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출발 해서 8일 돌아왔습니다.

줄창 솔레어에서만 놀았습니다....오카다도 가오픈 했다는데 약 1/4 정도만

오픈 했다는데 자리도 좁고, 냄새(본드,공사,시멘트등)도 심하게 난다고 해서..가보진 못했습니다.

블랙잭만 주로 하는데 이번에는 이것저것 다했습니다..

지나가다 맘에드는 기계 1천페소 넣고 돌려보고, 자리이동 딴 기계 또 한번 해보고,\

결과적으로 한 10대 기계해서 만페소 들어가고 ,, 만오천페소 뽑았습니다.

소소한 승리 입니다...(정선 자리옴기는  기계 상상도 못하는 일이죠)

정선에서는 꿈에도 하지못하는 딜러랑 1:1 도 해보고, 혼자 하니 좀 어색했는데...

좀 하다보니 곳 적응되더라구요.1구녕 하다 5구녕 하다 3구녕 베팅 하다

혼자 장장도 찟고 55도 찟고 , 2,5 받고 스테이 도 하고 , 딜러6에 14받아놓고 힛트도

해보고.......정선에서 못해본거 눈치 안보고 시원하게 해봤습니다...\

오전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1:1 할수 있는데 오후되니 사람들 몰려와 힘들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벳팅 분위기는 좋습니다...(딜러 6에    말구 미국사람 13에서 힛해서 장깔구

죽고, 딜러 8, 다음장 7 합 21 블랙짹....난 따블처 놨는데 다뒤지고,,, 그래도 즐겁게 웃으며

합니다...여기벳팅액은 300페소,500페소 (최소)  우리돈으로 1만원 조금넘는돈 입니다.)

즐기러 갔기에   즐기고 왔습니다......3박4일동안 2만 페소 잃었지만 잘놀았다 생각합니다.

담달에 또 가길 빌고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