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글 수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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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971 지긋지긋한 도박..버리질 못하는... 9
[레벨:69]결국 윈
4083 2017-05-09
돈이 없어 도박을 못하게되면. 생활비 조차 없어 아무것도 할수없다.. 삶에 의욕이 안생긴다.. 이땐, 정말 돈 생기면 절대 도박안한다고 썅욕을 하면서 맘을 굳힌다.. 돈 없는 생활 아주 지긋지긋 하기때문이다... 월말에 돈이 ...  
970 빚 1억돌파 3
[레벨:100]뒷발차기
4186 2017-05-04
포기하니편해요 이제 단도할수있다는 생각에 맘이 편안합니다. 다시는 카드 깔일 없다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불같은 냄비성격의저는 바카라와 맞지않습니다 10억따는속도보다 10억 잃는 속도가 빠른것같네요.. 이제 마음비우고 단도와 ...  
969 다들 똑같은 스토리네요. 저도... 14 update
[레벨:13]참둘
3896 2017-05-02
어느 덧 나이는 30살이 됐네요. 혈기왕성한 20대를 어떻게 지냈는지 모를만큼 저의 20대는 나름대로 파란만장 했습니다. 나름대로 명문대를 나왔고 19살부터 주식공부를 했고 또 주식투자를 했고 나이에 맞지 않게 노동보다는 주식...  
968 이제 끝이네요 18
[레벨:34]올링방지
3606 2017-05-02
정말 도박 힘듭니다. 자살충동을 또 느끼기 시작합니다. 작년에 이어 세번째군요. 이번에 그렇게 결심을 하고 왔건만 카지노장 안에서 보이는 저는 무척이나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저의 도박생활 경험이 누군가 단 한 사람에게라도...  
967 단도될지 모릅니다 1
[레벨:34]올링방지
1663 2017-04-30
이번에 모든 준비를 완벽히 해서 왔다고 했지만 또 못 지켰네요. 먹을때 조금씩 먹고 죽을때 순간에 죽는 바보짓의 연속입니다. 회원님들 잘 계시고 도박은 끊을수 있을때 끊으시길. 정 안되면 자기와의 타협이라도 하세요. 저는...  
966 정신과 추천 부탁합니다. 3
[레벨:24]Memoria
1591 2017-04-27
안녕하세요. 단도 해볼려고 노력중인데 무기력과 짜증이 너무 심하네요 도박상담 정신과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혼자 버티기가 만만치 않네요  
965 너무 어린 나이에.. 15
[레벨:22]바카라후후
4057 2017-04-18
현나이 23셋 절제하고 즐기던 도박에 4년동안 모으고 쌓아욋던 신용까지 모두다 잃엇습니다 일주일동안 집에서 돈 빌리려고 미친짓만하고 죽은시체처럼 지냈습니다 근데 본가 가서 밥 먹고 가족들 얼굴 보니 확신이 새겨집니다 경...  
964 처음 남기는 글2 17
[레벨:25]여명808
5414 2017-04-05
그때 멈추었더라면 아마 해피엔딩 일지도 모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요 근래 1주일 동안 정확히 반토막이났네요. 불과 1주일동안 말입니다... 그전에 +한 액수도 크기에 여김없이 고액배팅을 했었고, 눈에 뵈는게...  
963 처음 남기는 글
[레벨:25]여명808
4072 2017-04-05
휴 일단 답답합니다... 내 자신이 매우 한심한거 같구요. 글 쓰기에 앞서서 뭐 광고나 이런것도 아니구요. 강랜, 해외원정 이런곳은 가본적도 없다는걸 사전에 말씀드릴게요. 처음 시작은 재작년쯤이었나 사ㅅ토토로 시작을 했습니...  
962 오늘 정신과 다녀오려구요. 5
[레벨:59]스틸로
3239 2017-04-05
스포츠 토토, 온바로 작년 크리스마스 때부터 지금까지 1억 3천정도 해먹은거 같네요. 어제 오랜만에 거울을 봤는데 늙고 초췌하고 얼굴에 심술보는 덕지덕지. 참 많이도 망가졌네요. 그것도 그럴게 매일 새벽까지 경기보면서 마음...  
