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글 수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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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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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71 지하실아래가 또있네요 ... 14 new
[레벨:24]태봉쌈쓰
873 2018-09-21
몇달전 큰 돈을 강랜에서 잃고 단도 잘하다가 침착하게 하루에 100씩 벌자라는 마인드로 1달동안 100 200 150 -200 100 120 -200 300 이런식으로 로스컷 잘하고 윈컷 잘해서 천만원 모아서 희망을 본후 추석떡값이나 벌자고 ...  
1170 단도박을 위한 책 소개 합니다... 3 new
[레벨:62]미무
868 2018-09-19
도박문제 극복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지침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이 들려주는 질병으로서의 도박문제! 누가, 왜 도박이라는 질병에 걸리는가? 도박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도박중독자들에게는...  
1169 전에 쓴글의 반응이 좋아 한 ... 1
[레벨:27]참둘
923 2018-09-19
일전에 식상한 이야기랍시고 글을 써내려가며 나의 이야기를 한 적이있다. 혹자는 글재주가 있다더라.. 글재주가 있다 하여도 글재주를 뽑내려 쓴것도아니고 그저 공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써본 것 뿐이다. 근데 그 글을 다시 ...  
1168 카지노 휴유증.... 12 update
[레벨:20]필레
1822 2018-09-17
뭘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제나이 올해 40 총각이며, 30대시절 나름대로 열심히 살며, 노력하여, 집도 장만했고 작년 여름에 제가 그토록 원하던 직장에 취직까지 하여 남부...  
1167 호주 뉴질랜드 스카이시티 카지...
[레벨:24]죽음을부르는
1144 2018-09-15
3달동안 단도하다 출입하게되었는데 아무런 제지도 없더군요.. 어찌하여 또 배팅을하다 또다시 엄청난 금액을 탕진하게되었습니다... 왜 스스로 자제가안되어 출입금지를 신청했는데 아무런 제지가없었는지 이부분 카지노에게도 책임이 ...  
1166 관심병자도 아니고.. 흔들렸지만... 17 update
[레벨:47]per1
1969 2018-09-13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고생을 참 많이하며 살았습니다. 특히 젊을 때 택배상하차, 이삿짐, 온갖 노가다 등등 몇년씩 하며 지냈었습니다. 김진명씨의 소설을 읽고 1200으로 1억을 버는 게임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카라를 알게...  
1165 쉽지않은 삶 10
[레벨:57]에이티엠
2832 2018-09-08
이번 한주를 보내면서 금전적으로 여유가 안되니 사람답게 산다거나 남자답게 산다는게 쉽지가 않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월요일 부산에 갔습니다. 저녁에 강친회원분과 셋이서 술을 마셨는데 그분 주머니 사정도 안 좋은걸 알기에 ...  
1164 일 하고 싶은분 모집 합니다 1
[레벨:88]황순팔
3123 2018-09-01
현대 삼호 조선소 (목포) 조선소내 발판작업 자재정리 초보자 일당 11만원 숙식제공 월급 10일 근무시간 08:00 18:00 준비물:속옷 세면도구 양말 나머진 다 준비 되었있어니 몸만 오시면 됩니다  010 5594 4941 팀장김...  
1163 일하실분 9
[레벨:57]저녁노을
4908 2018-08-25
경남통영에서 일하실분구합니다 남자분은 숙식제공에 280만원입니다 휴무에따라 수입차이있습니다 근해 바다에서 땟목타고 굴양식 수거하는일입니다 힘들기는해도 수산물 회와 굴 가끔줍니다 9개월만합니다 여자분은 굴을까는일입니다 일량...  
1162 오링 14
[레벨:57]에이티엠
5147 2018-08-21
연초까지만 해도 잘 풀릴듯이 진행되다가 또다시 반복되는 오링의 나날들. 아침에는 생수로 목 적시며 김밥 한줄로 아침식사 해결하고 점심에는 신라면 한개에 계란이나 김치도 없이 후룩후룩하고 저녁에는 또 어떻게 뭘 먹고 ...  
1161 단도? 그담은? 먹고 살아야겠...
[레벨:100]잘살아볼까
2798 2018-08-20
여러가지 사연과 이유가 있는 단도를 결심한 분들... 노동으로 먹고 살거나. 나름 기술로 먹고 살거나. 다들 생업에 종사하시죠????? 저는 아직 단도를 하지는 못하였고.. 사실 단도를 해야할 이유를 아직 모르겠어여.. 처음부터...  
