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글 수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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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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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86 외환관리법 6 new
[레벨:100]뒷발차기
507 2017-07-20
마지막출정때 통장거래내역땜시 경찰서에서 수사들어갔다고 연락왔네여 디지고싶은넘 등떠밉니다. 개쫄보라 덕분에 온바도 자연스레 끊고 무사히 넘어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예전에 온바벌금300내고 이제는 외환관리법까지 2관왕이네여 도...  
985 24살 조언부탁드립니다 7 update
[레벨:13]흰둥
1071 2017-07-17
제가 스포츠 토토를 시작한지는 10년전 14살 많이 어린나이에 친구가 하길래 호기심에 따라해봤습니다 그때는 정말 만원 정도로 시작했는데 성인이 되고나니 배팅금액도 점점 커지더라구요 다행히 빚은 없지만 날린돈은 5천 정도 ...  
984 오늘하루종일 뚜껑열리네요.. 1
[레벨:100]뒷발차기
1124 2017-07-16
일전에 온바로 찍다 그돈으로 빚 갚는데쓰고도 200정도 남길래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쉐프나이프와 패티나이프 두자루를 130만원주고 일본에 직수입으로 주문하고 그래도 돈이남아 친구랑동생불러다 몇달만에 밥도먹고 떡도 사먹었네요 ...  
983 하 23살 10일만에 글올립니다;... 5 update
[레벨:20]선배님들조언
919 2017-07-16
도박 끊고 빚2천에. 웨이터취직햇습니다. 어떤분이 제나이먼 웨이터가 돈이 가장 잘된다길래 7일하고 100벌엇습니다 웨이터 팁으로만. 근데 여기서 노하우방에서 시스템배팅이란거 처음들어서 될거같은데? 해봣다가 어지없이 올인 ㅋㅋ...  
982 정신병자입니다. 10 update
[레벨:100]뒷발차기
1601 2017-07-14
단도선언이후 쫑돈을 온바로 해버렸습니다. 쓰레기입니다. 빚정리할거다하고 햇살론 새희망 총 2500의 은행빚이남고 신용카드해지 핸드폰 소액결제차단을했구요 가족들에게는 7700만원의 빚이 있습니다. 매달 급여 280으로 80은행상환 2...  
981 형님들 조언 잘들엇습니다 23살... 5
[레벨:20]선배님들조언
1503 2017-07-08
23살 군필 빚2천 입니다 아래 댓글로 많은힘이 되었습니다^^ 이제진짜 도박끊고 새롭게 살려구요^^ 채무3천에서. 공장2교대 해서 빚 천깍고 남은체무 2천 웨이터 해봣는데 지역이 광주라 손님도 없고 1~2만원씩 받길래 ㅠㅠ 그만둿...  
980 첫단도박.. 사연남겨요..23살 12
[레벨:20]선배님들조언
1914 2017-07-07
23살 군필입니다 제가 첫도박 시작한건 고1 인터넷스포츠 였는데요.. 그래도 빚지고는 안하는 타입 이였는데. 20살되고 빚지고 빚지고 하다가. 결국 일해서 갚고 군대를가서 휴가나올때마다 하는데 늘 잘되더라규요.. 200.300 이렇게...  
979 어제 2차 3년정지 3
[레벨:55]두방
2054 2017-07-02
3년 정지 해재후 6개월 동안 1억정도 강랜에 갇다 받쳐습니다 차도 전당사에(800백) 있고 지금은 원금보다 이자가..... 빨리 찻아야 되는데 걱정이네요 영구 정지 할려고 하니 2번째는 안된다 하네요 3번째 되어야... 이제는 강랜...  
978 단도박 하고싶은분들 한번보세요... 1
[레벨:26]라면인건가
2143 2017-06-30
일단 마음이 싱숭생숭 하고 뇌가 돈따는기억만 생각하기때문에 계속 생각이 나실껍니다. 도박을 끊고자하신다면 답은 없습니다 다만 방법은 있습니다 있는돈 다끌어다가 도박을하는겁니다 카드깡 카드론 현금서비스 될수있는 가능한 ...  
