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글 수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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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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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61 탈퇴합니다. (제 모든 댓글은 ... 25 new
[레벨:49]바카라김
1477 2017-02-23
강랜에 두번째정지를 한지가 벌써 10일이 넘어가네요 첫번째 정지후 3년동안 강친닷컴 노하우란이나 후기란을 참조하면서 해제후 나름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았으나 결말은 별로 안 좋네요 저는 강원랜드에서 90프로이상 대부분 바...  
960 제 글을 동감하시는 분 있으시... 2 new
[레벨:48]올링맨
938 2017-02-23
저는 어린나이 20이 되기도 전에 80년대 후반부터 성인오락실 일명 호텔슬롯머신으로 시작해서 거의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인오락실 겜은 거의 다 해 보았고 결국은 경마, 카지노 등으로 거의 인생의 막장에 와 있는 것이 지금의...  
959 공개된 사다리 타기. 2 new
[레벨:71]포동이
1076 2017-02-22
전 재산과 사회생활을 걸고 사다리 타기를 합니다. "꽝"에 걸리면 전 재산과 사회생활을 잃습니다. 회복은 어렵습니다.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줄은 3개 입니다. 3개 모두 밑단과 연결된 줄이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3개 모두 결...  
958 강랜 100회이상 출입하신 분만... 20 new
[레벨:49]바카라김
1556 2017-02-22
강랜 처음부터 100일이상 입장해서 플러스로 누적승하신 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제 경우는 160일 정도 게임했는데 승률을 자세히 기록안했지만 3-40프로정도 이기고 나왔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160일 입장해서 48번에서 64번정도 ...  
957 7년간의 바카라 여행... 12
[레벨:33]카프라시스
3648 2017-02-12
안녕하세요.몇년간 눈팅만하다 첨으로 글쓰는게 단도 게시판이네요 ㅠ.제소개를 하자면 서울살고 대학졸업후 건축업을 하고잇는 45살 가장임다...바카라를 시작한건 7년전 겨울 스키타러 하이원갓다 잠깐 강랜들른게 계기가 됏네요..7년...  
956 10년 6
[레벨:15]미국조조
2833 2017-02-10
저는 10년동안 도박을 했습니다. 빚이 2억넘게 생겼습니다. 상담도 받아보고 단도도 몇개월 하긴 했지만 결국 다들 그렇듯이 큰 빚을 갚을 길이 없어서 다시 도박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게임을 좋아해서 다시 시작했...  
955 의지 7
[레벨:87]kwonybs
3087 2017-02-06
저는 도박을 좋아함니다 그로인해 도박중독자들이 겪어야할 모는슬픔을 다겪었슴니다 적어도 여기사이트에와서 도박으로인해 겪은 아픈사연들 집.직장.부모님.친구.이혼 등등... 모두 제얘기 같았죠.... 전 도박으로 인생역전할수있다 이...  
954 게임 힘드네요 13
[레벨:100]사나이여
4952 2017-01-30
이번에 마닐라에서 구정 보내며 게임은 조금만 한다고 했는데 또 400만이나 하게 되네요. 오늘부로 강친탈퇴하고 게임 접을겁니다. 그동안 저를 응원하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모두 대박나십시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953 나약한 스스로에게... 5
[레벨:100]그만하자
4208 2017-01-24
주로 단도 코너에 들어와서 글을 읽을정도면 솔직히.. 너무 답답해서 그러겠지요. 저도 가끔씩 들어와서 글을 읽기에 글을 남깁니다.. 전 사실 답없는 강랜을 남은 콤푸를 쓰고 마지막으로 게임을하고 정지시키려고 간게 세번이...  
952 벌써 단도 16개월째네요 4
[레벨:24]순수맨
4248 2017-01-20
단도가 아니고 3년정지를 2015년 10월달에 했으니 시간이 빠르네요 그이후 빚 1600만원 다갚고 어머니 요번에 차한대 사드리고 계속 다녔으면 생각만 해도 ㅜ.ㅜ 이상한게 카지노 다닐때는 알바도 잘구해져서 1달에 15일도 다 채...  
