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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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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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54 바카라 중독 어떻게 해야 될까... 9 new
[레벨:43]홍콩천사
1286 2017-11-20
우연히 핸드폰 영업문자에 낙여서 ㅇㄹㅇ ㅂㅋㄹ에 중독이 되고 말았습니다. 돈 버는거..힘들고 지옥까지 구경하고. 산전 수전 공중전..육군 상사급은 되는 노름인생 6년차 이다보니 데인게 많아서 간쫄려서 크게 못갑니다. 많이 해...  
1053 단도박 고수님들께 여쭤봅니더 7
[레벨:45]골드페어위너
1345 2017-11-18
오늘도 강랜을 갔다가 줄꺽으려다 10분만에 120오링났네요 도무지 이길자신도 없고 내려오면서 다시는 도박인한다 해도 다시하고 싶어지고 단도박 하신분들 요령좀 알려주세요 먼가 체계적인 방법 없을까요  
1052 제가 여기서 쓴 글들과 댓글들... 4
[레벨:30]하노이사파
1671 2017-11-13
일단 최근에 쓴글에 단 댓글들을 보니 헛웃음이 나네요 한참을 벙 쪘습니다 날카롭네요 특히 톰그루즈님의 글은 절 부끄럽게 하네요 압니다 제 잃은 액수가 적고 그걸 극복할수 있는 나이가 있는데도 징징대는거 다른 선배님들이...  
1051 하..이제는 28살 어떻게해야할까... 12 update
[레벨:11]너무힘들어서
2114 2017-11-11
정말 힘들어서 글을 적습니다.. 이제내년이면 28살 빚만 4천정도 가진거아무것도 없고 통장잔고에는 10만원정도남았네요 ..어디서부터 이리 꼬였을까요 나름대로 성인이되고부터 쭈욱일만했는데 왜이리된걸까요 그래요 도박이 문제였지요...  
1050 강친에 계시는 젋은 친구들에게... 7
[레벨:53]마카오쭈니
1711 2017-11-10
도박을 해서 지금 많이 어려우신 강친 젋은분들보세요. 돈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님들은 제가 가지지못한 어마무시한 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25년을 도박판에서 뒹굴면서 별의별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졌지만 가장 후회가 되는...  
1049 알아요 전 도박에 미친색히입니... 7
[레벨:30]하노이사파
2265 2017-11-08
대부업 1500 엄마 300 카드 100 거기다 한달전에 어머니가 부어주신 즈택청약200 대출 다날리고 몇일전 20 입금하고 실시.간으로 내딴엔 규칙을 정해서 몇일만에 120만들고 카드값 내야할돈 50 빼두고 하는데 순간 연패로 10 10...  
1048 25살 도박 늪에서 나가보렵니다... 8
[레벨:11]다트
1991 2017-11-04
올해 25살 학생입니다. 눈팅만 하다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네요..25상이구 학생입니다. 공부도 곧 잘 했어서 대학도 서성한 라인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나까 현재 저축은행 두곳 빚만 500 430에 ...  
1047 도박으로 인해 죽고 싶다는 분... 1
[레벨:100]충청아이
2340 2017-10-29
재미로 도박하고 있습니까? 도박하니까 재미있습니까? 위 2가지 질문에 답을 할수 있습니까? 위 2가지 질문에 답할수 있으면 죽지 마세요... 그 답이 아니다..이든 그렇다..이든 아니다...라면 이제 그만둘 때가 된 것이고... ...  
1046 단도박을 하지 못하시는분들은 ... 3
[레벨:72]lovetry10
2370 2017-10-24
저도 2005년부터 강랜에서 계속적으로 게임하다 결국 이게 아니다 싶어 정지를 시키고 결혼도 하고 삶의 여유가 다시 찾아와 2013년에 교육받고 다시 2014년에 다시 영구정지로 다시는 강랜을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한...  
1045 ...도와주세요 재발했습니다 죽... 13
[레벨:30]하노이사파
4644 2017-10-21
30살 직업은 비정규 생산직이고 흔히 말하는 버튼맨입니다 채무는 고금리 26프로 이상으로 1500 있고 현금서비스 100 엄마 300가량 주택청약200 합 2100정도 있습니다 단도하겠다 마음먹고 있다가 순간 틀어져 나는 남들과 특별한...  
