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글 수 1,116
  • RSS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글쓴이
1116 내일부터 신문배달하기로했습니다 2 new
[레벨:39]하노이사파
303 2018-05-22
아무래도 2잡해야 숨이트일거같아서 나가기로했습니다 집근처 아파트단지라 괜찮을듯하네요 한달 4,50정도라는데 .... 그냥 아무생각없네요 열심히 갚다보면 길이 보이겠죠 많은욕심없이 빚이 사라지는 그런 인생살고싶습니다 갓파더님 ...  
1115 도박휴정 중 우울증 3 new
[레벨:59]deer
600 2018-05-22
개인 회생 개시 날때까지 도박안하려고 술도 많이 마시고 자고 안읽던 책도 보고 별짓을 다해봐도 우울하네요 이거 도박안하고 견딜려니 뭐를 해도 재미없고 왜 사나 싶고 내일은 쉬는 날인데 또 어떻게 도박안하고 견딜지 벌써...  
1114 노름꾼의 특징 1 new
[레벨:47]형왔다
824 2018-05-20
1. 주식, 바카라, 토토, 경마등 사행성 있는 모든 행위를 선호한다 2. 이길때의 짜릿함을 잊지 못한다 3. 항상 이길거라고 생각한다 4. 지면 나머지 현금을 모두 인출한다 5. 자신을 통제못하며 대패하면 이성을 잃어버린다 ...  
1113 대부업체와의 전쟁이 시작됬습니... 10
[레벨:59]deer
2788 2018-05-12
총 3800만원 개인 회생 2차 서류까지 들어갔고 추심 금지명령은 10일이 지났지만 아직 나지 않았습니다 햇살론 받은 저축은행은 문자만 오는데 대부업체들은 난리났습니다 제가 핸드폰 않받으면 회사로 전화오고 핸드폰 받으면 돈...  
1112 도박에서 가장 무서운 것 1
[레벨:47]형왔다
1850 2018-05-12
도박에서 가장 무서운 건 올인이 아닙니다. 실제로 해보신분은 알겠지만.. 안되는 날은 진짜 안됩니다. 슈퍼마틴이다 뭐다해도 하다보면 20연속 패배도 심심하면 일어나니까요. 문제는 뚜껑열렸을때 올인당하고 생각없이 몇배나 되는...  
1111 31살이면 인생 80년 봤을때 절... 5 update
[레벨:39]하노이사파
1629 2018-05-11
본인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오래 산 나이입니다 단도를 안했을 경우 31살 이후의 인생이 100% 어떻게 되는지 선배님들의 경험으로 쓴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저도 그 조언을 들으려 강친에 온거지만 .. 오늘 면접본 회사 출근해...  
1110 지만니님의 따끔한말 고맙습니다 1
[레벨:39]하노이사파
1009 2018-05-11
선배님들의 조언 한귀로 흘리고 자기합리화만 했던 사람입니다 여기가 바닥이고 지옥이라생각되고 다음번엔 체계적으로 접근하면 이 채무 도박으로 갚을수있을거라 또 생각했지만 아닌건 아니네요 지난10년간 반복된 학습인데 머리는 ...  
1109 [겜블러의 소양] Gambling은 ... 3
[레벨:19]꿈꾸는바보락커
1037 2018-05-11
No Pain No Gain. 제가 좋아하는 락그룹 Scorpions가 부른 노래 중에 No Pain No Gain. 이란 노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이 단어의 뜻을 일찌감치 중학교 때부터 알게 되었죠. "잃을 것이 없으면 얻을 것도 없다" ...  
1108 죄송하지만.. 3
[레벨:20]바카라바꿔라
1444 2018-05-10
안녕하세요 처음 글올립니다. 참 살면서 제가 이런데다 글을적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제나이 23살이며 대학생활 하고있고 하는아르바이트는 딱히없고 소액으로 돈빌려주고 이자쳐서받는 용돈벌이 하고있네요. 최근 ㅇㄹ인바카라에...  
1107 예전에 토토로 힘들다고 투정했... 3
[레벨:39]하노이사파
1568 2018-05-08
정말 오랜만이네요 제 상황을 말하자면...그떄 있던 채무 아버지가 월 100만원씩 갚는다는 조건으로 1500인가 갚아주셨는데 그후로 2달정도 뒤에 도져서 미친듯이 또 ...받았습니다 저축은행 대부업에 총 1700만원이 생겼네요.,...불...  
1106 조용하게 살겠습니다 10
[레벨:100]카지노의 기적
2710 2018-05-06
오늘부로 제가 15년간 사용하던 휴대폰번호는 휴면상태에 들어 갑니다. 강친관련 카톡은 전부 차단했으며 연락처는 전부 삭제했습니다. 모르는 전화번호는 받지 않을것이므로 문자만 확인합니다. 그동안 많이 나대서 여러 사람에게 ...  
