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재 - 못다한 이야기 ( Believe It or Not .. Fiction or Nonfiction )

글 수 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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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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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욕설 댓글 신고가 많이 들어오...
[레벨:103]id: 운영자
4115 2016-09-13
2367 썬 웹툰-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22 newfile
[레벨:87]sun33
1420 2017-10-21
 
2366 카드 카운터 - 3. 올가미 5 update
[레벨:68]boot
889 2017-10-20
3. 올가미 뭐가 그리도 급했던 걸까? 그녀는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추운 날씨인데도 패딩의 지퍼도 올리지 않은 채 황급히 택시에서 내렸다. 강원랜드 카지노 건물 안으로 뛰어 들어가는 여인의 뒷모...  
2365 카드 카운터 - 2. 천사
[레벨:68]boot
882 2017-10-19
2. 천사 그 해 겨울은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렸다. 하늘이 파랗게 맑아서 한겨울 햇빛이 하얀 눈을 더 새하얗게 물들이고 있었다. 겨울 날씨에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게, 칠이 다 벗겨져 한 눈에 봐도 ...  
2364 카드 카운터 - 1. 칼의 춤 6
[레벨:68]boot
1270 2017-10-18
장편 소설 <카드 카운터> 연재 시작 합니다. 매주 수, 목, 금요일에 1화씩 업데이트 하고, 마지막화 까지 중단 없이 모두 연재할 예정이며, 마지막화 업데이트 후에는 (저작권 문제로) 연재 게시판에서 삭제할 예정입니다. 원래...  
2363 나의직장 카지노-10월 둘째주 16
[레벨:100]MacauK
2014 2017-10-16
두번의 10만불 원정을 다녀왔습니다. 와이프에게 수익금 가져다 준것이 60만원 80만원 해서 140만원을 주었고 비자금이 100만원 180만원 해서 총 280만원이 생겼습니다. 총 누적 수익금은 420만원인 셈입니다.. 경비 모두 빼고 말...  
2362 나의직장 카지노-9월마지막주 11
[레벨:100]MacauK
1354 2017-10-16
첫 원정을 다녀와서 와이프에게 수익금이라고 60만원을 던져 줬습니다. 경비가 대략 4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이러고 나니 대략 제 손에 100만원 정도의 비자금이 생겼습니다. 결혼6년차.... 와이프에게 그동안 단한번도 비밀이나 비...  
2361 나의직장 카지노-시간 떼우기 4
[레벨:100]MacauK
1220 2017-10-16
게임하고 남는 시간을 떼우는 방법들은 다들 제각각일겁니다. 방법은 다르지만...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목표를 채워도 시간이 남고 할것이 없으니 더 게임을 하다가 사단이 나는 경우가 많...  
2360 나의직장 카지노-출정 6
[레벨:100]MacauK
1060 2017-10-16
그렇게 9월이 되어 필요 자금인 1500만원을 대출을 받았습니다. 와이프는 그때도 그렇지만.. 현재도 겜블이 아닌 새로운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마 또 다시 겜블을 한다고 말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드디어 첫 출정을...  
2359 나의직장 카지노-윈컷 7
[레벨:100]MacauK
1217 2017-10-16
윈컷의 중요성에 대해 제가 느낀 부분에 대해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베팅 방식은 크게는 두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배수베팅을 기본으로 하여 나오는 - 시스템 베팅 (파생되어 나오는 깡벳이나 홍콩 크루즈 등등은 뿌...  
2358 나의직장 카지노-또다른 도전 2
[레벨:100]MacauK
1059 2017-10-16
배운게 도둑질 이라고 마카오를 오가며 할 수 있는 겜블이 아닌 돈벌이를 계획하게 됩니다. 자세하게 그 내용은 적을 순 없지만.. (그렇다고 결코 비 도덕적인 일은 아닙니다.) 그 돈벌이를 계획하면서 다시 희망을 세우기 시작...  
