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간 회사나가 일하면서도 집에 와서도 고민해 봤습니다

제 결론은 회사는 다니면서 게임한다는 것입니다

4월 초에 작년에 낸 세금 돌려 받고 월급탈 거 합치면 

4백만원 정도 될 거 같습니다. 이 걸로 필리핀가서 게임하려고

합니다. 만약 올인된다면 대부업체, 저축은행 독촉전화에

시달리고  만약 회사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회사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조금이라도 이기고 돌아온다면 회사 열심히

계속 다닐 생각입니다. 우선 사백만원 따가지고 오는 게 제 목표입니다

진다면 올인이 되 돌아오겠지요

저의 글에 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