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


가왕 조용필 그가 왜 가왕인지 몰랐는데

얼마전 노래방에서 청춘시대를 불렀는데

후배들이 무슨노래냐고 물어봐요

해서 알려줬더니 요즘노래인지 알았다더군요


또하나 생명....  그 노래뜻을 알고 조용필을 다시 봤습니다.


저도 조금은 나이를 먹었지만 조용필의 팬은 아닙니다.


음.. 사 설 이 길었네요


술꾼 조용필에게 지인(연예인)이 물었다고 합니다.

위대한탄생 이라고 해도 사람인데 좀 실수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요

사람인데 전날 술을 먹을수도 있고 뭐 등등 그러니 연주를 할 때 실수를 할 수 있는거 아니냐고

물었답니다.


그러자 조용필왈


"그게 무슨 프로야 "


조금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단도란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에 강친선배님이 쓰신댓글이 정확히 맞습니다.

단도 하실분은 굳이 단도란에

나 단도했다고 글안써요


그냥 조용히 탈퇴하고 마시조


단도란에 글올리시는 분들 도움을 받기 위해 쓰시는글은 반만 이해합니다.

(ㅇㄹㅇ 지능 광고글이 반이라서요)

하지만 자신이 단도했다고 하는글은 전혀 공감을 못해요

진짜 단도했다면 단도 삼년 오년 십년 이후에 굳이 여기 찾아와서 글쓸분이 없으니까요


조용필 버젼으로 그대로 말할께요


" 그게 무슨 단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