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글 수 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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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1082 이틀 간 고민했습니다 6 new
[레벨:49]deer
947 2018-02-23
이틀 간 회사나가 일하면서도 집에 와서도 고민해 봤습니다 제 결론은 회사는 다니면서 게임한다는 것입니다 4월 초에 작년에 낸 세금 돌려 받고 월급탈 거 합치면 4백만원 정도 될 거 같습니다. 이 걸로 필리핀가서 게임하려...  
1081 불면증~~~ new
[레벨:87]섭서디
714 2018-02-22
도박에 대한 부작용이 여러가지로 다가오네요~~~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때는 엄청난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그러다가 잠깐 ㅅㅂ 인생뭐있나 다시한번 해볼까라고 생각하면서 은행으로 당장달려가서 보안카드 재발급 받으러 갔다가 입구에...  
1080 오늘 밤은 잠을 못 잘 것 같... 14
[레벨:49]deer
1878 2018-02-20
저를기억하시 분은 없으실 것 같네요 글 쓴지가 너무 오래 되서요 다시 도박하고 있고 빚은 더 늘었습니다 대출은 이미 만땅으로 받았고요 매달 대출 원금 조금과 이자 왕창내고 나면 남는 거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젠 결...  
1079 4일간 강제 단도성공입니다~~~ 4
[레벨:87]섭서디
811 2018-02-19
다들 설날은 잘 지내셨는데 모르겠네요~~~ 윗글처럼 4일간 ㅇㄹㅇ 강제 단도성공입니다~~~ 현금카드,OTP등 이체수단을 연휴전날 퇴근전에 다 박살내버리고 4일간 버텻습니다~~~ 처음 하루는 쉽게 버텨지던데 이게 둘째날부터 힘들더...  
1078 새해인사(자칭 단도인) 3
[레벨:67]쉰들러발
1047 2018-02-17
단도란? 도박을 끊는 것이다 단도실패란? 도박을 한다는 것이다 고로 전 단도실패자입니다 몇년동안 일년 365일 만기 강랜출입일수 채우던 인물에서 그나마 개과천선하여 일년 12달 16번만 출입하는 눈부신 성과를 보였기에 많은 ...  
1077 사람이.... 8
[레벨:71]싸디
1993 2018-02-15
몇일전 술먹다가 하소연이라도 하고싶고 답답한마음에 글을올렸습니다 잊고살다가 이제 생각나서 접해보니 더 답답해지네요 내얼굴에 침뱉기고 부끄럽기도하지만 용기내서 올렸는데... 이글을 읽은사람중에 절 아는 사람은 대번에 저라...  
1076 너무힘드네요 8
[레벨:71]싸디
2601 2018-02-11
누군가에게 하소연해야 이 답답하고 죽고싶은 마음이 조금은 가라앉을텐데.. 말할사람이 없네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전 어릴때부터 도박성이 강했어요 타이틀이 없으면 당구든 피씨겜이든 하지를 않았죠 다들 그러시겠지만 ...  
1075 역시 단도중단 3
[레벨:57]고니12
1256 2018-02-10
난 쓰례기입니다 어찌해야할까요 ㅜㅜ  
1074 다시도전1일 6
[레벨:57]고니12
1718 2018-02-01
마지막으로 도전합니다 ㅜㅜ 매일 올리겠습니다  
1073 3개월만에 집 16
[레벨:63]개인택시
2581 2018-02-01
3개월만에 부모님 계시는 집 한번 안들리다가 하도 답답하고 그래서 집에 왔네요 부모님 주무시고계셔서 제 방에 앉아 글씁니다 같이 살고있는 나이어린 여자친구한테 속마음을 털어놓기가 자신도 없고 나이 38먹고 여태껏 도박으...  
1072 ㅇㅌㄴ 단도 못했습니다 2
[레벨:57]고니12
1297 2018-01-31
다짐하고 또 다짐했건만 또 무너지네요  
1071 3일차후기 2
[레벨:54]hjjh
1048 2018-01-31
음 아직위기는 없었고 무언가 느리지만 희망은 보입니다 ?ㅋ 생계형으로 도박을해서 그런지 아직까진 하고싶다보단 왜 바보같이 꼴아박았을까 이런느낌도 들고 갚아야할돈도 많지만 올해안에 다 마무리하고 정말 이젠 행복하게 살고...  