2357 나의직장 카지노-사직서 1
[레벨:100]MacauK
1060 2017-10-16
일반적인 직장인들은 항상 꿈을 꿉니다.. 멋지게 사직서를 날리며 회사를 박차고 나오는 꿈을... 저에게는 카지노가 직장이었기에..(진짜 고용관계에 있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 사직서를 날려야 할 때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  
2356 나의직장 카지노-절망 2
[레벨:100]MacauK
1172 2017-10-1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에 글을 올렸던 8월16일 까지의 승을 하고 8월17일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바로 ㅇㄹㅇ 입니다 10만원의 승을 위해 강랜까지 가는길이 너무 귀찮고 힘들게 느껴졌습니...  
2355 AJ 겜블일기.....(로스컷에 대해... 6
[레벨:100]AJ겜블러
1082 2017-10-13
로스컷은 신의 영역이라고 말들한다... 나도 이부분에서는 동감을 하고 어느정도 인정을 한다.. 그럼 왜 로스컷이 어렵고... 과연 할수있냐는 의문을 제기해본다.... 내가 항상 중요시하는 윈컷............. 윈컷은 바로 로스컷을 ...  
2354 AJ겜블일기......(출목 , 슈의 ... 2
[레벨:100]AJ겜블러
965 2017-10-12
출목......... 예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썻지만.... 아마 출목에 대해선 누구보다 연구에 연구를 더했던 나였다.. 그떈 바카라는 정말 나에게 풀리지않는 신비한 게임이었다.... 왜 여기서 뱅커가 나왔을까..?? 왜 플레이어 세...  
2353 겜블러이야기-8 12
[레벨:100]맥돌날버걸킹
2632 2017-10-01
오늘 게임을 끝으로 겐팅에서의 몇 달간을 마감했습니다. 애초 석달간의 비자기간동안만 지내자고 한 것이 조금 지체되었습니다. 7월중순부터 많은 관광객들이 겐팅을 찾았고 겐팅의 일반객장은 그런 흘러가는 관광객을 잡기위한 카...  
2352 겜블러이야기-7
[레벨:100]맥돌날버걸킹
1445 2017-10-01
카지노에서 특히 바카라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꼽으라면 단연코 베팅입니다. 그저 이국에서 한번쯤 사람구경도하며 즐기는 게임이라면 모르지만, 반드시 이겨야만하는 직업겜블러에게는 베팅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단언할수 있습니다...  
2351 겜블러이야기-6 3
[레벨:100]맥돌날버걸킹
1551 2017-10-01
그동안 말레이 유일의 카지노로 승승장구했지만 최근 심상치않는 주변국가 움직임에 무척 긴장되는 모양입니다. 그첫번째는 겐팅카지노의 고객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싱가폴,태국,인도네시아 화교들이 조만간 문을 연 싱가폴의 카지노로...  
2350 겜블러이야기-5
[레벨:100]맥돌날버걸킹
1468 2017-10-01
얼마전 신문에서 몇 년전 필리핀에서 피살된 정XX형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내용인즉 그 부인이 수년에 거친 노력으로 죽은 정XX형이 남긴 재산중 은행예치금 수백억원을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만 ...  
2349 겜블러이야기-4
[레벨:100]맥돌날버걸킹
1826 2017-10-01
카지노를 통해 저는 비단 금전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거의 모두를 잃었습니다. 졸망졸망한 아이들을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처와 이혼을 하고 홍콩을 거쳐 마카오로 간지가 지금부터 18년전 1980년대 말입니다. 아는것...  
2348 겜블러이야기-3 1
[레벨:100]맥돌날버걸킹
1426 2017-10-01
겐팅까지의 거리가 쉽지 않아 3박4일 일정으로 겐팅에 머물다가 이제사 내려왔습니다. 겐팅에서는 주로 하이랜드호텔이나 겐팅호텔에 머무는데 시설은 하일랜드 프레미엄플로어가 좀낫고 카지노의 편의성은 겐팅클럽이 좋습니다. 겐팅에...  
