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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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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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4 단도 게시판이 뭔가 했더니 5 new
[레벨:74]히힛
1605 2018-11-07
단절 도박 계시판 이었군요. 도박빚은 개인회생도 어렵다던데,.. 카드 3천 자동차5천 집없고, 카드론 대부업 4천정도... 에휴~  
1183 터졌네요.. 10 update
[레벨:44]하노이사파
4780 2018-10-23
가족의 도움으로 잘참고있었는데 친구의 유혹에 아주 가볍게 무너졌네요 내가 미쳤지 .. 캐피탈 300받아서 170을 그냥 ㅇㄹ ㅇ ㅂㅋㄹ에 .. 다음달부터 220씩(원금이자각종공과금) 빠지는데 감당할수있을지 .. 그래도 참고 견디고 ...  
1182 도박 진짜 이제는 못이긴다고 ... 5 update
[레벨:58]까도남
2861 2018-10-22
도박이제는 정말 못 이기겠구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특히 ㅇㄹ인은 정말 답이 안나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휴 한숨만 나옵니다. 매번 이제 안한다 안한다 해놓고 하면서도 계속 이렇게 마이너스 인생으로 하루하루 살아...  
1181 이제 도박 끝내겠습니다 4
[레벨:60]우와
2752 2018-10-21
글쓰는 재주는 없습니다. 한 30년을 도박으로 살아온 나날들인것 같아요. 한번도 따본적 없고 지지리도 운도없는 도박했다하면 다꼴아박는 그런사람입니다. 아마 객지로 돌아댕겨서리 집안이야기를 잘못들었고요 최근에 들은이야기로는...  
1180 그래도 카지노와 싸우고 싶다면... 4
[레벨:44]짜부
3145 2018-10-17
재정적 위기 또는 패배로 인한 강제 단도가 아닌 카지노와 싸울 자금과 정신적 여유를 갖췄다고 생각될때 최소 1년정도는 단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과연 카지노와 장기적으로 싸워도 승산이 있을지 판가름 할 수 있는 척도...  
1179 밑 빠진 항아리 6
[레벨:100]에이티엠
2663 2018-10-16
어제하고 오늘 예상보다 조금 적은 366만원이 입금되었는데 이번달은 이걸로 수입이 땡입니다. 19일 출장이라서 미리 땡겨 받았는데 카드 현금서비스 100만원하고 카드랑 카드론 결제하니 282만원이 숨도 안 쉬고 빠져 나가네요. ...  
1178 참 신기합니다 5
[레벨:29]태봉쌈쓰
2286 2018-10-16
한쪽 게시판은 대승이나 생활바카라로 수익내시는글 여기는 삶과 죽음에서 끊어야 살수있는 글.. 결국 도박은 파멸이라는걸 느껴야 단도박게시판에 오는것일까요? 아니면 내가 절제하기 못해서 하하호호 즐기며 승리하는 게시판에 ...  
1177 내나이28 6
[레벨:34]이태리
2348 2018-10-15
제나이 28살입니다 이렇게 나이 올리고 단도에 대한 얘기를 하고있을때면 꼭 보는 댓글이 너나이면 좋은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이제부터 하지말라 이런댓글이 많습니다. 단도에 나이가있고 희망이 있습니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176 아...참기 힘드네요... 3
[레벨:29]해피니스
1922 2018-10-15
몇년간 참고 또참고 안하다가 1년전부터 조금씩 하게되었네요... 빚까지 내가면서 한건아니지만 한번 시작하니 살만하면 하고 또 죽고... 수차례 반복.... 참 힘드네요.... 하지만 보름전 마닐라로 떠난 생활바카라..... 적은 시드머...  
1175 투자, 투기, 도박 이 세가지가... 2
[레벨:100]지만니
1757 2018-10-15
제가 주식투자를 하고 싶습니다만 전재산이 겨우 390만원정도 입니다 예전에 카지노에 빠져서 거의 전재산을 잃고 현재 남은돈입니다 일은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으며 이번달 월급 139만원받았습니다 이런제가 주식에 눈을 떴는데 돈...  
1174 난 프로다 4
[레벨:100]난프로다
1789 2018-10-14
지긋지긋하다 갑고 빛내고 잃고 갑고 빛내고 잃고 월세 보증금 없이 사네요 인제 나가는게많아 갑지도 못하네요 첫번째는 실수라고 치고 두번째 세번째는 하 인생은 고통이다  
1173 참고 또 참느라 힘드네요. 8
[레벨:100]에이티엠
1682 2018-10-13
맥주. 올해 초부터 통풍이 오기 시작하여 음식 조절하는데요 여름에 시원한 맥주도 못 마시고 참이슬 넘기려니 왜 그리 억울하던지요.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4월달에 객기 한번 부리면서 맥주 실컷 마시고 이튿날 바로 통풍이 ...  
