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도 박 - 함께 나눠요~

글 수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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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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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37 왜 잃고 후회하나요. 1 new
[레벨:100]오링방자팬
279 2018-07-15
왜 멈추지 못하고 다 잃고 자책하시나요. 다 같은 증상이죠 적은돈이라도 어느정도 타격이 있는 금액이면 분하고 우울하더군요 그돈없이도 사는데 지장없는데 머가그리 분한지 죽는생각도 잠시 들더군요 그돈이면 가족에게 평소 못...  
1136 끝낼 때가 됐다고 생각하시는 ... new
[레벨:38]이마제민
401 2018-07-15
저기요, 저 35살밖에 안 된 미혼의 어느 평범남인데 주제넘지만 한마디 하고 싶어서 댓글 남깁니다. 죽기로 결심하신게 아내분에게 미안한 감정, 그 보다 더 아내를 마주할 용기가 없으니 도망은 치고 싶은데 기왕 도망치는거 ...  
1135 밑에 글을 읽고 또 그밑에 글... 5 new
[레벨:12]견인불패
681 2018-07-14
안녕하세요~ 올해로 39세 빠른생일81년 인사드립니다. 저도 가입은 햇지만 이렇게 글을 쓸줄은 몰랐습니다. ㅅㅅ 토토 우연히 아는형님에게 추천받아 4년째 첨에 3만원도 그게 느껴지던것이 하루에 2천...ㅎㅎ 현재는 직장생활 12년...  
1134 유니파님-남은 인생을 위한 단... 17 update
[레벨:31]네츄럴승
1754 2018-07-11
저와 비슷한 연배이실듯 하네요. 그냥 읽고 넘기기에는 제 경험치 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대 후반 여러 직장을 전전하다가 결혼을 계기로 첫 사업을 시작 합니다. 술/친구/담배를 좋아하는 탓에 조금 모아둔 돈과 결혼...  
1133 정말 끝낼때가 된것 같습니다. 46 update
[레벨:20]유니파
2667 2018-07-10
안녕하세요. 저는 가입한지 좀 된것 같은데 한번도 글을쓰거나 댓글도 달아본적이 없네요. 이글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 같습니다. 지난 3년간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일들을 아내에게 전하여 아내가 너무 고통스러운 날들을 ...  
1132 괴로운 심정 24
[레벨:69]사랑합니다
3240 2018-07-04
하지 말아야 할 병신짓을 해서 요즘 많이 괴롭네요. 죽을 정도는 아니지만 자신을 무척 질책하면서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난하게 넘겨야 할 7월달이 단 한순간의 실수로 고달픈 한달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  
1131 빅데이터 1
[레벨:32]금상
1761 2018-07-01
빅데이터가지고 머신런닝하는 괴물을 이기는건 확률이 점점 낮아진다고 할 수 있음. 조심들 하셔요.  
1130 어제 5
[레벨:100]cyrns
2645 2018-06-29
십년을 넘게 강랜을 안가고 나는 절제가 된다고 믿었는데 저도 별수 없었나 봅니다 지금 사북 입니다 사북의 밤은 깁니다 깨고나면 정리할 일들을 해야 하는데 밤이 무척이나 길게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것들을 지키기 위해 단도...  
1129 도박 중독성. 8
[레벨:100]lovej
3184 2018-06-23
1.산 사람의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장례식장 가야 된다고 거짓말한다. 2.오링 되면 전화해서 거짓말로 갑자기 누구 아프다는둥 언제 돈 들어온다는둥 국세청 세금이 많이 나와 이번에 돈 벌어 갚게다는 등 거짓말로 돈 빌...  
1128 남자친구의 도박으로 힘들었던 ... 50
[레벨:16]bremi
4817 2018-06-22
얼마 전 남자 친구가 도박으로 2천만원 돈을 날린 후.. 도박 중독 > 도박 치료 > 단도박.. 이런 식으로 검색에 검색을 거듭하다..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많은 사례들을 읽게 되었고. 그리고 그 사례들을 통해 도박이란 것이 ...  
1127 단도의 이해 16
[레벨:100]성난숫오리
2523 2018-06-21
모나리자의 눈썹과 미소가 완벽했더라면.. 다비드 상의 양팔이 온전 했더라면.. 시대를 초월해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었을까요 ? 또한 첫사랑은 어떤가요 ? 미숙하고...미완성인 채로 끝나버린 그것을 평생을 두...  
1126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는다고 ... 4
[레벨:100]충청아이
2707 2018-06-16
강원랜드라는 카지노에 붙들려 신음하는 분들... 매년 조 단위가 넘는 돈을 바치면서도 의식조차 하지 못하는 분들... 여기에 돈 땄다고 하는 분들은 다른 분들의 피눈물이 배인 돈이라는 것을 아시고 계신지... 누군가의 카드...  