961 안녕하세요 로이정 인사올립니다... 6
[레벨:35]로이정
3752 2017-04-01
어느덧 단도한지 4개월가량 지났내요! ㅅㅅ로 1억 3천정도 날리고 빚 5000천 정도 지고ㅋ 단도하였내요 20살 나이부터 악착같이 모운돈 도박으로 다 날리고 보니 남는건 빚밖에 안남았내요ㅜㅜ... 그래도 착실히 빚 갚다보니... 빚...  
960 단도이야기 2부.. 5
[레벨:38]홍콩천사
4529 2017-03-23
차 바꿀 돈까지는 따봣지만.. 집을 살 돈까지는 따본적이 없어서 그 다음 단계는 잘모르겠습니다. 뚜껑열리고 갈때까지 가봐서 이제야 현실의 끔찍함을 인식하고.. 부랴부랴 단도 해야지 마음 먹어봤자.. 대부분의 99프로 사람들이...  
959 다시 한번 쓰는 단도 이야기.... 1
[레벨:38]홍콩천사
3921 2017-03-23
많은 형님들이 계시지만.. 저도 이제 6년차가 되가네요. 종목은 배트맨 토토로 입문해서 사다리 토토 온바 강랜까지 이르르게 되었습니다. 새뽁은 좋은 편이었는지..따기도 수억 따고..빚도 꽤 지고.. 바카라가 그렇자나요. 시드 3...  
958 이제 진짜 그만하려고 합니다.... 12
[레벨:16]카인의후예
4878 2017-03-22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29살입니다.. 도박은 24살쯤 같이 일하던 형이 스포츠 토토를 알려줘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해본 도박에서 10배당 5만원배팅해서 50만원을 땃던 기...  
957 3년 정지 풀린지 어느덧 몇일 5
[레벨:100]일각사추
7451 2017-02-28
풀리자마자 전화로 교육 예악 대신 토토 는 끊었네요  
956 제 글을 동감하시는 분 있으시... 7
[레벨:57]올링맨
7291 2017-02-23
저는 어린나이 20이 되기도 전에 80년대 후반부터 성인오락실 일명 호텔슬롯머신으로 시작해서 거의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인오락실 겜은 거의 다 해 보았고 결국은 경마, 카지노 등으로 거의 인생의 막장에 와 있는 것이 지금의...  
955 공개된 사다리 타기. 4
[레벨:74]포동이
6812 2017-02-22
전 재산과 사회생활을 걸고 사다리 타기를 합니다. "꽝"에 걸리면 전 재산과 사회생활을 잃습니다. 회복은 어렵습니다.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줄은 3개 입니다. 3개 모두 밑단과 연결된 줄이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3개 모두 결...  
954 7년간의 바카라 여행... 15
[레벨:39]카프라시스
10182 2017-02-12
안녕하세요.몇년간 눈팅만하다 첨으로 글쓰는게 단도 게시판이네요 ㅠ.제소개를 하자면 서울살고 대학졸업후 건축업을 하고잇는 45살 가장임다...바카라를 시작한건 7년전 겨울 스키타러 하이원갓다 잠깐 강랜들른게 계기가 됏네요..7년...  
953 10년 10
[레벨:15]미국조조
7682 2017-02-10
저는 10년동안 도박을 했습니다. 빚이 2억넘게 생겼습니다. 상담도 받아보고 단도도 몇개월 하긴 했지만 결국 다들 그렇듯이 큰 빚을 갚을 길이 없어서 다시 도박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게임을 좋아해서 다시 시작했...  
952 의지 8
[레벨:87]kwonybs
6889 2017-02-06
저는 도박을 좋아함니다 그로인해 도박중독자들이 겪어야할 모는슬픔을 다겪었슴니다 적어도 여기사이트에와서 도박으로인해 겪은 아픈사연들 집.직장.부모님.친구.이혼 등등... 모두 제얘기 같았죠.... 전 도박으로 인생역전할수있다 이...  
