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재 - 못다한 이야기 ( Believe It or Not .. Fiction or Nonfiction )

글 수 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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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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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재 '카지노 앵벌이의 하루'... file
[레벨:103]id: 운영자
2995 2018-12-04
공지 욕설 댓글 신고가 많이 들어오...
[레벨:103]id: 운영자
12896 2016-09-13
2572 생바의 기억3... 1 new
[레벨:100]지만니
1904 2018-12-11
드디어 기달리던 첫 출정의 날이다... 깔쌈하게 옷을 갈아 입고 시계를 찼다... 난 일을 하러... 출근하러 가는것이다 아주 작은행동 이지만 마음가짐 부터 틀려진다 집에서 지노까지 운전해서 가면 15~20분 정도 걸린다 차안에서...  
2571 오카다에서 만난인연2 1 update
[레벨:100]낙수
1094 2018-12-10
마카오 에서 잘마무리 해서 이기고 가셨습니다 이번달 13일에 다시 오신다고 하셨고요 그런데 제가 필리핀으로 이동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번 마카오 비행기표 취소하고 필리핀으로 오신다고 ㅂㄷㅂㄷ 12일부터 생바는 필리핀에...  
2570 생바의 기억2... 3
[레벨:100]지만니
1427 2018-12-10
처음 생바를 결심하고 3개월간 준비 하였다 많은 사례를 접하고 찿아 봤지만... 성공한 사례를 찿기조차 힘들었다 거의 모두가 처음에 잘~ 나가다가 갑자기 반복되는 연패에 멘탈이 나가고 전에 있던 나쁜 습관이 나오면서 룰도...  
2569 ㅇ라인 바카라 하시는분들께(9) 7
[레벨:47]레알도마
3208 2018-11-15
드디어 .. NATURAL NINE !! 9 편 까지 왔습니다. 저도.. 강랜.마카오에서 도박을 하며 살고 있지만, 길거리에 개들도 땅바닥에 코를 킁킁거리며 먹을것, 못먹을것 가리며 먹을수 있는것만 주워먹는데 우리들 ..제 아무리 ...  
2568 오카다에서 만난인연 3
[레벨:100]낙수
2446 2018-11-15
제가 마닐라 오카다 정켓에서 3일간 게임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일정중에 삼일 같이 게임을 하신분이 있습니다 부산분이시고요 가실때마다 계시더라고요 ;; 정켓은 밥을주죠 간이부페식 정켓에서 하루에 한시간정도 했습니다 밥은 꼭...  
2567 도신 1편 12
[레벨:100]최가박당
3440 2018-11-01
이 글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글이며 기억의 한계로 인해 부분적으로 각색하였습니다. 1999년 10월 과천경마장 '여전히 선두는 박윤규의' 질주'! 1마신 차로 윤기정의 '사이라노베이'와 박태종의' 캡틴왜키'가 선두를 노립니다! 남...  
2566 내가 보고 겪은 카지노 업자들... 88 update
[레벨:86]미무
6413 2018-10-28
제 일기장 보면,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올라 글 쓰는데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피 뽑아 먹다가, 수술 시켰는지... 저도 누구 따라 댓글 100 개 달리면 쓸까요? 좋은 카지노 업자 있다는 사람들 진짜 ...  
2565 어느 한국인 딜러... 12
[레벨:100]지만니
5895 2018-10-04
얼마전 호주 어느 지노네서 한국인 여자 딜러가 무단 결근하다 말도없이 사라졌다 그녀는 입사한지 9개월 정도 됬고 입사 이후 회사 사람들이랑도 잘 지냈고 상관들한테도 싹싹했고 일도 무난하게 잘했다 한다 하지만 그녀가 일...  
2564 그것을 알고 싶다.(필독) 블랙... 61 update
[레벨:100]카지노천국
5949 2018-10-03
오래간 만 입니다. 카지노천국 입니다. 강친님들 많은 분 들이 강친을 떠나고 ,,, 많은 분들께서... 신규 회원으로 가입 활동 하시네요 근간 이슈가 되고 있는 카지노 사기도박 일명 (밑장빼기,블랙딜러) 관한 연재는 (강남 불법...  
2563 0.001% 인간... 4
[레벨:100]지만니
4447 2018-09-25
예전에 VIP 한 룰렛 플래이어가 있었다 지노 전체 그 수많은 VIP중 딱 2명만이 이기고 있었고 그는 그중 한명이였다...0.001% 의 인간이였다 다른 한명은 꽤 규모가 있는 건설업 사장이였다 그 사장은 지노를 무슨 자기 사...  
