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재 - 못다한 이야기 ( Believe It or Not )

글 수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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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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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욕설 댓글 신고가 많이 들어오...
[레벨:103]id: 운영자
2240 2016-09-13
2138 바람의소리18 1 new
[레벨:80]casher001
32 2017-02-28
1월 5일 오늘의 경기장은 히말라야로 당첨되었다 3백테이블이 한개 보이고 5백 약간 8백 1천테이블이다 경기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지만 초기 시드 5천으로 5백이상의 테이블은 당연히 부담이 크다 일전에 COD 경기에서도 비...  
2137 바람의소리17 1 new
[레벨:80]casher001
412 2017-02-27
1월 4일 오늘은 어제의 경기장과 동일한 다이아몬드다 ※ 경기내역 - 경기장 다이아몬드 - 경기시간 12시 ~ 15시 20분 - 경기결과 1만2천5백 승 - 경기테이블 2백, 3백 테이블 - 슈수 ? - 베팅슈 ? - 최저베팅 3백 - 최고베...  
2136 바람의소리16
[레벨:80]casher001
752 2017-02-25
2016년 1월 3일 이 글은 어제 올린 바람의소리15에 연속해서 쓰야할것 같다 어제 아침 글을 올리고 쉬는 날이이라는 생각에 늦은 아침이나 먹을 겸 밖으로 나갔다 늘 가는 식당에서 요기를 하고 돌아 나오는데 아니 은행이 영...  
2135 엑스코어님
[레벨:80]casher001
964 2017-02-24
에스코어님 님의 댓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공감하시는 그 뜻에 답변을 드려야 할것 같아 또 이렇게 궤변을 풀어봅니다 주하이 장기 출정의 제일 큰 목적은 과연 일상적인 생활을 접고 지노를 다니는 것이 가능하냐하는 것에 ...  
2134 바람의소리15
[레벨:80]casher001
716 2017-02-24
2016년 1월 1, 2, 3일 2016년 새해 1, 2, 3일을 연짝 경기없이 보낸다 31일 패하고 그 다음날의 시드를 은행에서 찾아놓아야 하는데 1월1일 공휴일인것을 미리 예상하지 못했다 이런 경우 31일 경기시드와 함께 찾아 놓았어야...  
2133 바람의소리14 3
[레벨:80]casher001
985 2017-02-23
12월 31일 여기는 아직 은행업무가 전표식이다 ATM 를 이용할수있는 이외의 창구업무는 직원이 일일이 전표처리하고 도장을 찍는다 특히 홍콩달러의 외환업무는 창구처리만 가능하기때문에 많이 번거롭다 그리고 주하이에서는 런민...  
2132 바람의소리13 3 update
[레벨:80]casher001
1142 2017-02-22
12월 30일 오늘은 갤럭시다 경기하면서 기록한 그대로 남긴다 9시30분 제1슈 3백 테이블 중반 ×/~○ ×/~×/~○○/×/~○×/~○○/××/~× □ -900 10시10분 10시20분 제2슈 3백 중반 ×/~×/~(머리가 앞서간다)×/~×/□ -1200 10시40분 10시50분...  
2131 마카오욱- 3 10
[레벨:27]베니스
1312 2017-02-21
★ 실화를 바탕으로 그때 이런선택을 했다면 이런 인생이지 않을까 혼자 상상하며 각색했습니다. 리조트 선베드에 누워 인터넷으로 카지노 정보를 보던 김욱은 어쩌면 새벽4시부터 내리막을 걸었던 탓이 카지노의 회수율 때문이 아...  
2130 마카오욱- 2 6 update
[레벨:27]베니스
1361 2017-02-21
★ 실화를 바탕으로 그때 이런선택을 했다면 이런 인생이지 않을까 혼자 상상하며 각색했습니다. 김욱은 $2100를 들고 바카라 테이블에서 20분이 넘게 구경을 했다. $1000를 검정색$100 칩7개와 붉은색$50 칩 6개로 바꾼 후 만지...  
2129 바람의소리12 2
[레벨:80]casher001
1008 2017-02-21
12月29日 오늘은 COD이다 많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세련되고 젊음이 느껴지는 카지노라고나 할까 내부 인테리어도 상당히 예술적 풍미를 느끼게 한다 칲도 예슬적 색체감이 돋보인다 최저 베팅액도 높다 죽 한바퀴 둘러봐도 5백 ...  