1172 형님들 안녕하세요! 3
[레벨:22]베인킴
1308 2018-10-13
두달전쯤 올린글이 저밑에 있네요! 지울까 하고 들어왔는데 가끔보며 마음다잡고 반성하기위해 그냥 두려고합니다. 형님들께서 달아주신 댓글 몇번씩 읽어보며 반성하고 마음잡고있습니다. 약 두달동안 단한번도 도박하지않았구요 일주...  
1171 휴도의 성공사례 7
[레벨:100]에이티엠
2337 2018-10-08
도박을 했던 사람이 특히 바카라를 했던 사람이 바카라에 미쳐 버리면 정말 안 하고는 미칠것만 같죠. 그기에다 ㅇㄹ인 바카랄 해 봤으면 통장에 돈 10만원 남겨 놓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ㅇㄹ인바카라의 피해를 이...  
1170 다 날리고 빚만 남았네요.. 10
[레벨:32]끝내이기리라
3368 2018-10-08
이때까지는 감당할수 있었는데 오늘 또 재발해버려서. 이제 33살 넘어가는데 8년간 날린돈은 2억 4천이고요 모은돈 한푼도 없이 빚만 5천입니다. 감당할수가 없습니다. 미래가 없습니다. 언젠간 갚고 행복하게 산다? 남들 집사서...  
1169 오랜만이네요 5
[레벨:44]하노이사파
3262 2018-09-27
신문배달우유배달은 아버지가 생각보다 완강히 반대해서 못하고 공장 물류쪽에서 월 220에서230 정도 벌면서 변재하고 있습니다 내년 6월되면 아버지에서 빌린 1500가량은 다갚지만 대부업에서 빌린 1700과 엄마보험해약300주택청약담보...  
1168 지하실아래가 또있네요 ... 22
[레벨:29]태봉쌈쓰
5631 2018-09-21
몇달전 큰 돈을 강랜에서 잃고 단도 잘하다가 침착하게 하루에 100씩 벌자라는 마인드로 1달동안 100 200 150 -200 100 120 -200 300 이런식으로 로스컷 잘하고 윈컷 잘해서 천만원 모아서 희망을 본후 추석떡값이나 벌자고 ...  
1167 단도박을 위한 책 소개 합니다... 5
[레벨:84]미무
2878 2018-09-19
도박문제 극복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지침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이 들려주는 질병으로서의 도박문제! 누가, 왜 도박이라는 질병에 걸리는가? 도박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도박중독자들에게는...  
1166 전에 쓴글의 반응이 좋아 한 ... 2
[레벨:27]참둘
2650 2018-09-19
일전에 식상한 이야기랍시고 글을 써내려가며 나의 이야기를 한 적이있다. 혹자는 글재주가 있다더라.. 글재주가 있다 하여도 글재주를 뽑내려 쓴것도아니고 그저 공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써본 것 뿐이다. 근데 그 글을 다시 ...  
1165 카지노 휴유증.... 17
[레벨:23]필레
4699 2018-09-17
뭘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제나이 올해 40 총각이며, 30대시절 나름대로 열심히 살며, 노력하여, 집도 장만했고 작년 여름에 제가 그토록 원하던 직장에 취직까지 하여 남부...  
1164 호주 뉴질랜드 스카이시티 카지...
[레벨:27]죽음을부르는
2650 2018-09-15
3달동안 단도하다 출입하게되었는데 아무런 제지도 없더군요.. 어찌하여 또 배팅을하다 또다시 엄청난 금액을 탕진하게되었습니다... 왜 스스로 자제가안되어 출입금지를 신청했는데 아무런 제지가없었는지 이부분 카지노에게도 책임이 ...  
1163 관심병자도 아니고.. 흔들렸지만... 18
[레벨:49]per1
3880 2018-09-13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고생을 참 많이하며 살았습니다. 특히 젊을 때 택배상하차, 이삿짐, 온갖 노가다 등등 몇년씩 하며 지냈었습니다. 김진명씨의 소설을 읽고 1200으로 1억을 버는 게임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카라를 알게...  
1162 쉽지않은 삶 10
[레벨:100]에이티엠
4801 2018-09-08
이번 한주를 보내면서 금전적으로 여유가 안되니 사람답게 산다거나 남자답게 산다는게 쉽지가 않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월요일 부산에 갔습니다. 저녁에 강친회원분과 셋이서 술을 마셨는데 그분 주머니 사정도 안 좋은걸 알기에 ...  
