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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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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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35 단도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마... 1 new
[레벨:40]lovetry10
944 2017-09-19
저는 4년째 강원랜드 출입정지자입니다. 다들 단도하시는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빚만 갚으면 다시는 도박하지 않을꺼다 다들 말씀하십니다. 저도 그랬고요. 다들 재미로 찾아가 하다가 쉽게 돈 버는 맛을 알아 도박으로 집사고 차...  
1034 1억 4천만의 흔적.. 33 update
[레벨:39]이것도운명
1742 2017-09-18
1억 4천만원의 흔적... 내 나이 32세...이제 곧 33살 30대 중반으로 올라간다... 안 믿을수도 있을 것이다.무슨 30대 초반에 저 많은 돈이 있을 수 있으며,그 돈을 날릴 수 있는지.. 모은돈과 대출을 포함하면,가능한 돈이다. ...  
1033 구인합니다 2 update
[레벨:100]로버트킹
1178 2017-09-18
여기는 제주 리조트 건설현장입니다. 직영구합니다. 특별한 기술 없어도 됩니다. 정말로 성실만 하겠다면 숙소도 제공합니다. 연락주세요 010-3245-9175 김부장 찾으세요. 구체적인것을 안적었네요. 초보자인경우 월 260. 4대보험 들어...  
1032 안녕하세요? 3 update
[레벨:33]단도시작
1383 2017-09-15
안녕하세요?? 32살 인생을 헛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20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걱정없이 여느 평범한 20대 또래와는 다른 삶을 살았죠.. 20대 후반..우연찮게 바카라(ㅅ설)를 알게되었습니다.. 아직도 처음에 게임을 한게 ...  
1031 저는 진짜 쓰레기입니다. 조언... 17 update
[레벨:19]사다리그만
2151 2017-09-13
딱 1년전 24살때 여기 강친에 사다리타다 400 빚졌다고 .. 앞으론 사람답게 살겠다고 글썻었던 학생입니다. 그이후로 어떻게 됬냐구요? 400빚은 1000 이 되버렸고 결국 올해초 저는 울며불며 어머니에게 말씀드리고 변제 받았어요...  
1030 23살 오랜만이네요.. 6 update
[레벨:26]선배님들조언
1572 2017-09-10
빚 2천 있던 23살 군필입니다 한달정도 도박안하고 있으며. 빚은 2천에서 1300 까지 내려왓는데 물론 제잘못이지만 버는족족 다갚아버리니까 억울하고 너무분해서 자꾸도박이 생각나네요 ㅠㅠ 이번달은 400벌엇는데 운이좋아서 웨이터...  
1029 조용필이 이런말을 했다고 하네... 5
[레벨:59]날개달린바보
2006 2017-09-06
TV에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 가왕 조용필 그가 왜 가왕인지 몰랐는데 얼마전 노래방에서 청춘시대를 불렀는데 후배들이 무슨노래냐고 물어봐요 해서 알려줬더니 요즘노래인지 알았다더군요 또하나 생명.... 그 노래뜻을 알고 조용필...  
1028 올만에남기는 3
[레벨:82]황씨
1632 2017-09-05
저는.정말카지노를.좋아합니다. 특히.테이블게임보단.머신을.미친듯이좋아하죠 20살때.우연히.아르바이트로.호텔게임장에일하면서 알게되었죠.아.난.이걸진짜좋아하는구나. 게임하는것도.보는것도.그리고흐름을읽는것도~ 그렇게게임인생은흐르고흘러.이제...  
1027 강랜 저는 오늘 이겼습니다... 4
[레벨:17]개삶는스님
1807 2017-09-05
지금껏 강랜 3~4년 다니며 평균 한달에4~5일 출입햇는 정도구요 본업엔 늘 충실햇구요 강랜룰이 이러쿵저러쿵 좋다나쁘다 그런 얘기는 안하고싶네요 지금껏 강랜에선 졋다고얘기하기 힘들정도에 성적을 거뒀지만 더이상 말도안되는 이...  
1026 단도 아닌 단도2 2
[레벨:66]쉰들러발
1284 2017-09-03
돈이 없어서 단도 (불쌍+ 찌질한 단도) 돈이 있어도 단도 (인내+ 멋있는 단도) 가끔은 찌질하게 가끔은 멋있게 정말 단도하기 힘드네요 세네달 참다가 우울증에 무기력증에 스트레스에 참다 못해 가다보니 멋있는 단도하다가 찌질...  