1070 단도 실패! 7
[레벨:41]지팀장
1471 2018-01-30
최근 꽤 오래 도박을 안했더니 하루하루가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고 채무의 압박이 약간 있긴하지만 대체적으로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대로라면 영원히 도박을 안 할 수있을지도..? 하루일과를 끝내고 저녁에 친구...  
1069 1일 4
[레벨:54]hjjh
1232 2018-01-28
진짜 1일 정말 열심히 살아야지 이대로가다간 죽을것같습니다. 민폐가되더라도 당분간은 느끼는점 올리겠습니다...보고 반성을 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 단도하여 행복하게 삽시다... 여러가지 시간 인연 돈 많이 잃었네요 여러분 지금...  
1068 올해 26살.. 금일부로 3년 정... 21
[레벨:47]이식이
1800 2018-01-27
작년 1월쯤이였네요. 친구랑 호기심에 왔던 랜드.. 여태 한 40여회 출입하게됬고.. 조금씩 먹는재미로 계속 하다가 지난달 사단이났습니다.. 뭐에 홀린것 마냥 20다이에서 3일동안 750을 푸게됬습니다. 그리고 어제오늘 마지막으로 ...  
1067 스포츠ㅌㅌ 6
[레벨:57]고니12
1793 2018-01-23
단도 3일째 입니다 그동안 카지노에서는 잃지를 않았는데 유독 ㅌ토에서만 수억을 잃었읍니다 3일째 되었는데 저에게 힘을 주세요 ㅜㅜ  
1066 제나이26....막막합니다.. 인생조... 10
[레벨:11]단도많이살길
2579 2018-01-20
저는 18살에 우연히 친구한테 ㅌㅌ라는걸 배웠습니다.. 우선두서없이 쓸 거같아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동안 계속 고등학교때는 오천원 만원이렇게하다가 군대 다녀와서 학생때 우연히 사다리라는걸 배웠습니다. 5만원으로 스포츠를 3...  
1065 원정안간지 8개월 도를닦다. 2
[레벨:100]뒷발차기
1702 2018-01-18
작년 5월을 마지막 원정으로 그 이후 자의반 타의반으로 버티고 버텼네요. 중간에 갈 뻔했지만 퇴사하고 가는 방법뿐이라서 매달 3백만원씩나가는 이자원금을 생각하면 퇴사는 꿈도못꾸니 남들 원정갈때 손가락 빨면서 응원이나했더...  
1064 노랭이 한 개의 값어치 4
[레벨:100]랜드털기
2375 2018-01-14
신년초에 랜드에 입성 하여 게임 하였지만 도저히 이길수 없는 나와의 싸움에서 뇌리를 스치는 한 단어 이건 아니다 라는 잠깐의 망설임 없이 1박 2 일의 게임을 접고서 상황실 가서 난생 처음 스스로 잠깐의 휴식에 사인을 ...  
1063 강원랜드 2번째 정지 6
[레벨:20]JackkIM
2466 2018-01-11
12월 말에 강원랜드 2번째 정지를 하였습니다. 마카오는 두번 출정하였습니다. 도대체 실타래가 어디서 부터 꼬였는지.. 카지노를 처음 알려준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아직도 강원랜드만 생각하면 분통이 터집니다..실직상태인 가장인...  
1062 한번터진 물꼬는 닫질못한다. 2
[레벨:100]뒷발차기
2669 2018-01-04
지난번어쩔수없는 게임을 하고 휴가를받아 집을왔어요. 3박4일일정 주머니전재산 5만원 첫날낚시하고 둘째날 놀고는싶고 돈은없고 또 게임을 시작해버립니다. 그러고 새해라고 부모님 옷사입으라구 30만원들구나니 개털 또게임을 하구 ...  