2128 마카오욱- 1 3 update
[레벨:27]베니스
1691 2017-02-20
★ 실화를 바탕으로 그때 이런선택을 했다면 이런 인생이지 않을까 혼자 상상하며 각색했습니다. 34살 김욱은 여친과 함께 떠나는 베트남 '다낭'의 3박4일여행이 첫 해외여행라 설렜다. 카지노를 즐기는 회사 '채이사'가 다낭에 ...  
2127 바람의소리11 1
[레벨:80]casher001
1080 2017-02-20
12월 28일 오늘의 경기장은 하이리팡 海立方 Oceanus 로 결정되었다 - 지난 경기의 문제점은 다음과같은 규정으로 보안했다 경기종료시점 1 경기시간 8시간 2 윈컷 5천 그러나 경험상 5천시드로 시작하여 8시간의 경기시간동안 5...  
2126 바람의소리10 4
[레벨:80]casher001
1344 2017-02-19
12월 26일 오늘은 왠지 일어남이 기뿐하다 좋은일이 있으려나 보다 집에서 7시쯤 나선다 집앞 가판식 식당에서 간단히 요기를 한다 여기에 온지 일주일밖에 안되었지만 느낀점중의 하나가 여기사람들은 집에서 밥을 직접 해서 식...  
2125 바카라의 정석(4장 - 일상에서... 14
[레벨:100]AJ겜블러
1890 2017-02-18
글을 오랜만에 올리네요.!! 강친에 좋은 소식들이 많이보이네요...... 현재 전투중이라면 꼭 이기시는 전투하시길바라며...... ---------------------------------------------- 현재 카지노에 올인하실려고 하시는분이있으시다면...... 현재 자기의 일상...  
2124 바람의소리9 1
[레벨:80]casher001
1168 2017-02-18
오늘은 오후 핼스클럽에 마침 행사가 있어 초대받아 가기로 약속하여 출근은 없다 참 좋은 직업이다 약속있으면 일하러 안가도 되고 가고싶을때 가면 되고 세상에 이런 직업이 어디 있으랴 - 도박꾼이라는 뿌리깊은 사회적 어두...  
2123 바카라 블랙잭보다 재미있는 것... 4
[레벨:100]슬러스5
1786 2017-02-17
작년 9월 마카오와 마닐라를 휴가로 갔을 때 예상보다 도박하는데 시간을 많이 썼다 그러면서 뭔지 모르게 카지노가 약간 두려워 졌고 카지노에 대한 흥미가 시들 해 질 무렵이었다 여기에 제가 경험 했던 카지노보다 재미있던...  
2122 바람의소리8 2
[레벨:80]casher001
1302 2017-02-17
12월 24일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다 얼마나 낯선 말인지 모르겠다 나와는 상관없는 다른 세상의 일이 되어버린지는 언제인지도 모르겠다 어제 준비해둔 시드는 핼스클럽 등록비로 지출해 오늘 괜히 은행문 열때까지 기다렸다 집을...  
2121 바람의소리7 4
[레벨:80]casher001
1635 2017-02-16
12월23일 오늘은 출근하지 않는다 쉬는것도 일이다 내 생활속에 지노를 끌어 들여야지 내가 지노속에 끌려 들어가서는 안된다 어떠한 방식과 방법도 이 말이 의미하는 바를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없다 - 주하이의 여기저기를 돌아...  
2120 '마카오 아리랑' 마지막 (새로... 22
[레벨:100]미친개
2569 2017-02-15
정말...그리워 하던 목소리가 전화기를 타고 흘러 나온다... "오빠~나 수진이...." 명호의 '아킬레스건'인...동시에...명호가 결코 한순간도 잊고 산적이 없던...그 그리운 목소리가 명호의 고막을 통해 강렬하게 흘러 나왔다... 벌써...  
2119 '마카오 아리랑' 제9화 (절망... 2
[레벨:100]미친개
1999 2017-02-15
서드 카드를 받은 명호...장판이 나오기를 바라며...카드를 조심스럽게 들추어 보지만...사이즈가 있다... '아~씨×...제발 포사이즈가 나와라...포사이즈~~' 하지만...결과는 '쓰리사이즈...' 게다가...이상황에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  
2118 바람의소리6 3
[레벨:80]casher001
1419 2017-02-15
12월 22일 오늘부터는 경기관련 내용에 대해서만 기술하려 합니다 ※ 경기내역 - 경기장 grand risboa 샨보껭 - 경기시간 12시 ~ 6시 - 경기결과 9천 승 - 경기테이블 3, 5백 테이블 - 슈수 ? - 베팅수 ? - 최저베팅 5백 ...  