1025 단도한지는 1년째인데 우울증으... 4
[레벨:40]홍콩천사
1502 2017-09-01
29살 후반부터..작년 겨울까지 약 5-6년 그냥 도박이 삶의 일상인 부분..이제 어찌저찌 해서 안하고 있긴한데.. 일만 하고 있씁니다. 문득.. 제 인생의 5-6년 이라는 젊은 청춘의 시간이 삭제된 느낌.. 이제 40대를 향해서 달려...  
1024 이제 곧 한달..^^ 2
[레벨:51]카프라시스
1255 2017-08-29
한달간 아무 도박도 안한 내자신이 뿌듯합니다..뭐 담배처럼 내자신과 처절한 사투를 하고잇지만 꼭 반드시 참아내어 이겨낼겁니다..8년째 잃어버린것들 아쉬운것들 참 많지만 앞으로 잃을 것들을 생각하면 멈추는게 맞고 3억이란돈 ...  
1023 단도 숨고르기 4
[레벨:47]술독
1441 2017-08-27
지긋지긋한 온ㅇ인에서 해방되고 강랜 3년 정지에 평정심 유지하면서 2년6개월을 지내고 있습니다.빚 진거 차곡차곡 갚으면서.도박을 안하니 흥분을 안하니 일도 잘되고 그럭저럭 술.여자.직장동료.일상 생활을 만끽하니 도박 모를때로...  
1022 스포츠조차 안본지 일주일정도 ... 3
[레벨:20]하노이사파
1262 2017-08-24
7년정도 이렇게 오랜?기간동안 스포츠나 배팅사이트에 안들어간 적이 없었는데 심지어 부모돈으로 배팅해서 털렸어도 2,3일뒤에 다시금 돈구해서 배팅하곤 했는데 제가 다 신기하네요 신기한건 생각보다 괜찬아요 예전엔 단 하루라도...  
1021 더 무너지기전에 단도해야죠 4
[레벨:16]더부다
2019 2017-08-23
총 빚 5800. 개인회생 개시결정 났고 이번주중 차 공매 넘기면 4800만원쯤 남게되고 161만원씩 30개월간 갚게되겠네요. 나이 27살.. 후회하면 뭐합니까 이미늦었는데.. 마음 잘잡고 30살 안에 다갚고 장가가야죠.. 모두 단도합시다...  
1020 단도 1달 반째 입니다. 1
[레벨:20]참둘
1193 2017-08-22
여기에 있는 이유는 당연히 도박에 다시 손댓기 때문이겠지요. 여기있으신분들이 전부 100프로 다 그럴 것 입니다. 지난 한달 반을 돌아보면, 정말 꿈만 같았던 시간입니다. 할 것들이 왜이렇게 많은지요. 소중한 사람들, 잊혀졌...  
1019 몇일전 단도관련해서 글썻던 사... 5
[레벨:20]하노이사파
1417 2017-08-22
생각보다 ..너무나도 생각보다 진심어린 조언에 가슴이 뭉클했고 자기전에 읽고 일어나서 읽고 출근할때 읽고 쉬는시간에 읽고 밥먹고 읽고 틈틈히 문장 대부분이 외워질정도로 읽고 또 읽었습니다 도박10년 해왔지만 이렇게 진심어...  
1018 사고쳤네요.. 8 update
[레벨:100]뒷발차기
2480 2017-08-22
절제가안되는제자신이 무섭습니다. 이제강친에서도 사라질때입니다.. 조용히 도닦으며살겠습니다.  
1017 단도하는 방법. . 2
[레벨:24]말안듣는손가락
1043 2017-08-21
그냥 가진거 다 오링나면 단도하게됩니다 가진거 다 잃고 빚도 좀 쌓여주고. . 돈 생기면 바로바로 꼴아주고. . 그럼 저처럼 단도하게 됩니다. 부러우면 님들도 해보셈~ 그럼 안녕. .  
1016 이렇게 많이 2
[레벨:96]사백만원
1130 2017-08-21
회원들이 접속해 있는건 처음 보네요 다들 댓글로 싸우시느라.... 역시 구경은 불구경과 싸움구경!!!  
