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멈추지 못하고 다 잃고 자책하시나요.

다 같은 증상이죠

적은돈이라도 어느정도 타격이 있는 금액이면 분하고 우울하더군요

그돈없이도 사는데 지장없는데 머가그리 분한지 죽는생각도 잠시 들더군요

그돈이면 가족에게 평소 못하던것도 맘놓고 몇번해도 되는금액인데 자책하죠


저는 카지노에 1년에 한번가요.1번정지했었고요

멀어서 자주못가니까 멀어지더군요

밑에 분 죽지말고 사세요

저도 최근 아들이 큰수술받고 진짜 큰고비 넘겼습니다

모든걸 내려놓게 되더군요


인생 몇백년 살꺼도 아닌데  이렇게 온 인생 고통스럽더라도

받아들이며 살다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