1125 오늘의 오천벳 8
[레벨:100]성난숫오리
3138 2018-06-12
일본 파라과이 피하고 싶은데 굳이 간다면 파라과이 갈꺼 같습니다. 그래서 배팅은 파라과이 승 폴란드 리투아니아 이경기도 패스하고 싶습니다 굳이 간다면 당연히 폴란드가 훨씬 위지만 리투아니아는 우리나라가 일본에 강한거 ...  
1124 이제 지쳤습니다 38
[레벨:18]그옛날독고다이
5870 2018-06-09
뭐가 뭔지 모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시한번 정열을 불사르고 싶었는데 힘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근근이 목숨줄 부여잡고 살아왔는데 이젠 지긋지긋합니다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도박으로 돈을 따보겠다는 생각이 병신짓이네요 주제파...  
1123 눈팅은 참 오래 했는데 글은 ... 33
[레벨:38]per1
3632 2018-06-06
고민고민 하다가 글을 씁니다. 도박은 관심도 없고 그냥 책 좋아하는 사람인데 김진명의 카지노, 도박사, 카지노 시크릿(진킴이라지만 김진명이 맞다고 확신합니다) 최소 10번 이상씩은 읽고 도박을 해봐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30시...  
1122 단도도 밥먹듯이 하면 해 낼수... 6
[레벨:32]금상
2639 2018-06-03
고2때 부터 피워서 15년만에 확실히 끊은게 2008년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가치 담배도 피우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끊을때까지 수백번은 더 끊을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하루에 두번 끊은 날도 여러번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1121 정말 너무너무 19
[레벨:29]바카라바꿔라
5482 2018-05-28
23살 대학생이며 무직에 단도박을 한지 4주째입니다. 예전에 도박을 할때는 돈 10만원 돈이라 생각하지도않고 막쓰고 매일택시타고 매일 밥시켜먹고 사람들만나면 밥다사고 커피다사고 유흥도즐기고 사람들한테 잘사는것처럼 보이고싶어...  
1120 제가 살면서 가장 잘한일을 어... 8
[레벨:17]죽음을부르는
3691 2018-05-28
현재 해외에서 체류중. 카지노 출입금지 신청했네요. 카지노 직원들과 얘기했는데. 카지노는 절대 이길수없다고 나이지긋한 영감 직원분이 진심으로 얘기해주었습니다. 정말 잘한일이라고 어떻게 알고 출입금지 신청을 했냐고 절대 오...  
1119 오늘 추심 금지 명령 났습니다 11
[레벨:78]deer
3851 2018-05-25
이제 회생 개시 날때까지 맘편하게 지낼수 있겠습니다 오랜만에 기쁘네요 5월에 개인회생 신청했으니 10월쯤 개시가 난다고 가정했을때 납부금은 8월부터 내는 걸로 생각해야 된다고 저의 법무사가 말했었습니다 그러면 10월에 개시...  
1118 안녕하십니까 12
[레벨:14]쫑팔아
2916 2018-05-25
올해 32살 결혼을앞둔 사람입니다 리플코인으로...모아둔 돈 3200만원 해먹고...좌절하고있는순간 인바를 알게되어 배팅하다가 한달만에 빚 5500만원 생긴 직장인입니다 어학연수때나 강랜 몇번가서 이겼던 기억만 있어서 겁없이 도전했...  
1117 인천 주말 알바하고싶으넹
[레벨:57]성냥깨비
2460 2018-05-24
안녕하세요 평일엔 회사다니고 요즘들어 랜드를 주말마다 자주 가는데 랜드 가도 의미없고 주말에 알바할만한게 머가잇을가요 특별히 재주도 없고 몸쓰는것밖에 없고 쩝 타지에서 혼자 잇다보니 주말에 할만한게 없네  
1116 단도 하시는 분들꼐.. 21
[레벨:100]성난숫오리
3238 2018-05-23
만약..고니가 누나의 돈을 다 탕진하고 단도를 하고 성실히 살았다면.. 아마 지금까지 일해도 원금은 커텽 이자갚는데 허덕일 것입니다. 쉽게 잃은 돈은 쉽게 번돈으로 메꾸라이 하는게 맞는거라고 봅니다.. 평생 단도 하실 생각...  
1115 내일부터 신문배달하기로했습니다 8
[레벨:39]하노이사파
3383 2018-05-22
아무래도 2잡해야 숨이트일거같아서 나가기로했습니다 집근처 아파트단지라 괜찮을듯하네요 한달 4,50정도라는데 .... 그냥 아무생각없네요 열심히 갚다보면 길이 보이겠죠 많은욕심없이 빚이 사라지는 그런 인생살고싶습니다 갓파더님 ...  