1160 부모의 무게 7
[레벨:78]Triple
3247 2018-08-16
부모가 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특히 여기에 자녀 있으신 분들 많으시겠지만 부모로서 자녀를 적어도 대학까지 보냈으면 그 이후는 알아서 살아도 큰 문제는 없겠지요. 저도 단도박을 하긴 했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어쩔 수...  
1159 난 카지노가 망했다는 소리는 ... 6
[레벨:90]지만니
3036 2018-08-13
난 카지노가 망했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다 카지노 다니면서 부자됬다는 사람 못봤다 단 한명도... 그냥 유흥거리일뿐.....용돈으로 소소히 즐겨야 하는데... 많은 이들이....아주 잠깐 윈한걸 가지고 그게 영원 할거라 아주 크나큰 ...  
1158 희망은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 1
[레벨:27]끊코싶다
2612 2018-08-12
아프고 힘드신분들의 글을읽으며 문득생각이 납니다. 저도 그랬구나. 저도 정말 막막했구나. 그러나 지금 단도를 하면서 현실의 문제가 다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두 그때보다는 낫구나 그때의 처절한 몸소리치는 답답하고 희망...  
1157 죽을 용기가없습니다. 15
[레벨:17]베인킴
4047 2018-08-10
2년전 강친을알고 여기에 글을썼었죠 지금보니 그때와 달라지긴커녕 더 안좋아졌네요 저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저는 죽어마땅한 쓰레기입니다. 하지만 죽을용기조차없는 병신입니다. 절대로 건드리면 안되는 돈 600만원 정말 제목숨처럼...  
1156 죽고싶네요 그놈의 본전 8
[레벨:24]태봉쌈쓰
3973 2018-08-09
그놈의 본전생각으로 천만원 잃엇을때 그만둘껄 3천잃엇을때 그만둘걸 대출 5천잃엇을때 그만둘걸 ㅂㅋㄹ 2천이상 따보지도 못하고 그냥 죽엇네요 반대로만 가네요 이젠 무섭습니다 누가 좀 말려줫으면 좋겠습니다 그놈의 피같은 본...  
1155 자신이없어요 12
[레벨:11]호잉
3339 2018-08-07
안녕하세요 28살 직장인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도박을 알게된건 작년 겨울 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는데 아르바이트 하는 어린 학생들이 사다리가 어쨌네 저쨌네 하는 이야기를 듣고 알게되었습니다. 호기심에...  
1154 카지노가 무서워서 10
[레벨:34]백호1
3690 2018-08-06
2012년 카지노가 뭐하는 곳인지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이렇게 인생이 힘들줄이야... 저는 바카라도 못하고 다이사이도 못하고 오로지 룰렛만 하는 종자였는데. 2012년 대충 20회 방문하고 1.2억 정도 잃고 ... <그때는 저 자신이 ...  
1153 3년 정지 4
[레벨:34]하늘영
3247 2018-08-03
7월31일부로 3년이 지나가네요 3년정지를 무진장 기다렸는데 막상 교육받으로 가려고 하니 짜증나구 그동안 잃어던 돈도 찾고 쉽고 여러가지의 생각이 밀려오네요.. 그래도 아직 교육 신청은 안할려구요.. 참을 때까지 기다려 볼려...  
1152 어제 정지풀러갔다가 결국 그냥... 11
[레벨:23]Pavv
3708 2018-08-03
정지후 풀리는 날만 기다리다가 교육날짜잡고 진짜 하루가 1년같더군요 근질근질 하기도 했지만 그동안 엄청나게 많은 생각했습니다 하루하루 지나고 드디어 어제 교육날짜가 되고 부산에서 대구로 ktx타고 대구에서 버스타고 고한...  
1151 오늘로 끝 2
[레벨:100]용비무패
3138 2018-08-02
3년 한번 정지하고 다시 3년 정도 겜 다시 했어요 정지 했을 때보다 훨 덜 깨졌지만 답이 없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각인이 되었습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도 얼릉 꿈에서 깨어나서 단도 하시길... 이제 여기도 안녕~~  
1150 마닐라 출정 2회에 거의 4천 ... 5
[레벨:36]원주가빠
3616 2018-08-02
힘든 하루가 하루가 지나 가네요. 회사에서도 힘들고.... 그러나 다시 시작 해야지 맘을 잡아 봅니다. 시간 시간 맘은 아프지만 다시 시작 해야죠. 고정 수입이 있지만 도박으로 날린 돈은 땀 흘려 벌어 보려구요. 오늘 대리운...  
1149 떠날때는 말없이... 5
[레벨:66]정석
3100 2018-07-31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여러분들....  
