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재 - 못다한 이야기 ( Believe It or Not .. Fiction or Nonfiction )

글 수 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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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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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욕설 댓글 신고가 많이 들어오...
[레벨:103]id: 운영자
8541 2016-09-13
2496 시스템으로 놀자-1 14 new
[레벨:100]MacauK
859 2018-06-21
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오늘은 시스템 배팅에 관하여 오랜만에 글을 써보려 합니다. 1. 시스템 배팅이란 무엇인가? 저희가 흔히 시스템 배팅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이른바 마틴게일배팅이라 불리우는 배수배팅법을 근간으로 한 ...  
2495 하 수 4 update
[레벨:100]조쿠로
2470 2018-06-07
간망에 들어왔더니.. 고수..라는 주제로 흥미진진하군요.. 나야뭐.. 워낙에 하수라.. 그래도 다행인거.. 하수라서 아직 살아있네요.. 하수여어 그져 하수의 규칙을 잘 지켰더니.. 큰 위기가없었네요.. 앞으로도 위기가 없어야 할텐데...  
2494 AJ 겜블일기.......(호주에서의 ... 11
[레벨:100]AJ겜블러
4381 2018-05-12
이제 한국으로 복귀할날이 얼마 남지않앗다.... 난 카지노 겜블의 꿈을 안고 먼땅 이곳호주로 왓다 원래는 6개월에서 1년을 잡앗는데... 어떻게 지내다보니... 6년이라는 긴세월동안 있게 되엇다.. 카지노.... 포키머신... 스포츠배...  
2493 막장 겜블러 브루스 61화 4
[레벨:100]돌멩이
3980 2018-05-05
"직장이 구해야 도박말고 할 게 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한게임.. 내가가진 마지막 재산인 오피스텔도 정리해버렸고, 부모님께 빌린돈도 몇천만원 더이상 일어서기 힘들다고 생각했다. 그와중에도 난 도박을 해야겠다는 생각뿐.. 1년...  
2492 막장 겜블러 브루스 에필로그
[레벨:100]돌멩이
2977 2018-05-05
누구나 아픈 상처들이 많습니다. 아사리판에서 살아남으로 발버둥칠수록 그 깊이를 알수없는 늪에빠져 더 깊은 나락으로 빠지는 것과 같은이치로 좀 살것같고 숨통이 트일때면 어김없이 더 지하로 끌어당기는 바카라. 생돈잃을때보다...  
2491 그러게내말이 지노 히스토리 2... 2
[레벨:29]그러게내말이
3161 2018-05-03
사실 첫 경험은 지금 생각하면 후후훗 하고 헛웃음이 나오는 경험이었어. 왜 다들 첫 경험은 그렇잖아. ㅋㅋ 원래 클락에는 공만 치러 갔던거야. 친한 친구들 4명이서 골프 투어 상품이 싼게 나와서 냅다 지른거지. 클락 가서...  
2490 그러게내말이 지노 히스토리 1... 2
[레벨:29]그러게내말이
3295 2018-05-03
안녕하세요. 2018. 3월 마닐라 대패 이후,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그간 경험한 ㅋㅈㄴ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우선 회원 여러분의 하해와 같은 용서를 미리 구합니다. 글의 재미를 위해 흉...  
2489 어린시절 이야기-3 34
[레벨:100]MacauK
4348 2018-04-18
학원 일자리 마저 끊기고... 고졸의 제 입장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나는 나의 미래를 보고 판단하지만... 남은 나의 과거를 보고 판단한다...' 어디서 본건지 어디서 들은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말을 뼈...  
2488 어린시절 이야기-2
[레벨:100]MacauK
3229 2018-04-18
어머니는 집에만 계시던 어머니는 당장 일을하러 나가셨고 우리는 그런 상황에 적응해야만 했습니다. 철없던 시기의 저는 좋아진 점도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우리의 주식은 라면이 됐습니다. 절대 라면이란걸 못먹게 하던 엄마는.....  
2487 어린시절 이야기-1
[레벨:100]MacauK
3705 2018-04-18
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오늘은 도박과는 하등의 관련도 없는.. 그냥 저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저는 어려서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중학생때 고등학교 진학상담을 할때 외고를 간다고 하니.. 선생님이 과학고...  
2486 된장 겜블러 브루스 쉬어가기 10
[레벨:100]뒷발차기
3388 2018-04-10
제일생에 최악의 게임 넘버원이라면 이번에 적은 세부원정이 아닐까싶네요. 바카라 그분이 오신다지만.. 의심이들어 반대로 찍는다면 더 미칠 지경이겠죠. 이제껏 게임을 하면서도 이렇게 신들린듯 무언가가 간섭하는 경험은 이번이 ...  
