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시스템을 조롱하는 말로 그런 표현 많이 씁니다...


파리 잡으려고 대포 쏘는 바보 같은 짓이다...

공감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만일 이런 경우 어떨까요?


포탄 한발에 1천만원 입니다...

총알 한발에 10만원 입니다...


포탄으로 파리 잡으면 1만원 줍니다..

총알로 파리 잡으면 10만원 줍니다.


파리를 잡기로 합니다...


파리를 잡으면 들어간 비용 1천만원 + 파리값 1만원을 줍니다...

(진짜 파리 한마리에 1만원이면 좋겠네요 ㅋㅋ)

총알 한발 10만원 + 파리값 10만원 줍니다...




군대에서 총 쏴보신... 분들 이라면 알겁니다...

총으로 파리 잡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파리가 드글드글한 재래식 화장실에 포탄 쏘면 파리가 몇마리 잡힐까요?



시스템은 그런겁니다...


거의 실패의 확률이 없는 곳에 ...

많은 자본을 들여.... 아주 작은 성공을 거두는것...

대신 여러번의 성공을 통해 큰 성공을 이루어 가려는 것...



예전에 톰크루즈 형님도 비유를 했습니다...



야구선수가 야구배트 들고.... 축구하면...

되겠습니까?


호날두가 야구배트 들고 축구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냥 단순히 들고만 뛰는거지만...


아마 김신욱보다 못한 플레이를 하지 않겠습니까?


손흥민이 축구화 신고...

맨손으로 포수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바로 119에 실려 갈겁니다...



촉베팅 하시는 분들이 생각하시기엔...

시스템 배팅은 그런 겁니다...


완전히 접근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스템 배팅이 무조건 답이다 라는건 아닙니다.


방식 자체가 다르기에

서로의 사고 기준으로 상대 방식을 판단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야구선수는 야구 하고

축구선수는 축구 해야 합니다.


모든 축구 선수가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야구 선수가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서장훈 하고 안정환이 만나서

농구하면 서장훈이 이기고

축구하면 안정환이 이길겁니다...



농구든 야구든 축구든...



자기관리 잘하는 놈이 이깁니다...

바카라에서

시스템이냐 촉이냐.... 그외 어떤 방식이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결국엔 자기관리 (자금관리)

입니다.


그거 잘하는 놈이 이깁니다.... 촉이든... 시스템이든...



시스템도 포탄 쏘다가 미끄러지면... 물에 떨어져서...

파리 한마리도 못잡고 1천만원 날릴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