1015 단도 11일차 하고싶은의욕이생김 8
[레벨:100]뒷발차기
1172 2017-08-21
머릿속에 돈딸생각뿐이었지만 오늘아침은 뭔가다릅니다. 매일 못일어나 지각에 지각의 연속이었지만 이상하게 잘일어났네요. 아침부터기분좋은소식은 성과금얘기도 선장님께듣고 급여포함잘하면 상여 월급 6백정도되는 돈이 될것같습니다. ...  
1014 단도10일 6
[레벨:100]뒷발차기
877 2017-08-20
요즘들어서 하나씩 무언가에 의미를 부여하려고 애씁니다. 내가잘해야 이곳 분위기가 좋고, 이런날이 계속해서 이어져야 나역시 좋은날이 올거라고 믿고 내가 매일반복적으로하는 작은일들이 소중하다고 믿고 집중하려고 노력합니다. ...  
1013 도박으로 얼룩진 ...아무한테도... 8
[레벨:20]하노이사파
2224 2017-08-19
단도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씁니다.. 전 스포츠 토토 중독자입니다 처음 입문은 친구..이죠 군시절 휴가때 친구가 토토한걸 보고 군대 내에서 토토를 합니다 친구한테 매주?매달? 3만원정도 송금하고 친구가 대리벳하고..(기억이...  
1012 단도 9일째 1
[레벨:100]뒷발차기
667 2017-08-19
허무한 하루의 연속 언제쯤이면 지겨운 쳇바퀴속 나날들이 끝이날까? 하며 애꿏은 담배만 늘어가는 뒷발차기입니다. 써드 세컨카드를 요리조리뒤집는 상상을하며 미소를 머금다가도 이제는 그러면안된다하며 스스로를 타이르고 또 타...  
1011 담배끊으면 도박생각 안납니다.
[레벨:100]오링방자팬
772 2017-08-19
담배필때는 정말 많이 다녔는데 금연후 계속 안가네요.. 겨울에 스키시즌에 애들 데리고 눈구경겸 새벽시간에 잠시 하지요 도박하는사람치고 담배안피는 사람 거의 없지요..  
1010 단도 8일째 4
[레벨:100]뒷발차기
880 2017-08-18
성공적인 단도박을 위해 낚시를 했습니다 물때도맞고 운이좋인서인지 전갱이랑 고등어 등 약 50여마리나 낚아서 구워먹고 사시미도 해서 먹었습니다. 싱싱한생선이라 사람들이좋아하네요.. 손질할때 짜증나서 바다에버리고싶었지만 나름...  
1009 단도 언제까지
[레벨:53]까도남
1047 2017-08-17
단도한지 어느정도 지나니깐 마음에 안정도 오고 왜 그렇게 했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한번쯤은 자신이 게임을 함에 있어서 물론 이겼을떄는 관계가 없지만 졌을떄 모든것을 다 읿었을떄를 한번...  
1008 시간이 참 안가지네요 4
[레벨:100]뒷발차기
1221 2017-08-16
딱 일주일째 단도중입니다. 마음 비우고 어떻게든 일상생활을 이어가지만 이상하게위태하다는 생각은 제머리를 떠나질않네요 언제 터질지모를 시한폭탄같은 인생이라 늘 마음 한켠이불안합니다. 아침에 어머니와통화를 하는데 요즘 절에...  
1007 한풀꺾인더위 5
[레벨:100]뒷발차기
1259 2017-08-14
비가 몇일 내리더니 날씨가 제법선선해졌네요 일하면서 풀가동하던 주방에어컨을 아침에는 꺼버리고 조용히 일했습니다. 무더위에짜증내며 일 팍팍하다가 비가오니 이제는 축쳐져 우울해집니다. 돈있을땐 생각도안나던것들이 하나둘씩 떠...  
1006 자신이없어요 이길자신이 5
[레벨:100]뒷발차기
1649 2017-08-14
어제는 낚시를 하구 일도열심히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문득 분명 병이도질때가되었는데 아무리 짱구를굴려봐도 도저히 이길자신이없습니다. 내년 1월~3월정도휴가받을 예정이구 그전에 10월에 일주일정도 쉴수있을것같아 조심스레 원정 통...  
1005 두번째정지 4
[레벨:31]에스카브
1226 2017-08-14
방금 3년정지하고나와 차에서 담배한목금하면서 쓰네여.. 영구정지하려고했더니 시스템이좀다르네여..어쨋든 7.28일3년해지후 7일간 딱 천만원 잃엇습니다. 전재산2700중 1700이라도 건졋내여...ㅇ어찌나 같던지...강랜도.나도.손님들도 변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