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군필남성입니다 뭐 구제해달라는거아니고. 하소연할때가없어서 씁니다

전역하고나서 토토배웟습니다..

시작부터 잃고따고잃고따고 반복하다

어느덧 대출금이 2000만원이 되엇습니다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웨이터라도 하면서 갚아나가자.. 하여 3달죽은듯이 이자와 원금조금씩내어 1200만원까지 빚이내려왓고

너무죽도록 힘들엇는데 또손을댓습니다. 

1200중에 지인500 대출700 이였습니다..

대출은 기다려주지만. 지인들독촉이 너무심하여. 대출500받고 해결하고 끝내고싶엇지만 300만원밖에나오지않아. 

300을받고. 대출1000 지인500이 되엇습니다 ..

갚을수가없어 거기서 손을대다가 다날렷고 또지인에게300을빌렷고

1000대출에 지인800 이됫습니다. 너무힘들어. 집안사정도 안좋은데 부모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 ..

저희어머니는 진짜평생 아버지 사업실패로 15년간 좋은옷 좋은밥도 못먹으면서 빚만갚고 사셨는데. 제가울면서 사정하니

대출을 알아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니도 대출권에 대출이 안나오는 상황이고 

보험금대출이라고 300을받아서 이거라도 어떻게해결해보라고 주셨습니다.. 받자마자 도박은 하면안될거같아 지인300해결하고. 결론은 대출1000에 지인500남은상황입니다. 
현재 연체는없지만. 기대출이3건이라. 등급도낮아 더이상 나오지도 않는상태고. 허리때매 병원에있어 일도 못하고있는데 우선 퇴원요청하고 나와서. 친구가 모텔알바하는곳잇어서. 그냥공짜로 하루만 몰래 있게해줘서 있습니다..

약까지먹고. 했는데 위세척하니 다시살더군요..

진짜 아버지보고 나는저렇게 안살아야지 하면서 손대고 안그래도 힘들어서 죽으려하는 엄마한테 이런말을 또해버리니..

하루하루 잠도못들고 너무힘듭니다..

엄마가 울면서 너마저 신용불량자는 되면 안된다고. 대출금은 엄마가 갚아줄수가없으니 제발이자라도 잘내도 버티면서 살라고 울면서 말씀하시는데 진짜 죽을거같습니다..

당장 내일모래 월세와 이자인데 허리때문이라도 일용직을 당장은못나가고. 급전사체라도 알아보고있습니다.. 한살어린 여동생도 너무힘들어하고. 도저히견딜수가 없네요.. 친구도이제 하나하나떠날거같고..  처음부터 형들이 유혹했어도 시작한건 내자신이니 원망할사람도없고 가족생각하면 눈물만납니다..

뭐 구제바라는것도 아니고 혹시 빌릴수있는 사체라단지 작 ㅇ 아는쪽이라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도 이상하게적엇는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