2485 된장 겜블러 브루스 60화 2
[레벨:100]뒷발차기
3116 2018-04-10
-바카라신이 영접한날 10000%사실이며 이날이후로 난 더없이 테이블게임의 무서움을 느꼈다. 내안에 누군가의 목소리.. 날 이끄는 또다른 자아와의 충돌은 바카라라는 게임의 무서움을 알게된 그 첫경험이자 마지막 경험이었다. 50만...  
2484 된장 겜블러 브루스 59화 4
[레벨:100]뒷발차기
2824 2018-04-09
- 그날이 왔다. 아무런 예고없이 찾아오는 그날은 뭘해도 안된다. 눈에 뻔히 보이는 그림도 반대로 박으며 더이상 칩이 나올구멍이 없을 때까지 게임을 이어간다. 잠을 자는둥 마는둥 기집애를 보내고서 술도 깰겸 한숨 더 자려...  
2483 된장 겜블러 브루스 58화 2
[레벨:100]뒷발차기
3478 2018-04-09
-겜블러가 후달려서 겜블이 아닌 안정적인 방법을 찾는다면 커다랗게 쌓은 탑을 밑둥을 치는 결과를 낳는다. 도박을 도박답게 하지못하면 결국은 녹아죽던 뚜껑열려죽던 크게쌓은 칩의탑은 한방에 무너지게 되어있다. 집으로 돌아와...  
2482 주안친의 바카라대학(6-마지막)
[레벨:100]acount
4009 2018-03-23
황홀한 마카오를 인터넷에서 접하는 최고의 방법, MacauCasinoWorld.com 의 바카라 대학에 오신 모든 분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이제 배우시는 바카라 플레이어 모든분이 바카라 대학의 기초 과정을 마친 것을 자축합니다. 약속드...  
2481 주안친의 바카라대학(5) file
[레벨:100]acount
3526 2018-03-23
지난번 강의에서 우리는 플레이어로서 이기는 원칙 1과 2에 친숙해졌습니다. 다음 내용을 읽기전에 이 원칙들을 한번더 읽어 보는 것이 좋은 생각입니다. 이 원칙들을 완전히 흡수해서 이해할때 까지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을 것...  
2480 주안친의 바카라대학(4-2) 2 file
[레벨:100]acount
3327 2018-03-23
두번째 강의입니다. 여기 라스베가스스트립의 다른 VIP룸에서 플레이된 바카라 슈의 시작하고 26번째 판까지의 기록입니다. 빈 바카라 기록지를 꺼내어 이 슈를 우리방식으로 기록하십시오. 아래의 우리가 기록한 것과 비교를하세...  
2479 주안친의 바카라대학(4-1) file
[레벨:100]acount
3492 2018-03-23
이제 플레이어로서 이기기 위한 원칙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이전 강의의 내용을 충분히 숙지 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숫자 4 입니다. 줄에서 4번연속이 되는 것을 생각하는게 얼마나 무서우십니까? 도박꾼들만이 그런 바보같은 ...  
2478 주안친의 바카라대학(3) 6 file
[레벨:100]acount
4637 2018-03-23
이제 우리만의 바카라 기록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제까지 알고 있던 다른 모든 방식을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고 우리들 같은 플레이어 자신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디자인된 우리의 방식에 집중하십시오. 가장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  
2477 주안친의 바카라대학(2)
[레벨:100]acount
3660 2018-03-23
예전 공자가 얘기한 말이 있습니다. "모든 사물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하지만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말은 바카라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지금부터 우리 플레이어들은 우리가 하게 될 각 슈의 패턴속에서 아름다움을...  
2476 주안친의 바카라대학(1) 3
[레벨:100]acount
4106 2018-03-23
다시보고 싶었는데 6편까지 겨우 예전에 제가 적어놓았던걸 찾아서 다시 찾아보기 힘들어서 이쪽으로 옮겨놓고자 올립니다~ 재미로 보시고 얻을거 있으시면 얻어가시면 될거같네요~ -----------------------------------------------------------------------------...  
2475 어카운팅 유학생바-후기 20
[레벨:100]acount
5225 2018-03-01
21살때 처음으로 시드니 스타씨티 여행겸 어학연수가서 카지노를 접하게되었고 사막한가운데서 잡힐듯말듯 오아시스를 찾는거마냥 수없이 포지션을 찾아보고 시스템을 짜보았지만 항상 제자리 걸음이였던거같네요 맨처음 연재를 시작했을...  
2474 어카운팅 유학생바-21
[레벨:100]acount
3709 2018-03-01
21.55%의 발견 다행히 저의 실례에 응해주셔서 개인적으론 실제로 만나서 식사대접해드리고 직접말씀드리고 싶었지만 그건 원치않으셨고 부담이되실수있으니 최대한 글로선 표현하기 그나마 쉬운포지션의 시뮬레이터를 부탁드렸습니다. ...  
