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2천 있던 23살 군필입니다



한달정도 도박안하고 있으며. 빚은 2천에서 1300 까지 내려왓는데


물론 제잘못이지만 버는족족 다갚아버리니까 억울하고 너무분해서 자꾸도박이 생각나네요 ㅠㅠ


이번달은 400벌엇는데 운이좋아서 웨이터구요.. 평균급여는 250입니다 .. 700깍앗는데 진짜 너무억울하고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도박생각나서 참는중입니다..  글이라도쓰고잇네요


여기서 예전에 어떤분이. 제나이로 돌아갈수 있다면 10억도 줄수잇다더군요. 그말듣고. 더이상은 도박안하려고


맘잡앗는데.. 어케될지모르겟네요 인생이.. 내년이면 24살이네요. 250벌면 반년이면 다갚는데


그반년이 왜이렇게 참기가 힘든지 ㅠㅠ 하루도힘냅시다 일하면서 팁이오늘 안나와서 우울해서 써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