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글 수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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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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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64 형님들 동생 도박판 뜨려합니다... 13 new
[레벨:11]김준산
1474 2017-03-25
정말 많은일이 지나갔네요. 처음시작은 스포츠토토였죠.. 첫배팅에 상한친 기억때문에 도박인생이 시작된거 같습니다. 다들 그렇쵸. 처음엔 따다가 군대도 안갔을적 저에게 1000만원이란 빚이 생겨버렸습니다. 빚을 해결하지 못한채 공...  
963 단도이야기 2부.. 5
[레벨:38]홍콩천사
1487 2017-03-23
차 바꿀 돈까지는 따봣지만.. 집을 살 돈까지는 따본적이 없어서 그 다음 단계는 잘모르겠습니다. 뚜껑열리고 갈때까지 가봐서 이제야 현실의 끔찍함을 인식하고.. 부랴부랴 단도 해야지 마음 먹어봤자.. 대부분의 99프로 사람들이...  
962 다시 한번 쓰는 단도 이야기.... 1
[레벨:38]홍콩천사
1302 2017-03-23
많은 형님들이 계시지만.. 저도 이제 6년차가 되가네요. 종목은 배트맨 토토로 입문해서 사다리 토토 온바 강랜까지 이르르게 되었습니다. 새뽁은 좋은 편이었는지..따기도 수억 따고..빚도 꽤 지고.. 바카라가 그렇자나요. 시드 3...  
961 이제 진짜 그만하려고 합니다.... 11
[레벨:16]카인의후예
1720 2017-03-22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29살입니다.. 도박은 24살쯤 같이 일하던 형이 스포츠 토토를 알려줘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해본 도박에서 10배당 5만원배팅해서 50만원을 땃던 기...  
960 3년 정지 풀린지 어느덧 몇일 5
[레벨:51]일각사추
5300 2017-02-28
풀리자마자 전화로 교육 예악 대신 토토 는 끊었네요  
959 제 글을 동감하시는 분 있으시... 6
[레벨:54]올링맨
5342 2017-02-23
저는 어린나이 20이 되기도 전에 80년대 후반부터 성인오락실 일명 호텔슬롯머신으로 시작해서 거의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인오락실 겜은 거의 다 해 보았고 결국은 경마, 카지노 등으로 거의 인생의 막장에 와 있는 것이 지금의...  
958 공개된 사다리 타기. 4
[레벨:73]포동이
4589 2017-02-22
전 재산과 사회생활을 걸고 사다리 타기를 합니다. "꽝"에 걸리면 전 재산과 사회생활을 잃습니다. 회복은 어렵습니다.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줄은 3개 입니다. 3개 모두 밑단과 연결된 줄이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3개 모두 결...  
957 7년간의 바카라 여행... 15
[레벨:37]카프라시스
7339 2017-02-12
안녕하세요.몇년간 눈팅만하다 첨으로 글쓰는게 단도 게시판이네요 ㅠ.제소개를 하자면 서울살고 대학졸업후 건축업을 하고잇는 45살 가장임다...바카라를 시작한건 7년전 겨울 스키타러 하이원갓다 잠깐 강랜들른게 계기가 됏네요..7년...  
956 10년 10
[레벨:15]미국조조
5648 2017-02-10
저는 10년동안 도박을 했습니다. 빚이 2억넘게 생겼습니다. 상담도 받아보고 단도도 몇개월 하긴 했지만 결국 다들 그렇듯이 큰 빚을 갚을 길이 없어서 다시 도박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게임을 좋아해서 다시 시작했...  
955 의지 8
[레벨:87]kwonybs
5343 2017-02-06
저는 도박을 좋아함니다 그로인해 도박중독자들이 겪어야할 모는슬픔을 다겪었슴니다 적어도 여기사이트에와서 도박으로인해 겪은 아픈사연들 집.직장.부모님.친구.이혼 등등... 모두 제얘기 같았죠.... 전 도박으로 인생역전할수있다 이...  