977 지름길이라생각한 그때 1
[레벨:100]뒷발차기
1993 2017-06-26
빚이 1억이넘는다는 얘기를했었죠.. 그 뒤에 새로 이직한곳에서 연봉 5500정도 되는 큰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그래봐야 세금이랑 사대보험에서 다가져가것죠 급여통장이 부모님계좌라 급여가들어온지 집에 연락받고알았네요.. 지금어떻게...  
976 단도 성공하신분 제발 도와주세... 8
[레벨:70]결국 윈
2669 2017-06-24
아무리 단도하려해도 안되서 정말 죽을것 같습니다. ㅇㄹㅇ 에 심하게 중독되서 헤어나질 못합니다. 최악에 상황에 처해있으면서도 돈만 생기면 마카오까지 갈시간이 안되니 접근성 좋은 ㅇㄹㅇ 으로 모두 탕진하고 있습니다 .도박...  
975 벌써 6개월~ 1
[레벨:46]밍키
2048 2017-06-19
3년정지한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다들 잘지내시고 계시지요 전 대학원 입학해 한학기동안 즐건시간 보내고 담주 종강을 앞두고 있네요~^^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공부지만~ 먼가 근심에서 벗어날수 있어 좋아요 망서리시는분들 ...  
974 미친놈들... 3
[레벨:31]단도시작
2521 2017-06-14
현재 강친닷컴이란 커뮤니티 공간에 온 사람들은 나를 비롯 모두 미친놈이다. 온.카,강랜,토토,마카오,세부 등등 여러 곳에서 활동을 나름대로 하지만 원하는 목적은 하나.. 그만 미친놈처럼 살지 말자... 도박... 도박 안하면 살 ...  
973 타이의 예술 2
[레벨:85]천마
1738 2017-06-14
우선 이글을 자유토크란에 올린다는게 단도란에 잘못 올려 회원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인천파라이다스 카지노에서 제가 20일 좌우의 생바기간 꼬박 타이로 윈컷목표를 달성해서 나름대로 타이 맞추는 비결을 올려봅니다.. 한가지 ...  
972 미친놈이 정신을 못차립니다. 6
[레벨:70]결국 윈
2377 2017-06-12
한없이 망가졌다고 생각했다.. 더 이상 망가지면 죽음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전재산을 날리고 빚지고 다시 시작할 용기가 없다.. 현재 업체줄돈하고 빌린돈 해서 빚이 4억7천..도저히 감당이 안된다.. 받을돈은 4억9천..이거 받으면...  
971 그만.. 4
[레벨:23]마카오쭈니
2425 2017-06-04
이제 그만....  
970 지긋지긋한 도박..버리질 못하는... 8
[레벨:70]결국 윈
6819 2017-05-09
돈이 없어 도박을 못하게되면. 생활비 조차 없어 아무것도 할수없다.. 삶에 의욕이 안생긴다.. 이땐, 정말 돈 생기면 절대 도박안한다고 썅욕을 하면서 맘을 굳힌다.. 돈 없는 생활 아주 지긋지긋 하기때문이다... 월말에 돈이 ...  
969 빚 1억돌파 3
[레벨:100]뒷발차기
7114 2017-05-04
포기하니편해요 이제 단도할수있다는 생각에 맘이 편안합니다. 다시는 카드 깔일 없다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불같은 냄비성격의저는 바카라와 맞지않습니다 10억따는속도보다 10억 잃는 속도가 빠른것같네요.. 이제 마음비우고 단도와 ...  
968 다들 똑같은 스토리네요. 저도... 15
[레벨:14]참둘
6043 2017-05-02
어느 덧 나이는 30살이 됐네요. 혈기왕성한 20대를 어떻게 지냈는지 모를만큼 저의 20대는 나름대로 파란만장 했습니다. 나름대로 명문대를 나왔고 19살부터 주식공부를 했고 또 주식투자를 했고 나이에 맞지 않게 노동보다는 주식...  
967 이제 끝이네요 18
[레벨:33]올링방지
5103 2017-05-02
정말 도박 힘듭니다. 자살충동을 또 느끼기 시작합니다. 작년에 이어 세번째군요. 이번에 그렇게 결심을 하고 왔건만 카지노장 안에서 보이는 저는 무척이나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저의 도박생활 경험이 누군가 단 한 사람에게라도...  
