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어느덧 시간은 흘러 2016년 하반기가 되었다..


마카오 원정은 거의 한달에 한번 꼴로 정착이 되어갔다


7월 - 500승

8월 - 300승

9월 - 300패

10월 - 300승

11월 - 200승


12월은 안가고..


그렇게 2016년을 마무리 했다..


하반기는 결론적으로 1천만원 승..


일반적인 직장인 보다 연봉은 훨씬 적다...


그리고 문제의 2017년


올해는 현재까지 2번 출정에 2패다..


1회에 썼던대로 말이다..




1월 - 300패

3월 - 200패



2011년도 부터 시작해

현재 2017년 4월 현재...

(일하느라 휴도한 기간 빼고 전업으로 나선 기간 총 3년정도)



누적 승 금액은... 대략 1억 3천 정도 되는 거 같다..


평균으로 따지면...


연평균 4300만원 정도의 수익을 낸거 같다..

그러나 이게 초창기에 대부분 몰려있어서

현재의 수입은 그리 좋지 못하다...

허덕이며 살고 있다..



2016년도는 1년간 수익이 1천만원에 불과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아직도 끝은 아니다..

내가 겜블을 멈추지도 않았고...

또다시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내가 해본 경험상 각 카지노에서의 승률을 생각해보면...


강랜이나... 마카오나....


거의 매한가지다.. 비슷하다..


어디라고 해서 특별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그러나 기왕 비슷하다고 하면...

좀더 좋은 환경인 마카오가 조금은 낫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시스템 베팅이 주업인 내 입장에선...


디퍼런스의 장점이 있는 마카오가 훨씬 낫다..



긴 이야기의 끝을 여기서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