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직업은 비정규 생산직이고 흔히 말하는 버튼맨입니다 


채무는 고금리 26프로 이상으로 1500 있고 현금서비스 100 엄마 300가량 주택청약200


합 2100정도 있습니다 단도하겠다 마음먹고 있다가 순간 틀어져


나는 남들과 특별한 냉정하고 규칙적으로 다가가면 딸수있다는 어이없는 생각으로


여짓껏 20대 날려먹은 청춘의 보상으로 


순식간에 대출에 현금서비스 날리고 다음달 내야할 카드값도 대차게 날려먹고 


당장에 내야할 카드값50 방금 스포츠로 날려먹고 토할거 같아 씁니다 ....


미래도 없고 이 빚도 이젠 줄지가 않으니(1년전까지만해도 천만원이 안됬습니다)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남들 다 하는 연애도 못하고 여가생활없이


하루 12시간 버튼만 누르는 일을 하는데 그 돈으로 전부 도박으로 탕진하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염치없지만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저를 조금더 도와주실수 있을거 같아요


단도는 본인 스스로 하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진지하게..부탁드립니다..같은 실수를 하는 제가 정말 싫어요


끔찍한 생각이 드는건 이렇게 1년 2년 지속되서 40살 50살 60살 까지 이런 인생을 살거같아


무섭습니다 ..이상입니다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미칠거 같습니다


덫붙이자면 ...20대 초반때는 채무가 있어도 언젠간 갚지 안일하게 


소액으로 하였지만 해가 갈수록 저도 모르게 ..진짜 저도 모르게 액수가 커져갔습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입금을 150 이상 안하면 자본이 불안하다고 거는거같지 않았고


배팅금액도 3만원에서 10만원 이상 걸고 지면 분노벳으로 100만원 한폴터 이런식으로..


아 제가 제정신이 아니라 두서없이 쓰는점 정말 죄송합니다


세상 살면서 도박 그 이상으로 몰두하고 우선시 되는 게 있을까요..


제 안에 도박은 뿌리깊이 박혀 도박없은 제 인생이 안그려질정도로 중독이 된거같습니다


진짜..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