1044 도박하면 차례차례 없어지는것들... 5
[레벨:88]jfk74
3332 2017-10-15
현금이 없어진다 통장에 잔고가 사라진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이 이제 안된다 내주위에 친구들이 하나 둘씩 떠난다 자동차와 부동산이 사라진다 가족이 해체된다 혼자만 남는다.... 그러다가.... 그러다가.... 본인도 사라진다...  
1043 나는 누구인가.....4 4
[레벨:35]추몽1
3234 2017-10-04
나는 내가 노름을 좀 할 줄 안다고 생각했었다. 나이 서른에 시작한 노름이니 낼 모레면 삼 십 년이다. 강산이 세 번이나 바뀔정도의 세월이니 이만하면 뭘 좀 알아도 된다고 할 만한 세월이 아니었던가. 하지만 이는 대착각...  
1042 나는 누구인가.....3 2
[레벨:35]추몽1
2679 2017-10-01
나는 게임을 주로 혼자서 하는 편이었다. 여럿이 둘러 앉아 하는 게임은 경험상 또 내 성격상 잘 맞지를 않았다. 먹던 잃던 혼자서 할 때엔 평정심을 잘 유지 할 수가 있었으나 여럿이서 하는 경우엔 평정심을 곧잘 잃는 경...  
1041 나는 누구인가.....2
[레벨:35]추몽1
2571 2017-10-01
스타베가스 카지노엔 일반실과 그 옆애 붙은 준VIP 그리고 밖에 VIP룸이 따로 있었다. 사실 말이 VIP였지 한국이나 마카오등 타 VIP에 비해선 미니멈과 맥시멈이 턱없이 낮았다. 미니멈이 1000바트(한화 32000원정도)부터 2천...  
1040 나는 누구인가 .....1 1
[레벨:35]추몽1
3140 2017-10-01
나는 노름꾼이었다. 노름에 미쳐 가족을 버리고 친구도 버리고 직장도 버리고 세월을 버리고..... 인생을 버렸다. 그리고.....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빈털털이다. "당신은 노름을 사랑하니 카지노에서 살다가 죽어!" 이게 내 가족에게...  
1039 단도하는 방법 3
[레벨:35]추몽1
2403 2017-09-30
1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겠지만 이는 실로 불가능에 가깝다. 2. 차선은, 속담처럼 '관을 봐야 눈물을 흘린다' 식의 실패를 거듭한후 도박을 포기하는 것이지만 이 역시 열에 아홉 이상이 실패를 한다. 3 ...  
1038 이젠 그만 즐겨야겠네요... 1
[레벨:36]안산와이징
2977 2017-09-28
어학연수 때 우연치 않게 카지노에 손을 댄 후로 여태까지 게임을 했네요.(6년) 간은 콩할만 해서 베팅은 크게 하지는 않았지만, 매년 한번씩 삘 받아서 여러번 다닌 결과 이제는 더 이상 나올 돈도 없고, 아내한테도 미안해서...  
1037 형님들 단도박이 무슨 뜻이죠? 10
[레벨:40]웃어보아요
1944 2017-09-27
단호박은 들어봤는데요  
1036 열심히 일할사람찾으시는분 1
[레벨:37]쓰레기
2216 2017-09-27
연휴가 깁니다.. 집에 혼자 있어봤자 또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면서 지낼것이 뻔하기에 이번연휴는 일에 빠져서 한푼이라도 더 벌어볼 생각입니다.... 육체적인 일이 주업은 아니지만 신체건강하고 어떤일이든 잘 할수 있습니다.. 쪽지...  
1035 26살 2년만에 2억 .. 인간쓰레... 14
[레벨:12]도박이란뭘까
4672 2017-09-26
제 나이는 26살입니다 .. 글에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십시요 제 마음을 적은겁니다 어릴적부터 사고도 많이치고 평범하게 살아오진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잘 살고싶고 잘 되고싶다는 욕망이 늘 강했습니다 친구 좋아하고 ...  
1034 하..한달 좀 지나서 글쓰네요.... 3
[레벨:30]하노이사파
2141 2017-09-25
단도 실패했습니다 .. 무너지는건 한순간이더라구요.. 몇일전 월급 받은거 갚을거 다 갚은다음 남은 액수 40정도로 아무생각없이 그냥 자연스래 은행가서 입금하고 ㅅㄷㄹ 타서 올인 멍하니 그래 이자 갚을거 갚고 카드도 전부 갚...  