1105 카지노에 이길수 없습니다 6
[레벨:47]형왔다
3188 2018-04-29
오랜 경험과 생각을 해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일반인은 카지노에 이길 수 없습니다.'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사람과는 다른 무언가 특별한 게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것도 아니면 지금까지 한...  
1104 단도와는 별개인 이야기지만 질... 13
[레벨:29]죽지못해삽니다
3469 2018-04-23
지금 상황이 많이 안좋은데요 카드론 연체에 대부업체 연체 일주일 넘어가니까 재직하는 회사에.. 전화오고 제가 전화 처음엔 안받다가 안 받으면 더 안좋아진다고해서 일단 받았는데 변제가 지금당장 어렵다고 좀 기다려달라하는데...  
1103 영구출입제한 4
[레벨:100]카지노겜블러
3514 2018-04-18
강원도.. 그지긋지긋한..랜드와 영훤히안녕.. 총각시절부터시작한. 랜드와의15년도박일정을.. 지금이라도 마무리할수있음에 감사한다.. 멋모르고시작하여..그오랜세월..친구,지인들 다잃어가며 미친듯이달렸던.. 스스로의자책을 수백번곱씹으며 3...  
1102 정말 저는 죽어마땅한 자식같습... 30
[레벨:29]죽지못해삽니다
5139 2018-04-16
가족들이 채무를 총 1억가량 3번에 나누어서 변제를해주고.. 마지막엔 어머니의 눈물까지 보면서 다시는 하지말아야겠다 다짐하고 여기에 글도 쓰고 다짐을 하였는데 결국 10일날 받은 월급 200만원과 대출0원에서 3천만원으로 신용...  
1101 2000일 단도해제 2
[레벨:21]이런씩빵
2613 2018-04-14
드디어 단도가 끝이 났네요.. 그동안 전 도박을 끈었다. 다시는 안한다. 이런 생각보단 잠깐 중단한 상태(??)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도박을 하지 않는게 정말 힘이 들더군요... 저 역시도 여기 계신 회원님들 처럼 금전...  
1100 모든걸 털어놓고.. 5
[레벨:16]전라임
2824 2018-04-14
몇일전 제 글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27살 인터넷으로 즐기는 청년입니다. "도박은 못끊는다" 라는 글을 썻습니다.. 그 이후로 갚아나가야할 돈이 막막하고 무엇보다 어머니 명의의 폰으로 폰깡을 하다가 걸려서 돈이 급하다는 말...  
1099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 상담신청... 12
[레벨:100]섭서디
2138 2018-04-13
화요일 법정출석이라 어제 반성문을 쓰고 오늘 제출할려고 준비를 하다 와이프 탄원서도 있는게 좋을것 같아 와이프에게 카톡을 보냅니다.. 나 : 내 재판받아야된다. 걍 몰래받을라 했는데 알고있어야 될것 같아서 검사가 벌금 5...  
1098 28살 너무힘드네요 5
[레벨:16]지용시
2621 2018-04-12
답답한마음에 등업하고 위안좀 받고자...처음으로 글써봅니다 23살때 갓 전역하고 웨이터하고잇을때 저는 뼈빠지게일해야 300~400벌엇는데 친구놈은 스포츠 토토로 쉽게 돈벌더군요 저는 스포츠경기를 보지않아서 그친구몇번따라가다가 사...  
1097 이제는 한강가는 길 뿐이네요 38
[레벨:100]카지노의 기적
4118 2018-04-11
오늘 마지막 쫑돈으로 스포츠토토에 때려 박았는데 역시나 간절한 돈은 쉽지가 않군요. 집에서 소주 두병 마시고 한강 갈테니 이제 강친과도 빠이빠이 합니다. 정말 ㅈ같은 인생이네요. 다음에 또 봅시다.  
1096 휴도 들어갑니다 19
[레벨:100]카지노의 기적
2765 2018-04-09
이번에 마닐라 출정에서 예상외로 많이 깨져서 타격이 크네요. 거기에다 만회하려고 토토까지 무리수를 두다보니 더 깨지고. 사업하는 사람이 물품대금까지 손에 댄것은 용서가 안 되네요. 깊이 반성하는 차원에서 또한 시드머니가...  
1095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걸 알... 9
[레벨:16]후회막심인생
2918 2018-04-08
안녕하세요 나이는 23살 군대 전역한지는 반년정도 되어가는 몸만은 건강한 청년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순간 전 ㅇㅌㄴ바카라 ㅅㅅ토토 프로토 카지노 전부 다 그만 둘 것입니다. 담배는 13살 온갖 나쁜 짓은 다 하고 다녔네...  
