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전화와서 집에 갔더니 엄마가

"너 다시 도박하고 있지"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그렇다고 시인했습니다

아버지는 쓰러지실까봐 엄마하고 형제들한테만

얘기했습니다. 모두다 예상들은 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모든 빚 다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

더 이상 고통을 안겨 드리지 않겠습니다

빚은 제가 월급받아 갚아나갈 것 입니다

제가 하던 ㅇㅌㅂ 탈퇴처리 했고 강원랜드도

아직 정지 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렵습니다.

다른 사이트에 가입하거나 해외로 갈까봐요

하지만 다시 마음 잡아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