2562 연재를 맞치면서........... 16
[레벨:59]질기고질긴
4179 2018-09-21
비록 짧은연재였지만 잃어주신분도많았고 공감도많이해주셧습니다 제글을 100프로 실화이고 저를 실제로만난 회원님들도있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지않습니다 저는 에이전트따위가아닙니다 저는 플레이어입니다 언제든 저에게쪽지를주시면 ...  
2561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6
[레벨:59]질기고질긴
4425 2018-09-20
이건 여담입니다만 .............저는마닐라를 가기전 어떠한큰결심에 타투를 하계됩니다........ 한쪽팔 전부를 도박에 관한 도안으로 타투를결심했고 그것은 제의지이자 결심이었고 후회하지않겟다는 다짐으로 타투를했습니다...... 카드...  
2560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2
[레벨:59]질기고질긴
3524 2018-09-20
그렇게 캐피탈에 전화를 받고............무서류로 받은 대출천......... 전홀로 가방을 메고 마카오행표를끈습니다............기적아......내마지막기적아잃어나라..... 철저하게 무기를만들구 연구를하구 표를짜고 시스템을연구했습니다........  
2559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2
[레벨:59]질기고질긴
4210 2018-09-16
그렇게 돌아온한국 전다짐합니다 이젠 다신 일행과같이 게임을하지않으리............... 경험해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다른사람의 행동으로 본인의 게임을 망칠수도있다는걸.... 그렇게 저는 나름대로의연구 .........어플게임으로 수없이 ...  
2558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1
[레벨:59]질기고질긴
4608 2018-09-15
그렇게 허무하게 서울에돌아와 저는 다짐했습니다 도박은혼자하는거야.........아님 마음이맞는부랄친구와........ 그외에는 염두해두지않았고 저는친구와 다시일정을잡아 마카오로.......ㄱㄱㄱㄱ.............시드는이천 인당 천만원씩 ... 조...  
2557 강랜과 앵벌이 2
[레벨:100]보안관제이
4931 2018-09-15
강랜이 왜 생겼고 누가 만든지 이유는 뭔지 그로 도박중독 신용불량 패가망신 자살 앵벌이 에이전시 사기꾼 쭈욱쭉 얘기해볼까? 욕하면서 스트레스 화악 풀어볼까?  
2556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6) 6
[레벨:64]kit009
3756 2018-09-13
카지노로 일확 천금을 꿈꾼다거나, 재벌이 되려고 마음먹은 적도 없었다... 그저 그 곳의 분위기가 나를 흥분시켰었고, 모든 종류의 게임이 나를 업 시켰었었다... 카지노의 종착역이라는 바카라... 특히 이넘을 알고 부턴, 내 인...  
2555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5)
[레벨:64]kit009
3196 2018-09-13
일상에서의 십만페소.... 상당히 큰 금액임이 분명하다.. 밧드.. 게임중에서의 십만페소는 그야말로 퍼킹 칩에 불과하다...^^ 언젠가도 전술했듯이... 게임중 크게 따거나, 크게 잃었을때의 씀씀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려~ 십만페...  
2554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3
[레벨:59]질기고질긴
3643 2018-09-12
이제 본격적으로 바카라를 하게된계기와 일대기입니다... 전아직 어리지만 이정도일을 격었고 도박으론 어느덧10년차가넘엇네요........... 자시작합니다!!! 그렇게 행복했던 시절 저는 호프집운영에 따분함을느끼기 시작했구 허구헌날 가게...  
2553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4)
[레벨:64]kit009
3046 2018-09-12
그 테이블에서 우리는 한동안 웃고 떠들고.. 그 후의 소소한 벳으로... 승리를 만끽했당~ 이어지는 찬스 벳... 짱께들의 다시 한 번의 올인 벳~ 휴~ 고민하다... 나 또한 다시한번의 빅 벳~ 금액은 짱께애들이 많았으나~ 굳이 ...  
2552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3)
[레벨:64]kit009
2948 2018-09-12
실라이스... 참으로 애증이 교차하는 이름..(주로 증이쥐만ㅋㅋㅋ)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이름... 암튼 내겐 그런 곳이었다.. 메니저를 불러 늘 그렇듯 개략적인 것을 물어본다... 당시에도 난 로 울 링은 체질적으로 싫어했다...  
2551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2)
[레벨:64]kit009
2984 2018-09-12
 마카오에서의 처절한 승부에 지쳐갈 즈음에 나에게 휴식처 같이 다가온 곳이 필리핀이었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랬다.. 전쟁터 같은 마카오에 비해 필리핀은 왠지 나에게 푸근한 곳이었었다...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상대적으로...  
2550 카지노 그리고 인생 (필리핀 ... 5
[레벨:64]kit009
3369 2018-09-12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회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지요...kit 009임다.. 출장 등 바쁜업무와 이어지는 여름휴가때의 방필 등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잠시 짬을 내어, 말씀 드렸던 필리핀 편을 일단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이...  