2473 어카운팅 유학생바-20 5
[레벨:100]acount
3860 2018-02-28
20.새로운길 더 보완할걸 찾다 제가 제일 잘하는거. 뒤로 뺀다음 베팅도 적게가고 적게 잃는게 생각나더군요 이 시점부터 속으로 제가 랜덤베팅을걸고 2번지면 실제베팅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게 별거아닌거 같지만 저한테는 2번지고나...  
2472 어카운팅 유학생바-19
[레벨:100]acount
3695 2018-02-28
19.동전뒤집기 그렇게 포지션을 잡고 랜덤으로는 어떤방식으로 걸까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그림을 보게되면 아무래도 제가해왔던방식과 그림보는것들이 있기에 절대적으로 자동적인 랜덤은 형성이 안될거라 생각됐습니다. 그림이던 내촉으...  
2471 어카운팅 유학생바-18 2
[레벨:100]acount
3885 2018-02-27
18.랜덤게임 그뒤로 2년간 바카라는 잊고삽니다 가끔 현재 와이프랑 연애시절 제 마인드가 젊어서 여행가지 늙어서 가리~?여서(애둘있는현재 그때 지겹게 다녔던건 잘한거같네요~^^;) 일년에 4번씩은 해외여행다니며 가끔 근처에 카지...  
2470 어카운팅 유학생바-17 5
[레벨:100]acount
3708 2018-02-26
17.어두운 그림자 15배가 되던 첫출정.가자마자 포지션이 등장합니다 깔끔하게 걸다 뒤지고 뒤지고 뒤져서 깔끔하게 1유닛도 승하지 못한체 로스컷이 걸립니다.. 어라?이런적이 없었는데 이건뭐지??? 잠시 고민을합니다.이런적도 없었...  
2469 어카운팅 유학생바-16
[레벨:100]acount
3249 2018-02-26
16.장기출정 모든걸 계획한후 이제 두달간의 여정을 떠나기로 정합니다 주위에 저말고도 바카라에 빠진 인간들이 3명이나 있었기에 많은정보를 얻고 그걸 토대로 계획을잡기시작했죠 그중 필리핀여자와 결혼하여 1년에 서너번은 필리...  
2468 어카운팅 유학생바-15
[레벨:100]acount
3207 2018-02-26
15.포지션의 완성 한국에 있을동안 보완하고 ㅇㄹㅇ카지노로 실험 해봅니다 가다듬고 실험해보고 또 가다듬고 실험해보길 수차례 제가 여지껏해왔던 포지션중 가히 최고라 생각되는 포지션을 완성하게됩니다 그리고 이제 예전부터 꿈...  
2467 어카운팅 유학생바-14 1
[레벨:100]acount
3220 2018-02-26
14.위기 다음날 아침일찍 저 혼자 잠시다녀오겠다하고 혼자 하얏트로 나섭니다. 침착하게 어제처럼만하자~하고 게임을 합니다. 뒷전 베팅 승 승 패 승 패 패 승승의 무한반복 어차피 4단계 마틴이니 4연패만 안하면 됩니다 그리고...  
2466 어카운팅 유학생바-13 1
[레벨:100]acount
3350 2018-02-25
13.동행 그 당시 한참을 썸타던 처자가 있었는데 이번에 볼일겸 여행겸 마닐라를 가게되었다하니 자신도 마침 그쯤 휴가가 있고 날짜 조정되며 같이 갔으면 좋겠다라는식으로 얘기하네요 거기서 솔직하게 내가 실험했던 도박이 있...  
2465 어카운팅 유학생바-12
[레벨:100]acount
3307 2018-02-25
12.어중간한 포지션+시스템 그중 4가지 가상 포지션으로 각각 시뮬을 돌려보고 추려나갑니다 돌리면 돌릴수록 53%에 도달하는 한가지 포지션이 눈에뛰더군요 지나간 현재 시점에서야 이게 우연인지 진짠지는 장담 못하겠지만 제가 ...  
2464 어카운팅 유학생바-11
[레벨:100]acount
3804 2018-02-25
11.타이 한국으로 돌아온직후 그 꿈같았던 5일을 생각해보며 되새김질해봅니다. 일하면서도 틈만나면 되새김질해본뒤 이 포지션 또한 무한한킵을 하기러 결정합니다 로스컷을 자주 안겪어봤었고 로스컷은 컷하고 털어놓는게 가장중요하...  
2463 탈퇴합니다! 13
[레벨:100]신중히
4836 2018-02-25
강친회원 여러분! 올한해 인생 최고의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잠시 서로 주고 받았던 얘기들 고맙고 즐거웠습니다!  
2462 신중히 내일 5 3
[레벨:100]신중히
4030 2018-02-25
카지노 주변엔 돈이 왔다갔다하다보니 늘 잘모르는 사람들 등쳐 먹을려고 하는 놈들이 많다. 에이전시도 진심 잘되게 도와줄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대다수 자기 실속만 챙기고 거짓말로 일관한다. 다들 사람만나면 이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