1114 도박휴정 중 우울증 4
[레벨:78]deer
3127 2018-05-22
개인 회생 개시 날때까지 도박안하려고 술도 많이 마시고 자고 안읽던 책도 보고 별짓을 다해봐도 우울하네요 이거 도박안하고 견딜려니 뭐를 해도 재미없고 왜 사나 싶고 내일은 쉬는 날인데 또 어떻게 도박안하고 견딜지 벌써...  
1113 노름꾼의 특징 2
[레벨:55]형왔다
3307 2018-05-20
1. 주식, 바카라, 토토, 경마등 사행성 있는 모든 행위를 선호한다 2. 이길때의 짜릿함을 잊지 못한다 3. 항상 이길거라고 생각한다 4. 지면 나머지 현금을 모두 인출한다 5. 자신을 통제못하며 대패하면 이성을 잃어버린다 ...  
1112 대부업체와의 전쟁이 시작됬습니... 10
[레벨:78]deer
6303 2018-05-12
총 3800만원 개인 회생 2차 서류까지 들어갔고 추심 금지명령은 10일이 지났지만 아직 나지 않았습니다 햇살론 받은 저축은행은 문자만 오는데 대부업체들은 난리났습니다 제가 핸드폰 않받으면 회사로 전화오고 핸드폰 받으면 돈...  
1111 도박에서 가장 무서운 것 2
[레벨:55]형왔다
4464 2018-05-12
도박에서 가장 무서운 건 올인이 아닙니다. 실제로 해보신분은 알겠지만.. 안되는 날은 진짜 안됩니다. 슈퍼마틴이다 뭐다해도 하다보면 20연속 패배도 심심하면 일어나니까요. 문제는 뚜껑열렸을때 올인당하고 생각없이 몇배나 되는...  
1110 31살이면 인생 80년 봤을때 절... 5
[레벨:39]하노이사파
4470 2018-05-11
본인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오래 산 나이입니다 단도를 안했을 경우 31살 이후의 인생이 100% 어떻게 되는지 선배님들의 경험으로 쓴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저도 그 조언을 들으려 강친에 온거지만 .. 오늘 면접본 회사 출근해...  
1109 지만니님의 따끔한말 고맙습니다 1
[레벨:39]하노이사파
2854 2018-05-11
선배님들의 조언 한귀로 흘리고 자기합리화만 했던 사람입니다 여기가 바닥이고 지옥이라생각되고 다음번엔 체계적으로 접근하면 이 채무 도박으로 갚을수있을거라 또 생각했지만 아닌건 아니네요 지난10년간 반복된 학습인데 머리는 ...  
1108 [겜블러의 소양] Gambling은 ... 3
[레벨:22]꿈꾸는바보락커
2942 2018-05-11
No Pain No Gain. 제가 좋아하는 락그룹 Scorpions가 부른 노래 중에 No Pain No Gain. 이란 노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이 단어의 뜻을 일찌감치 중학교 때부터 알게 되었죠. "잃을 것이 없으면 얻을 것도 없다" ...  
1107 죄송하지만.. 3
[레벨:29]바카라바꿔라
3496 2018-05-10
안녕하세요 처음 글올립니다. 참 살면서 제가 이런데다 글을적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제나이 23살이며 대학생활 하고있고 하는아르바이트는 딱히없고 소액으로 돈빌려주고 이자쳐서받는 용돈벌이 하고있네요. 최근 ㅇㄹ인바카라에...  
1106 예전에 토토로 힘들다고 투정했... 3
[레벨:39]하노이사파
3834 2018-05-08
정말 오랜만이네요 제 상황을 말하자면...그떄 있던 채무 아버지가 월 100만원씩 갚는다는 조건으로 1500인가 갚아주셨는데 그후로 2달정도 뒤에 도져서 미친듯이 또 ...받았습니다 저축은행 대부업에 총 1700만원이 생겼네요.,...불...  
1105 조용하게 살겠습니다 11
[레벨:100]카지노의 기적
5085 2018-05-06
오늘부로 제가 15년간 사용하던 휴대폰번호는 휴면상태에 들어 갑니다. 강친관련 카톡은 전부 차단했으며 연락처는 전부 삭제했습니다. 모르는 전화번호는 받지 않을것이므로 문자만 확인합니다. 그동안 많이 나대서 여러 사람에게 ...  
1104 카지노에 이길수 없습니다 6
[레벨:55]형왔다
5553 2018-04-29
오랜 경험과 생각을 해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일반인은 카지노에 이길 수 없습니다.'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사람과는 다른 무언가 특별한 게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것도 아니면 지금까지 한...  
1103 단도와는 별개인 이야기지만 질... 13
[레벨:30]죽지못해삽니다
5474 2018-04-23
지금 상황이 많이 안좋은데요 카드론 연체에 대부업체 연체 일주일 넘어가니까 재직하는 회사에.. 전화오고 제가 전화 처음엔 안받다가 안 받으면 더 안좋아진다고해서 일단 받았는데 변제가 지금당장 어렵다고 좀 기다려달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