954 게임 힘드네요 16
[레벨:100]사나이여
7354 2017-01-30
이번에 마닐라에서 구정 보내며 게임은 조금만 한다고 했는데 또 400만이나 하게 되네요. 오늘부로 강친탈퇴하고 게임 접을겁니다. 그동안 저를 응원하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모두 대박나십시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953 나약한 스스로에게... 5
[레벨:100]그만하자
6140 2017-01-24
주로 단도 코너에 들어와서 글을 읽을정도면 솔직히.. 너무 답답해서 그러겠지요. 저도 가끔씩 들어와서 글을 읽기에 글을 남깁니다.. 전 사실 답없는 강랜을 남은 콤푸를 쓰고 마지막으로 게임을하고 정지시키려고 간게 세번이...  
952 벌써 단도 16개월째네요 4
[레벨:24]순수맨
6278 2017-01-20
단도가 아니고 3년정지를 2015년 10월달에 했으니 시간이 빠르네요 그이후 빚 1600만원 다갚고 어머니 요번에 차한대 사드리고 계속 다녔으면 생각만 해도 ㅜ.ㅜ 이상한게 카지노 다닐때는 알바도 잘구해져서 1달에 15일도 다 채...  
951 단도라... 13
[레벨:37]빠꾸없지
6708 2017-01-13
지금나이 33살 처음 강원랜드 23살,,,그때 참 좋았어요... 여자친구의 말에 넘어가 자리를 파는 알바를 하라기에..전 그렇게 시작을햇습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지금 저는 빛 1억 그중에 사채가 3000만원,,,이자만 600달이자임니...  
950 도망간 형수님 5
[레벨:51]베가스의추억
8205 2017-01-11
다들 건강하세요? 1년만에 글을 또 올립니다. 2016년 힘든 경제와 혼란스러운 정국에도 잘 참고 또 1년을 잘 넘겼습니다. 최근에 페이스북 메시지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저의 페북친구이자 아는 형이 사기꾼이라며 잡는데 도와달...  
949 도와 주세요..단도 휴우증과 우... 6
[레벨:38]홍콩천사
8646 2017-01-01
인간 관계가 거의 단 절되서.. 술 한잔 마실 수 있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아니...누군가를 떳떳히 만날 수도 없고요. 가족들이랑 같이 있는 것도.내색은 안하지만,.행복하기 보다..답답하고 불편하기만 하네요. 그냥 멍하...  
948 2번째 출입제한 8
[레벨:40]밍키
8861 2016-12-19
3년2013년7월 카지노 출입으로 적지않은 물질적 피해와 삶에 의미를 상실해 이대로는 안될것 같아 1번째 단도시작 처음 1-2년간은 참 참기어려웠으나 인간은 적응에 동물이라 그래도 살아 졌습니다 출입제한후 심리상담및 사회복지에...  
947 ㅇㅌㄴ.절대 하지마세요.......언... 5
[레벨:35]라금바리
9958 2016-12-14
오늘...경찰서 전화 받고.....경찰서 다녀 왔습니다.... 온.....카...입금이 걸려.....사이버 수사대에 갔네요... 평소 같으면...열받고 화나고 했을건데..... 이젠 그런것도 없네요.....다 내 잘못이라....경찰관님께...사실을 고하고...왔...  
946 떠납니다..... 11
[레벨:35]라금바리
8842 2016-12-12
한국에서 사업하면서... 제 능력으로는 도박 컨트롤을 할수가 없네요...... 사무실 임대 놓으면 집 생활비는 나올거고....제가 외국에 있으면 온..카 는 하지 않을거고,해서... 결단을 내립니다... 보라카이로 가서 조그마한 사업이나...  
945 탈퇴 실패...단도 실패... 4
[레벨:35]라금바리
8214 2016-12-06
정말,,,쪽 팔립니다..... 모두 실패 했네요..... 단도 마음 먹고,,,세부 휴양하러 갔다가....정말 카지노 안 할려고,,,, 1000불만 들고 갔는데...... 돈도 없으니.....카지노 안할 생각에 ,,,걱정없이 구경 간게...화근이네요... 잘아는...  
944 설문조사 의뢰 2
[레벨:18]시오리
6491 2016-12-01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 학사 논문(한국 카지노 중독자 회복을 위한 지원제도에 관한 연구)을 위해 강원랜드 카지노에 자주 가시는 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협조해주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익명의 조사입니다.받은 정보는 학문...  
