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시작한사다리 


초심자의 행운..  저한텐 큰돈인 300이 손에 들어왔고 


여기서 500만 만들어볼까? 


하는 미련한생각에 결국 대출까지 손대게 되어 -400이 되었네요..


주변사람들은 제가 이렇게 한심한놈인줄 아무도 모릅니다 ㅎㅎ...


미쳤죠 정말 ㅋ 


용돈도 항상 남들보다 많이 받고 사고싶었던거 못산적도 없었고


부족함없이 자라와서 돈의 소중함을 알지못했던 제가


이제서야 1만원 2만원의 소중함과 가치를 깨닫게 되었네요 


솔직히 부모님한테 말하고하면  400정도야 큰문제가 되진않겠지만


제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네요 ..


어떻게든 제힘으로 갚아볼렵니다 


학교 공부도 열심히하면서 용돈 아껴써가면서 알바열심히 하면서 그렇게 한번 제 젊은날 큰실수 한번 제가 감수해볼생각입니다 .. 


응원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