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아진것은 없네요 ㅋ ㅋ

왜냐구요

단도한다고 다짐하고  떠났지만 또다시 도박에 손댓거덩요

강랜.....

ㅇㅌㄴㅂㅋㄹ....

큰돈도 따봤습니다

그것도 자주 땄습니다

 자신도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통장잔고  바카라 입니다

9월달 강랜 3년정지 시켰고요

이제는 자신도 없습니다

베팅하고 가슴졸이는거 이제 진짜 관둘까합니다

내가아는 강친회원(형.동생.친구)들이랑 같이어울려 게임을 해보았지만 전부힘든삶을 살고있습니다

단한명도 힘들게 살지않는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답은 알고들있는데 멈추지는 못하네요

바카라

가을만 되면 가슴이 아픕니다

카지노와 연관된 아픈기억들이 가을이라...

바카라를 같이하는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제는 그만하자고

친구왈

자기도 바카라 무섭답니다

이친구 뼈속까지 도박꾼입니다

지나간3년 돌이켜 생각해보니 나아진게

단하나도 없네요

이제는 접을때라는걸 직감적으로 느낍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어떻게 된다는걸

이제라도 잃어버린 가정과 돈

깨끗 하게 잊어버리고 새출발할려고 합니다

더이상 병신짓 그만할려구요

형님 친구 아우님들의 단도를 기원하면서

대구독고다이 물러갑니다

회원님들 항상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