1148 모범택시 한번 더 타고 갑니다... 11
[레벨:100]사랑합니다
4323 2018-07-31
밑에 모범택시님이 미련없이 떠난다는 글을 남기고 가네요. 모범택시님과는 작년 1월부터 연락을 하였었지요. 저보더 나이는 10살 어리지만 심성은 착해보입니다. 이제라도 도박 끊고 열심히 살길 바래 봅니다. 저도 여기 단도란...  
1147 떠나렵니다 미련없이 7
[레벨:67]모범택시
3359 2018-07-31
남은 인생 지금보다 낳은 삶을 살기위해서 살 얼음판은 이제 걷지 않겠습니다 도박을 끊기위해선 강친을 먼저 탈퇴하고 눈팅도 하지않고 강친에서 연락처 주고받았던 몇몇 회원님들의 연락처도 삭제합니다. 너무 이기적이고 나밖에...  
1146 단도를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3
[레벨:27]끊코싶다
2371 2018-07-29
처음으로 인생에서 10년간 중독자의 삶을살다가 6개월간 단도를 하고있는 38살난 남자입니다. (미혼) 단도의 삶을 살며 몇가지 느낀점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단도를 하기위해 많은 방법을 이글을 읽는 각자의 여러분들이 다 해...  
1145 여러분 끊고 싶으신가요? 끊을... 8
[레벨:27]끊코싶다
3141 2018-07-27
저는 올해 38살난 남자입니다 게임은 29살떄부터 한거같습니다 거의딱 10년을 했군요 시작은 인터넷 게임이었습니다. 2교대근무마치고 낮에 무료하고 2교대 즉 현실의 고난을 탈출하고싶어 (사실 영업을 하고싶었는데 보험영업을하다 ...  
1144 나의 단도박 6
[레벨:81]갓파더
3707 2018-07-20
저는 제발로 종합병원정신과에 찾아갔습니다.너무나 괴로운데 속터놓고 말할 상대가 없었습니다 해외출장다녀온지 꽤 됐는데 아직 집에 못갔습니다. 짐은 차트렁크에 넣어두고 회사근처 사우나에서 출퇴근합니다.일주일째입니다. 책상전화...  
1143 바카라 스페셜리스트 남친에게 ... 8
[레벨:81]갓파더
3954 2018-07-20
"저는 도박으로 망가진 사람들을 너무도 많이 봤어요. 제동생을 보세요 얼마나 착하고 뛰어난 아이였는지 몰라요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만받던아이였어요 그런 동생이 결국 아버지회사까지 망하게 했어요 그 책임감 강하고 아버지를...  
1142 도박에서 벗어나는 방법.. 4
[레벨:90]지만니
3365 2018-07-20
우리는 카지노를 다닙니다. (펌글) 카지노를 다니며 내가 도박을 하는지 게임을 즐기는지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돈으로 따지면 내가 생활하는데 지장을 받을 정도의 소비가 있다면 도박 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시간으로 볼...  
1141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21
[레벨:100]사랑합니다
4013 2018-07-20
오늘 저녁 잠깐 당황하여 실수를 저지를뻔 했네요. 현재 자금사정이 너무도 안 좋은데 마카오에 갈 생각을..... 통장에 꼭 박아 놓은 630만원은 거래처에 결제할 물품대금. 다른데서 들어 올 돈과 합쳐서 함께 주려고 기다리고 ...  
1140 김진명의 소설 카지노 서문 6
[레벨:81]갓파더
3723 2018-07-18
아래 per1님께서 김진명의 소설 카지노와 도박사,그리고 진킴의 카지노 시크릿을 최소 10회이상 읽고 자신감을 얻어 최후의 결전을 벌였는데 돈을 잃은 대신에 단도박을 얻었다는 글을 남기셨습니다. 역시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  
1139 아내에게 보내는 단도박편지 3
[레벨:81]갓파더
3090 2018-07-18
"거의 10년동안이나 나를 괴롭혀온 환상이 사라졌소 그동안 나는 돈을 따는걸 꿈꾸어왔소. 심각하고도 무섭도록 말이오.그런데 이제 모든게 끝났소!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었소" 그는 여행경비와 아내에게 보내야하는 최소한의 생활비조...  
1138 단도 힘내요 2
[레벨:17]말숙이
2524 2018-07-18
모두 화이팅!!나도이제 강원랜드안가기로 약속!!!!  
1137 약속대로 단도 합니다. 12
[레벨:47]per1
3007 2018-07-17
지난 5월에 마카오에서 전재산 모두 털린 후 다시 열심히 돈을 모아서 지난 주말 출정을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11만달러 모두 털렸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숙소도 있고 바우쳐도 있어서 숙식은 다 해결됐었습니다. 이번에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