966 단도될지 모릅니다 1
[레벨:33]올링방지
2212 2017-04-30
이번에 모든 준비를 완벽히 해서 왔다고 했지만 또 못 지켰네요. 먹을때 조금씩 먹고 죽을때 순간에 죽는 바보짓의 연속입니다. 회원님들 잘 계시고 도박은 끊을수 있을때 끊으시길. 정 안되면 자기와의 타협이라도 하세요. 저는...  
965 정신과 추천 부탁합니다. 3
[레벨:25]Memoria
2080 2017-04-27
안녕하세요. 단도 해볼려고 노력중인데 무기력과 짜증이 너무 심하네요 도박상담 정신과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혼자 버티기가 만만치 않네요  
964 너무 어린 나이에.. 15
[레벨:22]바카라후후
5156 2017-04-18
현나이 23셋 절제하고 즐기던 도박에 4년동안 모으고 쌓아욋던 신용까지 모두다 잃엇습니다 일주일동안 집에서 돈 빌리려고 미친짓만하고 죽은시체처럼 지냈습니다 근데 본가 가서 밥 먹고 가족들 얼굴 보니 확신이 새겨집니다 경...  
963 처음 남기는 글2 17
[레벨:27]여명808
6169 2017-04-05
그때 멈추었더라면 아마 해피엔딩 일지도 모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요 근래 1주일 동안 정확히 반토막이났네요. 불과 1주일동안 말입니다... 그전에 +한 액수도 크기에 여김없이 고액배팅을 했었고, 눈에 뵈는게...  
962 처음 남기는 글
[레벨:27]여명808
4628 2017-04-05
휴 일단 답답합니다... 내 자신이 매우 한심한거 같구요. 글 쓰기에 앞서서 뭐 광고나 이런것도 아니구요. 강랜, 해외원정 이런곳은 가본적도 없다는걸 사전에 말씀드릴게요. 처음 시작은 재작년쯤이었나 사ㅅ토토로 시작을 했습니...  
961 오늘 정신과 다녀오려구요. 5
[레벨:61]스틸로
3771 2017-04-05
스포츠 토토, 온바로 작년 크리스마스 때부터 지금까지 1억 3천정도 해먹은거 같네요. 어제 오랜만에 거울을 봤는데 늙고 초췌하고 얼굴에 심술보는 덕지덕지. 참 많이도 망가졌네요. 그것도 그럴게 매일 새벽까지 경기보면서 마음...  
960 안녕하세요 로이정 인사올립니다... 6
[레벨:35]로이정
4231 2017-04-01
어느덧 단도한지 4개월가량 지났내요! ㅅㅅ로 1억 3천정도 날리고 빚 5000천 정도 지고ㅋ 단도하였내요 20살 나이부터 악착같이 모운돈 도박으로 다 날리고 보니 남는건 빚밖에 안남았내요ㅜㅜ... 그래도 착실히 빚 갚다보니... 빚...  
959 단도이야기 2부.. 5
[레벨:38]홍콩천사
4941 2017-03-23
차 바꿀 돈까지는 따봣지만.. 집을 살 돈까지는 따본적이 없어서 그 다음 단계는 잘모르겠습니다. 뚜껑열리고 갈때까지 가봐서 이제야 현실의 끔찍함을 인식하고.. 부랴부랴 단도 해야지 마음 먹어봤자.. 대부분의 99프로 사람들이...  
958 다시 한번 쓰는 단도 이야기.... 1
[레벨:38]홍콩천사
4343 2017-03-23
많은 형님들이 계시지만.. 저도 이제 6년차가 되가네요. 종목은 배트맨 토토로 입문해서 사다리 토토 온바 강랜까지 이르르게 되었습니다. 새뽁은 좋은 편이었는지..따기도 수억 따고..빚도 꽤 지고.. 바카라가 그렇자나요. 시드 3...  
957 이제 진짜 그만하려고 합니다.... 12
[레벨:16]카인의후예
5653 2017-03-22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29살입니다.. 도박은 24살쯤 같이 일하던 형이 스포츠 토토를 알려줘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해본 도박에서 10배당 5만원배팅해서 50만원을 땃던 기...  
956 3년 정지 풀린지 어느덧 몇일 6
[레벨:100]일각사추
8102 2017-02-28
풀리자마자 전화로 교육 예악 대신 토토 는 끊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