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재 - 못다한 이야기 ( Believe It or Not .. Fiction or Nonfiction )

글 수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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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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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욕설 댓글 신고가 많이 들어오...
[레벨:103]id: 운영자
3675 2016-09-13
2324 나비 new
[레벨:16]Jersey
104 2017-08-20
나비라고 생각했었다.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말할때.. 사람들이 사랑해줄때, 사랑을 받을때.. 나비는 날개가 꺽이면 날지못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나비는 겨울이 오면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는것을 몰랐다. 그냥 아름답다는 것 외...  
2323 나비인지 나방인지 하루살이인지... 3 new
[레벨:16]Jersey
219 2017-08-20
나비가 되고 싶었습니다. 화려한 나비가 하지만 나방이 되어버렸습니다. 불속으로 뛰어드는, 세상사람들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나비든 나방이든 세상에 나오려면 힘들게 누에고치를 찢고 나오는데, 나비면 어떻고 나방이면 또...  
2322 개우석 부종일 정길(4) new
[레벨:89]윤242
387 2017-08-19
요새는 강친에 오래된글들 읽으면서 지내고있습니다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내년 1월 15일까지 5개월정도 남았는데 금방 지나갈꺼같네요 오늘은 회원님들과 상의하고싶은게 있어서 글을적습니다 처음 스타트야 캄보디아에서 시작할생각이...  
2321 나의직장 카지노-강랜 몇일간 ... 26 update
[레벨:100]MacauK
1962 2017-08-16
안녕하세요 강랜으로 전장을 옮기고 몇일간의 결과를 올리겠습니다 8월9일 17만 승 경비 7만 지출 8월11일 28만 승 경비 7만 지출 8월14일 19만 승 경비 7만 지출 8월16일 28만5천 승 경비 7만 지출 경비 뗴고 총 64만 5천...  
2320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28) 12 update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823 2017-08-16
현일이와 그 여자는 몇번의 만남을 가지고 서로에게 아주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드디어 결혼이야기도 오갔고 현일이가 전처럼 강랜에서 게임을 하고 있을 때 하루는 여자한테서 먼저 연락이 왔다. 지금 현일이네 집으로 가고 ...  
2319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27) 4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789 2017-08-15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마카오에 도착한 병준이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곧바로 갤럭시로 향했다. 당일 밤 비행기를 타야 했기에 호텔 체크인도 안 하고 명가식당에서 김치찌개에 밥을 먹으면서 오후에 게임을 어떻게 운영할지 ...  
2318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26) 5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740 2017-08-15
2000년 크리스마스 이브. 현일이는 부인과 이쁜 딸이랑 정선을 갔다. 미국 유학 시절에 잠깐 친구들과 카지노를 간 적이 있었다. 그때는 가진 돈이 워낙 적었기에 바카라 게임을 아주 조금씩 해 봤었다. 하여 현일이에게 카지노...  
2317 썬 카툰 - 크게 한번 놀자 ... 12 file
[레벨:72]sun33
1700 2017-08-14
 
2316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25) 4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703 2017-08-13
말로만 듣던 온ㄹ인 카지노에 처음 회원가입을 하고 병준이는 먼저 룰렛부터 클릭해 보았다. 숫자가 작아서 잘 보일듯 말듯한 원판이 돌아 간다. 딜러는 가슴골이 약간 패인 복장을 한 금발의 백인여자다. 병준이가 입장하자 웃...  
2315 썬 카툰 - 크게 한번 놀자. 20 file
[레벨:72]sun33
1742 2017-08-12
 
2314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24) 4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716 2017-08-12
마카오 갤럭시 마바리판 바카라 테이블. 핸디들이 6명 빙 둘러 앉아 있다. 미니멈 1천홍달에 맥시멈 150만 홍달인 테이블. 디퍼런스는 전 세계에서도 마카오가 최고인 듯 하다. 슈는 중반이 넘어 가고 있었고 한번도 밑줄 5개 ...  
2313 썬 카툰-ㅇㄹㅇ바카라의 망상 3 file
[레벨:72]sun33
1079 2017-08-11
 
2312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23) 3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673 2017-08-11
강친을 알고나서 부터 병준이는 틈만 나면 강친에 접속했다. 제일 궁금했던 노하우란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느낀 점은 무수히도 많은 사람들이 게임에서 이기기 위하여 정말로 혼신의 힘과 노력을 다 하여 게임에 대해 분석하고...  
2311 썬 카툰-잘난자와 못난자 6 file
[레벨:72]sun33
1112 2017-08-10
 
