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per1님께서 김진명의 소설 카지노와 도박사,그리고

진킴의 카지노 시크릿을 최소 10회이상 읽고 자신감을 얻어

최후의 결전을 벌였는데 돈을 잃은 대신에 단도박을 얻었다는

글을 남기셨습니다. 역시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단도얘기는 아니지만 이곳엔 도박과 단도사이의

중간지대에 계시는 분들도 많은 것같습니다.

김진명의 소설 카지노 서문에서 몇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독자들이  카지노를 만났을 때 인생의 한 

재미있는 장치쯤으로 생각하고 편안하게 즐길 뿐 

그함정에 빠지지않기를 바란다.


때로는 가난이 가져다주는 자유로움이 

물질의 풍성함보다 훨씬 값진 것임을 

이소설을 통해 독자들이 느낄 수있다면

더없는 보람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