2549 카지노 그리고 인생 10 (마카...
[레벨:64]kit009
2803 2018-09-12
인간의 속성 중에 굉장한 것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잘못된 예인지는 모르겠으나 ㅋㅋㅋ 난 당시 마카우 리스보아의 베팅환경에 적응이 된 듯 하다.. 불과 어제만 하더라도 1천 2천으로 시작했던 벳이 만 단위로 올라가 ...  
2548 카지노 그리고 인생 9(마카우) 3
[레벨:64]kit009
3018 2018-09-11
휴~ 거의 1박2일의 달림으로 죽다 살아났습니다..(아~ 바카라 아니고 술 임돠..^^) 나이값 못하고.. 옛날 버릇 또 나왔네요...ㅠㅠ 진도 나아가겠슴다... 아 당시 방에는 전편의 러시아녀도 함께 있었다.. 그녀는 당시 22세...모스...  
2547 카지노 그리고 인생 8(마카우)
[레벨:64]kit009
2842 2018-09-11
리스보아의 그 룸... 선명한 기억은 핏보스와 딜러들의 분위기다... 아래의 마바리와는 다른 정중함.. 로 울 링 에이전트들의 과잉 친절..ㅋㅋㅋ 다행히도 영어가 유창한 에이전트가 있어 그나마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다는 점....  
2546 카지노 그리고 인생 7(마카우)
[레벨:64]kit009
2836 2018-09-11
당시 그나마 미국에서의 카지노 경험으로 알고 있었던 것은~ 될때 쳐라~ ㅋㅋ 담배를 피던 중, 타이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한 겁니다..ㅋㅋ 타이 마추면 8배 인 것은 알겠는데.. 왜 내가 시작한 이후로 타이가 안 나오는 거쥐?...  
2545 카지노 그리고 인생 6(마카우)
[레벨:64]kit009
2927 2018-09-11
그녀와 같이 착석.. 마바리 판...그래두 마카우인지라 베팅액들은 쎄다..ㅠㅠ 약 10분간은 관전... 개략의 룰을 알 것 같다. (믿기지 않겠지만, 나 똑똑할 땐 겁나 스마트 하당..^^) 젤 헤깔렸던 것은 뱅커 커미션.. 에이 신경끄...  
2544 카지노 그리고 인생 5(마카우)
[레벨:64]kit009
2989 2018-09-11
친구넘과 난 카지노에서 나와 방부터 잡는다... 꽤 좋은 방으로 2개... 욜라 비쌋당...받드 노프라블럼.. 우리에겐 딴 돈이 있는뎅... 그리곤 샤오지에들이 무리로 앉아 시네루를 주고 있는 커피샾으로 착석... 밀크티 시키구 천천...  
2543 카지노 그리고 인생 4(마카우)
[레벨:64]kit009
3010 2018-09-11
잠시 짬이 나서 진도 나가겠습니다... 글쓰다 절단신공 들어가도 이해해 주시는 걸루 알겠습니당..^^ 설레는 맘을 진정시키며..드디어 들어선 리스보아 카지노.. 와우~ 그 열기와 짱께들 특유의 시끄러움..ㅋㅋ 휴~ 역시 먼 길 돌...  
2542 카지노 그리고 인생 3 (마카우...
[레벨:64]kit009
3282 2018-09-11
이번 편 부터.. 편하게 경어체로 가겠습니다.. 양해를..^^ 내가 첫 상황다운 상황을 낸 것은 마카우에서다... 아 물론 카지노와의 첫 인연은 미국 유학시절인 1990년도... 당시 나는 뉴욕에서 생활을 했었고, 누구나 늘 그렇듯 ...  
2541 카지노 그리고 인생 2
[레벨:64]kit009
3200 2018-09-11
한번 만 더 강조하고 가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100% 허구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회원분들께서는 십중팔구 겜블에 관심을 갖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도살자님과 여러회원분들의 처절한 스토리 김진명님의 소설 도박사.. 허...  
2540 카지노 그리고 인생 1
[레벨:64]kit009
3735 2018-09-11
회원여러분 이 곳에서는 처음 글로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쭈~욱 눈팅만 해온 kit009라고 합니다. 이 곳 카페에서 많은 회원님들의 글 들을 때론 재미있게, 또한 때로는 마치 제 얘기인 양 절절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감사 드...  
2539 중학교2학년때 삼탄 2
[레벨:100]세븐럭최
2279 2018-09-11
영감이 이상하네 전화올일이없는데 하며 아리까리한다 난 밤에 도깨비만난 기분이였다 그런데도 2반넘들과 석이랑 영감은 괜찮다며 낄낄대며 다시 패돌리는데 나는 불안해서 도저히못하겠어 옆에서구경만했다 오후3시쯤됬을꺼다 오락실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