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때 우연치 않게 카지노에 손을 댄 후로 여태까지 게임을 했네요.(6년)


간은 콩할만 해서 베팅은 크게 하지는 않았지만, 매년 한번씩 삘 받아서 여러번 다닌 결과


이제는 더 이상 나올 돈도 없고, 아내한테도 미안해서 못하겠네요.



그나마 지금 이런생각이 들어서 다행인 거 같습니다.



매일 생각날 거 같습니다. 제 자신과의 싸움인데, 과연 도박에 대한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지는 모르


겠지만, 단도박 게시판에 글까지 남겼으니 "도전" 하겠습니다.



그동안 이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