951 단도라... 13
[레벨:36]빠꾸없지
4870 2017-01-13
지금나이 33살 처음 강원랜드 23살,,,그때 참 좋았어요... 여자친구의 말에 넘어가 자리를 파는 알바를 하라기에..전 그렇게 시작을햇습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지금 저는 빛 1억 그중에 사채가 3000만원,,,이자만 600달이자임니...  
950 도망간 형수님 5
[레벨:51]베가스의추억
5946 2017-01-11
다들 건강하세요? 1년만에 글을 또 올립니다. 2016년 힘든 경제와 혼란스러운 정국에도 잘 참고 또 1년을 잘 넘겼습니다. 최근에 페이스북 메시지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저의 페북친구이자 아는 형이 사기꾼이라며 잡는데 도와달...  
949 도와 주세요..단도 휴우증과 우... 6
[레벨:33]홍콩천사
6649 2017-01-01
인간 관계가 거의 단 절되서.. 술 한잔 마실 수 있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아니...누군가를 떳떳히 만날 수도 없고요. 가족들이랑 같이 있는 것도.내색은 안하지만,.행복하기 보다..답답하고 불편하기만 하네요. 그냥 멍하...  
948 2번째 출입제한 8
[레벨:39]밍키
7033 2016-12-19
3년2013년7월 카지노 출입으로 적지않은 물질적 피해와 삶에 의미를 상실해 이대로는 안될것 같아 1번째 단도시작 처음 1-2년간은 참 참기어려웠으나 인간은 적응에 동물이라 그래도 살아 졌습니다 출입제한후 심리상담및 사회복지에...  
947 ㅇㅌㄴ.절대 하지마세요.......언... 5
[레벨:35]라금바리
7884 2016-12-14
오늘...경찰서 전화 받고.....경찰서 다녀 왔습니다.... 온.....카...입금이 걸려.....사이버 수사대에 갔네요... 평소 같으면...열받고 화나고 했을건데..... 이젠 그런것도 없네요.....다 내 잘못이라....경찰관님께...사실을 고하고...왔...  
946 떠납니다..... 11
[레벨:35]라금바리
6958 2016-12-12
한국에서 사업하면서... 제 능력으로는 도박 컨트롤을 할수가 없네요...... 사무실 임대 놓으면 집 생활비는 나올거고....제가 외국에 있으면 온..카 는 하지 않을거고,해서... 결단을 내립니다... 보라카이로 가서 조그마한 사업이나...  
945 탈퇴 실패...단도 실패... 4
[레벨:35]라금바리
6411 2016-12-06
정말,,,쪽 팔립니다..... 모두 실패 했네요..... 단도 마음 먹고,,,세부 휴양하러 갔다가....정말 카지노 안 할려고,,,, 1000불만 들고 갔는데...... 돈도 없으니.....카지노 안할 생각에 ,,,걱정없이 구경 간게...화근이네요... 잘아는...  
944 설문조사 의뢰 2
[레벨:18]시오리
4824 2016-12-01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 학사 논문(한국 카지노 중독자 회복을 위한 지원제도에 관한 연구)을 위해 강원랜드 카지노에 자주 가시는 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협조해주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익명의 조사입니다.받은 정보는 학문...  
943 탈퇴합니다... 6
[레벨:35]라금바리
6322 2016-11-26
탈퇴합니다... 자꾸 여기 들어오니 박아라 하고 싶네요..... 벌써 10번째 시도........ 못하면 죽어야지....가족에게 피해 그만 입히고............ 다들 단도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16년동안...........되돌아 보면 많이도...  
942 악마의 꽃 바카라 4
[레벨:52]똘똘이
8172 2016-11-25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적네요. 그것도 단도게시판에....ㅠㅠ 칭구랑 5년전에 하이원리조트 보드타러 갔다가 우연찮게 놀러간 강랜,, 별천지가 따로 없더군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부터 시간만 나면 강랜으로 설레는 마음을...  
941 단도 10번째 시도.... 12
[레벨:35]라금바리
6382 2016-11-22
참 한심한 인간입니다... 운도 좋은 인간입니다..... 카지노에 빠진지 16년...아직 살아 있는 자체가 운 좋은 놈입니다... 50을 바라 보고 있고...뒤돌아보면...그렇게 많이 번 돈이 어디에 있나...후회만 됩니다.... 해외를 못가니...  