951 게임 힘드네요 16
[레벨:100]사나이여
9436 2017-01-30
이번에 마닐라에서 구정 보내며 게임은 조금만 한다고 했는데 또 400만이나 하게 되네요. 오늘부로 강친탈퇴하고 게임 접을겁니다. 그동안 저를 응원하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모두 대박나십시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950 나약한 스스로에게... 5
[레벨:100]그만하자
7705 2017-01-24
주로 단도 코너에 들어와서 글을 읽을정도면 솔직히.. 너무 답답해서 그러겠지요. 저도 가끔씩 들어와서 글을 읽기에 글을 남깁니다.. 전 사실 답없는 강랜을 남은 콤푸를 쓰고 마지막으로 게임을하고 정지시키려고 간게 세번이...  
949 벌써 단도 16개월째네요 4
[레벨:24]순수맨
8055 2017-01-20
단도가 아니고 3년정지를 2015년 10월달에 했으니 시간이 빠르네요 그이후 빚 1600만원 다갚고 어머니 요번에 차한대 사드리고 계속 다녔으면 생각만 해도 ㅜ.ㅜ 이상한게 카지노 다닐때는 알바도 잘구해져서 1달에 15일도 다 채...  
948 단도라... 13
[레벨:38]빠꾸없지
8275 2017-01-13
지금나이 33살 처음 강원랜드 23살,,,그때 참 좋았어요... 여자친구의 말에 넘어가 자리를 파는 알바를 하라기에..전 그렇게 시작을햇습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지금 저는 빛 1억 그중에 사채가 3000만원,,,이자만 600달이자임니...  
947 도망간 형수님 5
[레벨:52]베가스의추억
10454 2017-01-11
다들 건강하세요? 1년만에 글을 또 올립니다. 2016년 힘든 경제와 혼란스러운 정국에도 잘 참고 또 1년을 잘 넘겼습니다. 최근에 페이스북 메시지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저의 페북친구이자 아는 형이 사기꾼이라며 잡는데 도와달...  
946 도와 주세요..단도 휴우증과 우... 6
[레벨:38]홍콩천사
10404 2017-01-01
인간 관계가 거의 단 절되서.. 술 한잔 마실 수 있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아니...누군가를 떳떳히 만날 수도 없고요. 가족들이랑 같이 있는 것도.내색은 안하지만,.행복하기 보다..답답하고 불편하기만 하네요. 그냥 멍하...  
945 2번째 출입제한 8
[레벨:40]밍키
10473 2016-12-19
3년2013년7월 카지노 출입으로 적지않은 물질적 피해와 삶에 의미를 상실해 이대로는 안될것 같아 1번째 단도시작 처음 1-2년간은 참 참기어려웠으나 인간은 적응에 동물이라 그래도 살아 졌습니다 출입제한후 심리상담및 사회복지에...  
944 ㅇㅌㄴ.절대 하지마세요.......언... 5
[레벨:35]라금바리
12059 2016-12-14
오늘...경찰서 전화 받고.....경찰서 다녀 왔습니다.... 온.....카...입금이 걸려.....사이버 수사대에 갔네요... 평소 같으면...열받고 화나고 했을건데..... 이젠 그런것도 없네요.....다 내 잘못이라....경찰관님께...사실을 고하고...왔...  
943 떠납니다..... 11
[레벨:35]라금바리
10622 2016-12-12
한국에서 사업하면서... 제 능력으로는 도박 컨트롤을 할수가 없네요...... 사무실 임대 놓으면 집 생활비는 나올거고....제가 외국에 있으면 온..카 는 하지 않을거고,해서... 결단을 내립니다... 보라카이로 가서 조그마한 사업이나...  
942 탈퇴 실패...단도 실패... 4
[레벨:35]라금바리
9810 2016-12-06
정말,,,쪽 팔립니다..... 모두 실패 했네요..... 단도 마음 먹고,,,세부 휴양하러 갔다가....정말 카지노 안 할려고,,,, 1000불만 들고 갔는데...... 돈도 없으니.....카지노 안할 생각에 ,,,걱정없이 구경 간게...화근이네요... 잘아는...  
941 설문조사 의뢰 2
[레벨:18]시오리
7768 2016-12-01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 학사 논문(한국 카지노 중독자 회복을 위한 지원제도에 관한 연구)을 위해 강원랜드 카지노에 자주 가시는 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협조해주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익명의 조사입니다.받은 정보는 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