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 1500  엄마 300 카드 100 거기다 한달전에 어머니가 부어주신 즈택청약200 대출 다날리고


몇일전 20 입금하고 실시.간으로 내딴엔 규칙을 정해서 몇일만에 120만들고 카드값


내야할돈 50 빼두고 하는데 순간 연패로 10 10 30 60 으로 오링났습니다 


더 화가나는건 이번달 월급 들어오면 낼거 다내고 모든돈을 끌어써서 


다시 배팅할려고 구상중인 제가 있는겁니다 


이제 단도방에서 글 안씁니다 그럴자격 없습니다


너무 제자신이 힘들고 짜증나고 용서가 안되고 미칠거같은 감정에


여기다 글을 쓰는데 ....


저에게 진심어린 조언해주신 선배님들 죄송합니다


부모님한테 오늘 오픈하고 용서를 구하고 해결하려 합니다


물론 절대 빚은 제가 갚을겁니다 가족에게 오픈하는건 단도하려는 


첫번째 단추이기에 오픈하는겁니다 무섭습니다 저에게 실망하실 부모님을 생각하면


하지만 너무 지치고 고쳐지지 않는 제자신 그리고 이보다 더 바닥으로 내려가는


제자신이 무섭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만 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