2310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22) 7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745 2017-08-10
4월의 어느 일요일 아침. 건흥이는 누나와 함께 바카라 30다이 테이블에 나란히 앉았다. 200만원을 페이하고 둘러보니 누나외에 아주머니 한분이 계시고 나머지는 핸디들은 경력이 다 쌓이신 분들처럼 보이는 남자들이다. 첫 슈가...  
2309 나의직장 카지노-오랜만에 강랜 9
[레벨:100]MacauK
1276 2017-08-10
아주 오랜만에 강랜을 갑니다... 바로 어제 였습니다.. 강랜을 그동안 안간건 아닙니다.. 가끔 갔었죠... 예전에 메텔 형님 정지 푸신다고 가신다 하셔서 같이 가서 조금 게임 하기도 했었고... 지인들과 놀러 가기도 했었죠.. ...  
2308 나의직장 카지노-다시 세운 계... 2
[레벨:100]MacauK
957 2017-08-10
와이프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금전적인 도움을 청했죠.. 다시 시작해 보고 싶다... 그러나 ...돈이 없다... 돈을 좀 달라... 와이프가 많이는 줄수 없답니다... 그래서 딱 100만원만 달라고 했습니다... 이걸로 불려서 하겠다라고...  
2307 나의직장 카지노-귀국이후
[레벨:100]MacauK
868 2017-08-10
한국에 3천불을 가지고 돌아와서... 저는 마지막 시도를 해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인/바 이지요... 이게 절대 하면 안된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겜블러들이 더이상 갈곳이 없을때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사...  
2306 나의직장 카지노-6월 출정 후기 2
[레벨:100]MacauK
928 2017-08-10
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매우 큰 용기를 내어 이렇게 다시 강친에 왔습니다... 무슨 용기냐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6월 원정에 패했기 때문이지요... 올해만 3연패 째를 기록하고 그 충격에 휩싸여 감히 강친에도 들어올 ...  
2305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21) 4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586 2017-08-09
병준이가 탄 진에어는 아침 6시에 인천공항에 착륙했다. 별로 짐도 없었던 병준이는 나오자마자 집이 아닌 강남행 리무진을 탔다. 강남역에 도착하여 눈에 보이는 사우나에 가서 대충 씻고 잠을 청한 병준이는 신경이 날카로워서...  
2304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20) 4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769 2017-08-08
12월15일 건흥이는 회사에 2015년 사업실적 및 2016년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였고 회사에서 그 실적을 인정받아 구정기간 가족 해외여행 보너스를 받았다. 12월25일 크리스마스는 금요일이였고 건흥이네 가족은 24일 밤에 강원도 정선...  
2303 썬 카지노 풍자삽화(2)-단도 4 file
[레벨:72]sun33
1250 2017-08-08
썬 카지노 풍자삽화 (2) - 단도 합시다!!! 글,편집 sun33  
2302 오늘의 겜블일기.... (겸손) 7
[레벨:100]AJ겜블러
1018 2017-08-08
나는 미친놈인거 같다..... 내 가장중요한ㅇ 30대 초를 카지노떄문에... 호주행을 선택한것을 보면 도박 중독 아니면 바보인지도 모른다..... 왜 그리 급했는지... 조급했는지...... 강원랜드에서 29연승을 끝으로 , 좀더 좋은 디퍼...  
2301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19) 9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756 2017-08-08
홍콩 거래처에서 보내 준 팩스 한장으로 병준이는 회사에 출장보고서를 제출하였고 금요일 오전에 에어마카오로 출발하기로 했다. 5천만원은 명동에서 33만홍달로 바꾸고 마카오에 거주하는 동갑내기 친구한테도 일정을 알려 줬다. ...  
2300 썬 카지노 풍자삽화(1)-윈컷 9 file
[레벨:72]sun33
1499 2017-08-07
카지노 풍자삽화 1.윈컷을 지키자!!! 글,편집 sun33  
2299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18) 9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786 2017-08-06
런던에 이어 벨기에서도 승리를 하고 돌아 온 건흥이는 다음 출장스케줄을 정리해 보았다. 6월초에 태국의 방콕, 9월초에 호주의 브리즈번, 10월초에 캐나다의 토론토와 밴쿠버, 그리고 10월말 중국 사천성 성도와 11월 초에 카자...  
2298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17) 7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704 2017-08-06
월요일 출근하여 오전에 업무를 끝내고 병준이는 다시 은행을 찾아 갔다. 그리고 2천만원을 대출 받았다. 돌아 오는 월말에 강원랜드로 가서 게임하여 룰렛해서 2천 먹고 바카라로 1천 먹자. 그리고 병준이는 지금 대출 받은 2...  
2297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16) 6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1129 2017-08-03
런던의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한채 귀국한 건흥이는 3주 후 다시 회사의 이사와 함께 벨기에 브뤼셀로 출발했다. 브뤼셀 박람회장이 독일 쾰른의 아누가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규모가 엄청 크다. 처음 가 보는 벨기에지만 관광할 ...  
2296 개우석 부종일 정길(3) 3
[레벨:89]윤242
905 2017-08-02
요 근래 일어나는시간을 현지시간 오전 4시로 잡았습니다 바카라라는게 전에 발생한일이 그 뒤에 발생한일에 대해 아무런 영향도끼치지 않는다고 그렇게 들었지만 지난게임들을 돌이켜보면 내가 가장 오링이 많이되던시간은 새벽12시...  
2295 백성들의 게임 이야기(15) 3
[레벨:100]모두 사랑함다
907 2017-08-02
월요일 출근하여 업무 지시를 마치고 나서 병준이는 남은 천만원으로 어떻게 2천만을 이길지 생각해 봤다. 강랜에서 하루에 200만이나 300만은 어쩌면 먹을 수도 있겠으나 2천만은 큰 돈이다. 30만원씩 풀뱃을 해도 올리기 힘든 ...  
2294 나의 첫경험-04 3
[레벨:95]맥돌날버걸킹
1121 2017-08-01
2011년 9월쯤 -리조트월드- 택시는 나를 리조트월드 입구 앞에서 내려주었다. 입구 앞에는 보안요원 두명이 있었고 그중 한명에게 몸수색을 받았다. 필리핀에서는 어딜가나 흔히 있는 일이라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았다. 그 다음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