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마카오에 자주 들락날락 했는데, 결국 문제가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17일 정도 체류하고, 6월 2일 한국 갔다가,
오늘(20일) 다시 마카오에 7박 8일 일정으로 왔는데요.
이미그레이션에서 어디로 데려가더니,
서류 하나 주면서 낼(21일) 아침 10시까지
타이파 어디(서류에 주소가 나와 있네요)에 있는 이민국 사무실에 가서 리포트하지 않으면,
불법체류가 되서 하루 500달러씩 벌금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전, 그래도 열흘 정도는 체류기간을 받을 줄 알았는데요. ㅠ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시거나 마카오 체류기간에 대해 잘 아시는 마카오 고수(?) 님 계신가요?

이민국 가면 어떤 과정을 밟게 되고,
또 그 과정을 거치면 일주일 정도 체류기간이 더 연장될 수 있나요?
 
그리고 연장되서 일정 무사히 마치고 돌아가면, 어느 정도 있으면 다시 마카오 입국이 가능해지나요?


그동안 많이 잃어서 마지막으로 복수하러 왔는데, 복수는 커녕 쫓겨나게 생겼네요.


잘 아시는 회원님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