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뛸까요?

많은 님들의 단도 글을 읽으며  두려움이 몰려오는 느낌입니다.

13개월전 정지하는 순간  다짐하며  각오했던 마음이  다시 오버랩되네요!

정지시키고 1개월후부터 약3달은 너무 힘들게 시간을 보내고 그후는 그래도

견딜수 있었는데 1년을 거의 채워가는 시간부터 내 의지와는 반대로

강원랜드라는 글자만 보아도 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생깁니다..

 

내일 해제교육을 앞두고 오늘 어떤 마음을 정해질런지  만약  다시간다면

1년동안 님들의 가슴아픈 사연을 가슴에 담고 내가 책임질수있는 한도에서

가끔 할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나고 보니 1년이 넘 빠르게 지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