1094 단도박 할겁니다. 8
[레벨:100]뒷발차기
2709 2018-04-05
오늘이3일째 300일찍거든 휴가나가서 한방에 박을랍니다.... 빚다까고 은행빚 0되거든 이번에는 100만홍딸로 3억이기기 프로젝트 다시 할겁니다. 어중간하게 잔푼돈 찍어봐야 의미없는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 중독인지 미련인지.. 그냥 ...  
1093 안되는 놈은 역시나 안되나보다... 6
[레벨:25]국민가드또치
4050 2018-03-28
어제 오늘 새벽 A매치 036승 049패 057핸디무 066핸디승 =35.6배 만원배팅 042무 037무 047무 만원 배팅 037핸디무 049패 088승 15.4배 2만 배팅 내 마지막 돈을 털어 배팅했습니다... 이정도로 막무가네는 아닌데 어제 오후에...  
1092 MacauK의 은퇴선언... 17
[레벨:100]MacauK
4093 2018-03-27
안녕하십니까 MacauK 입니다.. 어제 저녁.. 와이프와 앉아서 정산을 하였습니다. 2011년 결혼 이후.. 겜블로만 이루어진 손익 계산서... 2011년 결혼 초반의 아주 잠깐의 기간을 빼고는 모든 겜블은 와이프의 통장에서 돈이 나와서...  
1091 마지막원정을 호텔방에원없이 있... 3
[레벨:100]뒷발차기
4136 2018-03-22
이제 한국가거든 최소 10개월 원정못가고 열심히 일해야합니다. 죽어라 일 열심히하고 돈도많이벌어서 이제 부모님 모셔야지요. 10개월 원정참고 버티구 이번에 이긴금액 모두 드리면 이제 부모님께 빌린돈마져 모두청산할 것 같습니...  
1090 매년 꼴아박는 돈이... 4
[레벨:42]지만니
4620 2018-03-22
지난 10년간을 정산해보니 매년 평균 5천만원씩은 지노네 퍼주었네요 5억정도 날린것 같습니다 다행히 돈을 빌려다 쓰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목돈을 모으지도 못했습니다 항상 재자리에서 쳇바퀴도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잘한건 작...  
1089 떠납니다 5
[레벨:47]개인택시
3364 2018-03-22
모두들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088 단도박 1년 4
[레벨:100]뒷발차기
3045 2018-03-20
이제부터 소액 인ㅌㄴ 까지 모두다 정리하겠습니다. 재미로도 게임은 하지않을것이고 제자신이 제어가 안되는걸 알기에 이번기회에 참고 또참아 온전히 부모님 빚을갚고 다음휴가땐 머리는맑게 리딩은 신중하게 베팅은 과감하게 마바...  
1087 단도15일성공 5
[레벨:61]고니12
2478 2018-03-19
아 드디어 단도 반달 성공했습니다 ㅇ ㄹ ㅇ 토토 저도 희망이 생겼어요 ^^~~~  
1086 37년만의 단도! 12
[레벨:77]베가스맨
3501 2018-03-18
드디어 37년만에 접었습니다 이곳에도 한번 글을 올렸었지만 10년전에 본격적인 게임을 그만두고(단도라 생각하고) 지난 10년은 일년에 두세번 정도 라스베가스에 가는 정도였고 그렇게 계속되리라 생각했는데 이번기회에 완전히 발을...  
1085 도대체 단도는 어떻게 해야될까... 9
[레벨:38]바카라하수.
3607 2018-03-11
안녕하세요 강친회원님들... 요즘들어서 바카라가 너무 무서워지고 더가다간 진짜 죽을거같아서 글써봅니다. 전올해27입니다. 어릴때부터 너무 막살아서 중졸에 직장도 6개월이상거이 다녀본적이없네요. 끈기도없고 금방질리고.그냥 하고싶...  
1084 오늘 도박중독 센타에 전화했습... 13
[레벨:59]deer
4514 2018-03-08
오늘 1336 에 전화해서 제가 도박이 재발했다고 얘기하고 그 간의 일을 대충얘기했습니다. 전화받으신 분이 친절하게 12번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바로 신청했고 그 쪽에서 저의 집 가까운 곳의 상담...  
1083 이제 정신차리고 사람답게 살겠... 5
[레벨:59]deer
4115 2018-03-06
어제 엄마가 전화와서 집에 갔더니 엄마가 "너 다시 도박하고 있지"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그렇다고 시인했습니다 아버지는 쓰러지실까봐 엄마하고 형제들한테만 얘기했습니다. 모두다 예상들은 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모든 빚 다 얘...  
1082 도박을 참는 도중~~~~ 15
[레벨:100]섭서디
3891 2018-03-05
도박을 내용으로 하는 카페라 하소연 비슷하게 올립니다~~~~ 도박을 참는 도중 또 병신같은 짓을 해버렸네요~~~~ 참 제 의지가 이것밖에 안되나라느 생각에 심한 자괴감마저 드네요~~ 요 글래 제통장에 있는 모는 돈들은 와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