돈나갈일이 생기면.


한 50만원으로 ㅅㄷㄹ 한번 타볼까? 하는 생각이 가끔 나지만


예전과 다른점은 그생각이 든지 1초만에


에라이 미친놈아 정신차렴마 하고 웃으며 바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예전같으면 어떤방법을써서라도 또 싸이트찾아내서 충전했겠죠 


지금 잘참고있다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란법 없는거 잘압니다.


저는 도박중독 중증 환자 정신병자 이니까요.


제가 도박중독중증환자임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인정하고


계속해서 긴장 늦추지 않겠습니다. 


열심히살겠습니다. 또 들르겠습니다 형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