1161 일 하고 싶은분 모집 합니다 1
[레벨:88]황순팔
4940 2018-09-01
현대 삼호 조선소 (목포) 조선소내 발판작업 자재정리 초보자 일당 11만원 숙식제공 월급 10일 근무시간 08:00 18:00 준비물:속옷 세면도구 양말 나머진 다 준비 되었있어니 몸만 오시면 됩니다  010 5594 4941 팀장김...  
1160 일하실분 9
[레벨:57]저녁노을
6596 2018-08-25
경남통영에서 일하실분구합니다 남자분은 숙식제공에 280만원입니다 휴무에따라 수입차이있습니다 근해 바다에서 땟목타고 굴양식 수거하는일입니다 힘들기는해도 수산물 회와 굴 가끔줍니다 9개월만합니다 여자분은 굴을까는일입니다 일량...  
1159 오링 14
[레벨:100]에이티엠
6855 2018-08-21
연초까지만 해도 잘 풀릴듯이 진행되다가 또다시 반복되는 오링의 나날들. 아침에는 생수로 목 적시며 김밥 한줄로 아침식사 해결하고 점심에는 신라면 한개에 계란이나 김치도 없이 후룩후룩하고 저녁에는 또 어떻게 뭘 먹고 ...  
1158 단도? 그담은? 먹고 살아야겠...
[레벨:100]잘살아볼까
4108 2018-08-20
여러가지 사연과 이유가 있는 단도를 결심한 분들... 노동으로 먹고 살거나. 나름 기술로 먹고 살거나. 다들 생업에 종사하시죠????? 저는 아직 단도를 하지는 못하였고.. 사실 단도를 해야할 이유를 아직 모르겠어여.. 처음부터...  
1157 부모의 무게 7
[레벨:78]Triple
4607 2018-08-16
부모가 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특히 여기에 자녀 있으신 분들 많으시겠지만 부모로서 자녀를 적어도 대학까지 보냈으면 그 이후는 알아서 살아도 큰 문제는 없겠지요. 저도 단도박을 하긴 했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어쩔 수...  
1156 난 카지노가 망했다는 소리는 ... 6
[레벨:100]지만니
4500 2018-08-13
난 카지노가 망했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다 카지노 다니면서 부자됬다는 사람 못봤다 단 한명도... 그냥 유흥거리일뿐.....용돈으로 소소히 즐겨야 하는데... 많은 이들이....아주 잠깐 윈한걸 가지고 그게 영원 할거라 아주 크나큰 ...  
1155 희망은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 1
[레벨:28]끊코싶다
3911 2018-08-12
아프고 힘드신분들의 글을읽으며 문득생각이 납니다. 저도 그랬구나. 저도 정말 막막했구나. 그러나 지금 단도를 하면서 현실의 문제가 다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두 그때보다는 낫구나 그때의 처절한 몸소리치는 답답하고 희망...  
1154 죽을 용기가없습니다. 15
[레벨:22]베인킴
5929 2018-08-10
2년전 강친을알고 여기에 글을썼었죠 지금보니 그때와 달라지긴커녕 더 안좋아졌네요 저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저는 죽어마땅한 쓰레기입니다. 하지만 죽을용기조차없는 병신입니다. 절대로 건드리면 안되는 돈 600만원 정말 제목숨처럼...  
1153 죽고싶네요 그놈의 본전 8
[레벨:29]태봉쌈쓰
5838 2018-08-09
그놈의 본전생각으로 천만원 잃엇을때 그만둘껄 3천잃엇을때 그만둘걸 대출 5천잃엇을때 그만둘걸 ㅂㅋㄹ 2천이상 따보지도 못하고 그냥 죽엇네요 반대로만 가네요 이젠 무섭습니다 누가 좀 말려줫으면 좋겠습니다 그놈의 피같은 본...  
1152 자신이없어요 12
[레벨:11]호잉
4695 2018-08-07
안녕하세요 28살 직장인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도박을 알게된건 작년 겨울 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는데 아르바이트 하는 어린 학생들이 사다리가 어쨌네 저쨌네 하는 이야기를 듣고 알게되었습니다. 호기심에...  
1151 카지노가 무서워서 11
[레벨:34]백호1
5260 2018-08-06
2012년 카지노가 뭐하는 곳인지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이렇게 인생이 힘들줄이야... 저는 바카라도 못하고 다이사이도 못하고 오로지 룰렛만 하는 종자였는데. 2012년 대충 20회 방문하고 1.2억 정도 잃고 ... <그때는 저 자신이 ...  
1150 3년 정지 4
[레벨:34]하늘영
4538 2018-08-03
7월31일부로 3년이 지나가네요 3년정지를 무진장 기다렸는데 막상 교육받으로 가려고 하니 짜증나구 그동안 잃어던 돈도 찾고 쉽고 여러가지의 생각이 밀려오네요.. 그래도 아직 교육 신청은 안할려구요.. 참을 때까지 기다려 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