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새해 첫날부터 이게 먼가..

집에서 혼자 지난 17년을 뒤돌아보며 소주1병마시네요

오늘의 제 술친구는 여기 강친 이네요


소주1병정도 마시면 알딸딸하니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소주한병이 저에겐 딱 맞는 주량입니다

그이상 먹으면 오바이트하고 속이 뒤집히는걸 제 자신이 누구보다 더 잘 알지요


술 주량은 아는데 왜 카지노의 카량은 아직까지 모르는걸까요...

아직 정말 밑바닦까지 안가봐서 모르는거겠죠


이쯤해서 전 카지노에대해서 모든걸 머리속에 지워보렵니다

더 이상 내 자신이 어디까지인가 시험해보기는 두렵습니다


결과가 보일것만 같습니다

여기서 멈춰야 할것같습니다


그 동안 나름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다른 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도록 찾아보겠습니다

 

전 오늘로써 여기 강친에다가 글 남기는 일이 없을것입니다

1년...1년후 2018년도 12월 31일 다시한번 글 올리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건승을 빕니다

아닌...저 포함 해서 회원님들의 남은 세월 희망이 보이는 나날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