943 탈퇴합니다... 6
[레벨:35]라금바리
8102 2016-11-26
탈퇴합니다... 자꾸 여기 들어오니 박아라 하고 싶네요..... 벌써 10번째 시도........ 못하면 죽어야지....가족에게 피해 그만 입히고............ 다들 단도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16년동안...........되돌아 보면 많이도...  
942 악마의 꽃 바카라 4
[레벨:53]똘똘이
10226 2016-11-25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적네요. 그것도 단도게시판에....ㅠㅠ 칭구랑 5년전에 하이원리조트 보드타러 갔다가 우연찮게 놀러간 강랜,, 별천지가 따로 없더군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부터 시간만 나면 강랜으로 설레는 마음을...  
941 단도 10번째 시도.... 12
[레벨:35]라금바리
8150 2016-11-22
참 한심한 인간입니다... 운도 좋은 인간입니다..... 카지노에 빠진지 16년...아직 살아 있는 자체가 운 좋은 놈입니다... 50을 바라 보고 있고...뒤돌아보면...그렇게 많이 번 돈이 어디에 있나...후회만 됩니다.... 해외를 못가니...  
940 인터뷰 의뢰 5
[레벨:18]시오리
8158 2016-11-09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 학사 논문(한국 카지노 중독자를 지원하는 제도에 관한 연구)을 위해 강원랜드 카지노에 자주 가시는 분을 대상으로 인터뷰 조사에 협조해주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익명의 조사입니다. 인터뷰는 이메일로...  
939 삶의희망을꿈꾸며.. 9
[레벨:100]카지노겜블러
8501 2016-11-05
어쩌면 오늘이글이 마지막이될것같네요.. 참담한심정으로 연재란에글을올리면서..겜블로 매달빚과이자를 해결해가는 모습을또그런다짐을 하려고시직한건데.. 첨으로자살을생각했던그날이후.. 많은회원분들이걱정과격려를해줬습니다. 너무나도감사드...  
938 도박중독으로 썩어가는 제인생 ... 18
[레벨:11]베인킴
12073 2016-11-02
27살.. 제가 이지경인건 아무도 모릅니다.. 가족들만 살짝 의심하고 있을뿐..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교까지 운동밖에 모르는 일자무식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부모님 가슴에 부상이라는 대못을 한차례 박아드리고 군 제대후 무식하게 공부...  
937 담배를 끊고 도박을 끊어보자 7
[레벨:100]오링방자팬
8107 2016-10-16
저는 이제 강랜 갈 생각이 안납니딘 담배끊은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 담배물고 룰루랄라 차끌고 갈때가 아주 행복했었지요 그러고 슬롯돌리며 보너스당첨시 한대피는재미로요 근데 금연후부터는 가고싶은생각도없고 가봐야 그리 재미도...  
936 단도가 왜 어려우신가요..? 3
[레벨:28]픈픈
7741 2016-10-12
27살때부터 하이원 갈때마다 즐겨다닌 강원랜드.. 그땐 워낙 소액이니까 저도 도박의 무서움 전혀 몰랐습니다. 2014년 4월쯤 32살 나이에 대충 11월까지 약 8개월간 대충 8천만원 가량의 돈을 강랜에 기부했습니다. 초반엔 아주...  
935 이제라도 11
[레벨:45]독고다이
8840 2016-10-09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아진것은 없네요 ㅋ ㅋ 왜냐구요 단도한다고 다짐하고 떠났지만 또다시 도박에 손댓거덩요 강랜..... ㅇㅌㄴㅂㅋㄹ.... 큰돈도 따봤습니다 그것도 자주 땄습니다 자신도 있었습니다 근데 지...  
934 정말이제평범하게살고싶습니다 8
[레벨:17]볼케이농
10099 2016-10-06
안녕하세요 항상눈팅만하고처음으로글을써봅니다 제나이25살 군대전역후 ㅌㅌ란걸알게되어 ㅇㅌㄴㅂㄱㄹ 정말못할게임입니다 정말도박을안하고살수있는인생을 도박으로인하여처참해져버렸습니다.. 대출6000....프랜차이즈치킨집을하고있는데 어머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