1061 새해 첫날부터 소주 4
[레벨:63]개인택시
2537 2018-01-01
1월1일 새해 첫날부터 이게 먼가.. 집에서 혼자 지난 17년을 뒤돌아보며 소주1병마시네요 오늘의 제 술친구는 여기 강친 이네요 소주1병정도 마시면 알딸딸하니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소주한병이 저에겐 딱 맞는 주량입니다 그이상...  
1060 다시 1일부터 리셋 2
[레벨:100]뒷발차기
1905 2017-12-29
이번달 빵꾸난게 90만원 어머니한테 빌려달라했더니 까먹었는지 매달 넣는 금액 그대로 넣어주시네요 대출을 알아볼까하다 또 그건 싫어서 90만원을 어찌구하지 하다 결국 또 게임을 해버렸네요.. 결과는 목표금액 조금넘게이겨 어떻...  
1059 어린나이 빚 꼭잃어주셧으면 좋... 17
[레벨:20]선배님들조언
3918 2017-12-24
24살 군필남성입니다 뭐 구제해달라는거아니고. 하소연할때가없어서 씁니다 전역하고나서 토토배웟습니다.. 시작부터 잃고따고잃고따고 반복하다 어느덧 대출금이 2000만원이 되엇습니다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웨이터라도 하면서 갚아나가자...  
1058 치열했던 30살까지의 인생 막이... 21
[레벨:18]초심자의목도
3090 2017-12-23
내소개를 한다.. 바보같은 이야기의 주인공에대해서.. 이렇게긴삶이 한페이지로 설명이 된다생각하니 다시금 허무함이밀러온다. 나는 1990년에 태어났다. 이리 저리 이사다니며 살아왓고 어려서부터 남들과 잘싸우는 재주를 갖고있었다....  
1057 미친놈 8
[레벨:98]jyhpyt
2633 2017-12-19
제 나이 50... 스몰 카지노 부터 바카라 배워 근 15년동안 7억 이상 말아묵고, 거지 아닌 거지가 되었습니다. 강랜친구들 글을 보며 슬픈글들이 어찌 저와 비슷한지... 저 이제 도박을 끊으려 합니다. 앞으로 5년 바짝 모으면...  
1056 난프로다 5
[레벨:100]난프로다
2751 2017-12-15
자동 단도 한지 10일정도 된거 같네요 아 직장도 잘안구해지고 두번째 반복이라가 너무 타격이 크네요 어디가서 얘기 할때도 없고 일주일째 방구석에 처박혀 라면으로만 하루 한끼 때앗네요 돈없으니깐 친구도 지인들도 다 떠나나...  
1055 25일 2
[레벨:100]뒷발차기
2013 2017-12-14
휴도 25일 입니다. 지금에야 글올리는건 사실 온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처럼 앉지도 눕지도못하는 심각한중독 그로인해 일상생활이 너무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회사에서 찾아와 물어보더군요 ...  
1054 식상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 12
[레벨:25]참둘
3380 2017-12-13
누가 술이 달다 하던가 이렇게 쓴걸.. 이제 제정신이 드나 보다. 무질서하게 더러운 방구석, 여기저기 빈 담배곽들, 심신의 안정을 찾는답시고 켜놓은 촛불..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항상 익숙하게 똑같은 광경만 보이는 창밖 도...  
1053 오늘 아버지한테 오픈됬습니다 ... 6
[레벨:32]하노이사파
3212 2017-12-11
제방에 어질러놓은 물건중에 주택청약대출통장하고 제가 토토할때 참고하려고 산 토토관련 책 , 컴퓨터에 인터넷 자주가는 사이트 목록에서 단도박 관련 사이트를 보시고 오늘 둘이서 티비보시다가 얘기하시더군요 처음부터 담담하게...  
1052 저처럼 돼지 마십시요. 11
[레벨:24]흐름
4042 2017-12-11
저 먼저 떠납니다. 단도하세요. 저처럼 돼지 마시고요. 모든걸 잃었고, 또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돌이킬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을때 그때서야 후회해봤자 소용없습니다. 전 이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