2117 '마카오 아리랑' 제8화 (끝없... 4
[레벨:100]미친개
1884 2017-02-14
드디어...카지노와 '재산 따먹기 (?)' 가 시작되었다...딜러가 셔플을 마치고...명호의 요청대로 6번의 프리게임을 진행 하였다... 형성된 그림은...플레이어 5개...그리고 뱅커 1개 였다...명호 속으로 중얼거리며 나름 다짐을 한다....  
2116 수학으로 바라본 도박 1. 다이... 12 file
[레벨:22]박다니엘
1892 2017-02-14
안녕하세요, 한 달에 두어번 꼴로 강원랜드를 방문하는 초보 게이머입니다. 비록 지금은 공부와 동떨어진 일을 하고 있지만 중학 수학 경시반 출신으로서 여러가지 게임을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친구를 따라 강원랜드를 접한 이후...  
2115 '마카오 아리랑' 제7화 (연패... 12
[레벨:100]미친개
1972 2017-02-14
집으로...돌아온 명호...졌을때 일어나지 못하고...열베팅을 한 자신을 자책하며...혼자 소주를 연신 들이키며...겜에서 진돈을 찾을 방법을 모색한다... '집사고...차사고...현금 있는건 다 털어 먹었고...이제 어쩌지?...' 모든 도박쟁...  
2114 바람의소리5 6
[레벨:80]casher001
1492 2017-02-14
12월21일 오늘은 은행도 들려야 하고 정상적인 출근시간에 넘어가보기로 한다 여기 은행 영업시간은 평일 09~12시 14~16 토요일 9 ~ 12 로 되어 있다 카오은행에서도 거래가능한지는 한번 알아봐야겄다 인근 은행에서 현금인출후 ...  
2113 '마카오 아리랑' 제6화 (고통... 12
[레벨:100]미친개
2338 2017-02-13
명호는...'박을껄' 다이에...홀로 앉아...딜러에게 손 셔플을 시키고 게임을 시작한다...버닝카드는 '클로버 K'... 열장의 카드가 'Burned' 되고... 프리게임을...명호의 평소 습관데로 6번을 시킨다...형성된 그림은 플레이어 2개 뱅...  
2112 바람의소리4 3
[레벨:80]casher001
1722 2017-02-13
12월20일 주하이 온지 5일째 첫출근을 한다 이래저래 시간이 가니 어느정도 베이스캠프는 제 모양을 갖춰 간다 원래 계획상 일정은 어제 토요일부터 넘어가기로 되어 있는데 삶의 공간을 옮긴다는 것이 의외로 많은 시간을 필요...  
2111 카지노 사기꾼 8
[레벨:69]제우스 킴
2844 2017-02-13
내가 자주 가는 카지노엔 항상 카지노 앵벌이겸 사기꾼놈이 한 명 있다 이놈의 전직은 경륜 예상가로 온갖 구라 예상으로 경륜배터들을 등쳐먹었던 놈이었다 그렇게 구라로 경륜바닥에서 사기치다 온 동네에 소문나서 도피하다 시...  
2110 '마카오 아리랑' 제5화 (시련... 16
[레벨:100]미친개
2353 2017-02-12
대승을 거두고...'쭉쭉~빵빵' 언니들과 거사(?)를 치른 명호...아침에 눈을 떠보니 윈호텔 스위트룸 침대에 언니들이 널부러져 있었다...자연인의 상태로... 거실에 나와...커피 한모금을 삼키고...담배를 한대 깊히 빨아...공중으로 뿜...  
2109 바람의소리3 4
[레벨:80]casher001
1670 2017-02-12
12원 19일 오늘은 어제까지의 탐방결과를 바탕으로 집을 구해야 한다 막상 부딪쳐보니 쉬운일이 아니다 말도 안통해서 내의사를 전달하기가 어려우니 더욱 그렇다 이짓하러 왔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우며곡절을 거...  
2108 카지노에서 살아남기 번외편 (... 3
[레벨:100]얍꼬
1746 2017-02-12
30만밧을 칩으로 바꾸고 여느때와 별반 다를바없이 테이블에 앉아 컷팅을 한다 미니멈2천밧 맥시멈 25만밧 평소와 달리 가슴이 두근 거렸다 캄보디아에 온지 한달이 좀넘게 지날때였다 여기서 승부를 보자 대박이 나던 쪽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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