940 인터뷰 의뢰 5
[레벨:18]시오리
6476 2016-11-09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 학사 논문(한국 카지노 중독자를 지원하는 제도에 관한 연구)을 위해 강원랜드 카지노에 자주 가시는 분을 대상으로 인터뷰 조사에 협조해주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익명의 조사입니다. 인터뷰는 이메일로...  
939 삶의희망을꿈꾸며.. 9
[레벨:100]카지노겜블러
6749 2016-11-05
어쩌면 오늘이글이 마지막이될것같네요.. 참담한심정으로 연재란에글을올리면서..겜블로 매달빚과이자를 해결해가는 모습을또그런다짐을 하려고시직한건데.. 첨으로자살을생각했던그날이후.. 많은회원분들이걱정과격려를해줬습니다. 너무나도감사드...  
938 도박중독으로 썩어가는 제인생 ... 18
[레벨:11]베인킴
9759 2016-11-02
27살.. 제가 이지경인건 아무도 모릅니다.. 가족들만 살짝 의심하고 있을뿐..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교까지 운동밖에 모르는 일자무식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부모님 가슴에 부상이라는 대못을 한차례 박아드리고 군 제대후 무식하게 공부...  
937 담배를 끊고 도박을 끊어보자 7
[레벨:100]오링방자팬
6377 2016-10-16
저는 이제 강랜 갈 생각이 안납니딘 담배끊은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 담배물고 룰루랄라 차끌고 갈때가 아주 행복했었지요 그러고 슬롯돌리며 보너스당첨시 한대피는재미로요 근데 금연후부터는 가고싶은생각도없고 가봐야 그리 재미도...  
936 단도가 왜 어려우신가요..? 3
[레벨:28]픈픈
6075 2016-10-12
27살때부터 하이원 갈때마다 즐겨다닌 강원랜드.. 그땐 워낙 소액이니까 저도 도박의 무서움 전혀 몰랐습니다. 2014년 4월쯤 32살 나이에 대충 11월까지 약 8개월간 대충 8천만원 가량의 돈을 강랜에 기부했습니다. 초반엔 아주...  
935 이제라도 10
[레벨:45]독고다이
7109 2016-10-09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아진것은 없네요 ㅋ ㅋ 왜냐구요 단도한다고 다짐하고 떠났지만 또다시 도박에 손댓거덩요 강랜..... ㅇㅌㄴㅂㅋㄹ.... 큰돈도 따봤습니다 그것도 자주 땄습니다 자신도 있었습니다 근데 지...  
934 정말이제평범하게살고싶습니다 8
[레벨:17]볼케이농
8214 2016-10-06
안녕하세요 항상눈팅만하고처음으로글을써봅니다 제나이25살 군대전역후 ㅌㅌ란걸알게되어 ㅇㅌㄴㅂㄱㄹ 정말못할게임입니다 정말도박을안하고살수있는인생을 도박으로인하여처참해져버렸습니다.. 대출6000....프랜차이즈치킨집을하고있는데 어머니께...  
933 2016.10.01 5
[레벨:48]hjjh
7015 2016-10-01
예전에도 그랬었지만... 습관처럼 위안인건지 다잃으면 강친닷컴 단도게시판오네요... 진짜 이제단도할꺼입니다. 빚 6천 있고요 현재 영업직이라.. 들쑥날쑥하지만 한달평균 500은법니다... 꾹 잘참다가 인터넷토토로 사다리로 또 순식간...  
932 해제 교육 앞두고 5
[레벨:59]머신1
7316 2016-09-20
왜 가슴이 뛸까요? 많은 님들의 단도 글을 읽으며 두려움이 몰려오는 느낌입니다. 13개월전 정지하는 순간 다짐하며 각오했던 마음이 다시 오버랩되네요! 정지시키고 1개월후부터 약3달은 너무 힘들게 시간을 보내고 그후는 그래도...  
931 단도의 계기 22
[레벨:100]사나이여
8733 2016-09-19
우선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강친에는 너무 좋은 분들이 참 많이 계시네요. 머리도 똑또하고 마음씨도 착한데 단지 인간의 승부욕 때문에 혹은 욕심과 아집때문에 놀음에 빠져서 끊지 못하고 계속 게임하다 망가지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