1033 단도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마... 1
[레벨:72]lovetry10
2598 2017-09-19
저는 4년째 강원랜드 출입정지자입니다. 다들 단도하시는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빚만 갚으면 다시는 도박하지 않을꺼다 다들 말씀하십니다. 저도 그랬고요. 다들 재미로 찾아가 하다가 쉽게 돈 버는 맛을 알아 도박으로 집사고 차...  
1032 1억 4천만의 흔적.. 40
[레벨:39]이것도운명
6520 2017-09-18
1억 4천만원의 흔적... 내 나이 32세...이제 곧 33살 30대 중반으로 올라간다... 안 믿을수도 있을 것이다.무슨 30대 초반에 저 많은 돈이 있을 수 있으며,그 돈을 날릴 수 있는지.. 모은돈과 대출을 포함하면,가능한 돈이다. ...  
1031 구인합니다(채용완료) 2
[레벨:100]로버트킹
3038 2017-09-18
여기는 제주 리조트 건설현장입니다. 직영구합니다. 특별한 기술 없어도 됩니다. 정말로 성실만 하겠다면 숙소도 제공합니다. 연락주세요 010-3245-9175 김부장 찾으세요. 구체적인것을 안적었네요. 초보자인경우 월 260. 4대보험 들어...  
1030 안녕하세요? 3
[레벨:35]단도시작
2196 2017-09-15
안녕하세요?? 32살 인생을 헛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20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걱정없이 여느 평범한 20대 또래와는 다른 삶을 살았죠.. 20대 후반..우연찮게 바카라(ㅅ설)를 알게되었습니다.. 아직도 처음에 게임을 한게 ...  
1029 저는 진짜 쓰레기입니다. 조언... 18
[레벨:19]사다리그만
4094 2017-09-13
딱 1년전 24살때 여기 강친에 사다리타다 400 빚졌다고 .. 앞으론 사람답게 살겠다고 글썻었던 학생입니다. 그이후로 어떻게 됬냐구요? 400빚은 1000 이 되버렸고 결국 올해초 저는 울며불며 어머니에게 말씀드리고 변제 받았어요...  
1028 23살 오랜만이네요.. 7
[레벨:26]선배님들조언
2541 2017-09-10
빚 2천 있던 23살 군필입니다 한달정도 도박안하고 있으며. 빚은 2천에서 1300 까지 내려왓는데 물론 제잘못이지만 버는족족 다갚아버리니까 억울하고 너무분해서 자꾸도박이 생각나네요 ㅠㅠ 이번달은 400벌엇는데 운이좋아서 웨이터...  
1027 조용필이 이런말을 했다고 하네... 5
[레벨:59]날개달린바보
3291 2017-09-06
TV에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 가왕 조용필 그가 왜 가왕인지 몰랐는데 얼마전 노래방에서 청춘시대를 불렀는데 후배들이 무슨노래냐고 물어봐요 해서 알려줬더니 요즘노래인지 알았다더군요 또하나 생명.... 그 노래뜻을 알고 조용필...  
1026 올만에남기는 3
[레벨:85]황씨
2267 2017-09-05
저는.정말카지노를.좋아합니다. 특히.테이블게임보단.머신을.미친듯이좋아하죠 20살때.우연히.아르바이트로.호텔게임장에일하면서 알게되었죠.아.난.이걸진짜좋아하는구나. 게임하는것도.보는것도.그리고흐름을읽는것도~ 그렇게게임인생은흐르고흘러.이제...  
1025 강랜 저는 오늘 이겼습니다... 4
[레벨:17]개삶는스님
3033 2017-09-05
지금껏 강랜 3~4년 다니며 평균 한달에4~5일 출입햇는 정도구요 본업엔 늘 충실햇구요 강랜룰이 이러쿵저러쿵 좋다나쁘다 그런 얘기는 안하고싶네요 지금껏 강랜에선 졋다고얘기하기 힘들정도에 성적을 거뒀지만 더이상 말도안되는 이...  
1024 단도 아닌 단도2 2
[레벨:66]쉰들러발
1926 2017-09-03
돈이 없어서 단도 (불쌍+ 찌질한 단도) 돈이 있어도 단도 (인내+ 멋있는 단도) 가끔은 찌질하게 가끔은 멋있게 정말 단도하기 힘드네요 세네달 참다가 우울증에 무기력증에 스트레스에 참다 못해 가다보니 멋있는 단도하다가 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