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적네요.

그것도 단도게시판에....ㅠㅠ 

칭구랑  5년전에  하이원리조트  보드타러 갔다가  우연찮게 놀러간 강랜,,

별천지가 따로 없더군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부터 시간만  나면 강랜으로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고고씽했죠.

정확하게 3억 해먹었습니다.

제돈 2억에 빛1억......

아직 정지는 안했구여 안간지는 두달정도 됬네요.

내돈만 말아먹고 말았어야 했는데 무슨생각으로 빛까지 손댔는지 모르겠네여.

두달전부터 2백만원씩 은행에 상납중입니다.

답답합니다. 짜증도 나구여. 

마카오에서 털린것도 아니고 강랜에서 그많은 돈을 잃었다는것이.....

여기 강친에 글적고 회원분들앞에서 안가겠다는 약속을 하기위해 처음으로 글올립니다.

제가 글을 적어본적이 별로 없어서 마니 부족합니다. 

너그러이 이해 부탁합니다.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