2347 겜블러이야기-2 1
[레벨:100]맥돌날버걸킹
1632 2017-10-01
하루종일 거의 말을 하지 않고 지내는 요즘,글로 쓰면 어떻게 설명이 될까했는데 이것역시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돌아가던,건너가던 아무데서나 시작을 하려한다. 동양인에게 있어...  
2346 겜블러이야기-1[1~8펌]
[레벨:100]맥돌날버걸킹
1949 2017-10-01
만하룻동안 잠을 잔 모양이다. 어제 9시쯤 첵아웃하여 암팡으로 돌아오니 10시쯤,꼴이 너무 말이 아니어서 대충 면도하고 양치질하고 환전상으로 달려가 송금을 마쳣다. 달러를 링깃으로 바꾸면 요즘 달러당 3.76정도 반대인경우는 ...  
2345 AJ 겜블일기.....(이기는 습관) 12
[레벨:100]AJ겜블러
2448 2017-09-25
겜블은 이겨야 사는 게임이다...... 지면 그 댓가는 너무 감당하기 힘들다... 난 수없는 올인을 누구보다 많이 경험하엿을 것이다... 그 기분은 너무나도 처참하다... 개인적으로 겜블은 항상 머리꼭대기라고 인정하고 어느정도의...  
2344 떠돌이의 마음 1 3
[레벨:35]추몽1
2474 2017-09-20
노름을 하는 사람은 늘 떠돌게 됩니다. 몸도 마음도..... 나 역시 노름꾼. 이젠 ..... 정착을 하고 싶군요. 글쓰기가 서툴긴하지만 그 희망을 담아 글을 씁니다. 이 글의 내용은 열에 아홉은 허구임을 미리 밝힙니다. 노름을 ...  
2343 썬 카툰 - 오빠 믿지? 12 file
[레벨:87]sun33
3943 2017-09-14
 
2342 더블다운 환자 1.0 6
[레벨:61]소공83
3819 2017-09-04
이 곳, 강친을 일주일에 두 세번씩은 방문하고 있습니다. 많은 선후배, 동료 갬블러들의 소중한 이야기, 때로는 시덥잖은 이야기 모두 의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난, 카지노 다닌다"라고 말도 못하는 그 상황을 이...  
2341 누구나 실패할꺼랑 생각하지만.... 2
[레벨:100]폴로
3568 2017-09-01
가을이 왔나 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시작하겠습니다. 공장에 도착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들 경력들이 있는분들이라 사료 싣고 바로 갑바덥고 출발을 합니다. 전 갑바를 덮었다가 헐렁해서 다시 풀고 덮고를 ...  
2340 카지노. 그 눈물겨운(12) 8
[레벨:70]500원
4176 2017-08-31
엠지엠의 기억 홀로 방문한 엠지엠호텔! 체크인을 하고(엠지엠은 체크인시 약3천홍콩달러 디파짓있어요.카지노호텔 이용시 디파짓은 웬만하면 현금으로 하세요. 그래야 오링이 나더라도 품위유지비는 남습니다. 필자는 뭐 그 디파짓마져...  
2339 카지노. 그 눈물겨운(11) 5
[레벨:70]500원
3128 2017-08-30
악마의 속삭임. 그렇게 베네시안 첫날을 쇼킹하게 보내고 나서 남은 일정은? 전패! 블랙잭은 하지 않았으며 베네시안과 엠지엠을 오가며 바카라&머신을 신나게 탐구하고 있었다. 머신은 종류도 다양했고 자리는 텅텅비어 언제든...  
2338 카지노. 그 눈물겨운(10) 3
[레벨:70]500원
2745 2017-08-30
마카오... 드디어 마카오편으로 넘어갑니다. 먼저 응원의댓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김없이 업체 사장들과 접대? 회포?를 풀고있을때 한 사장이 제안을 한다. '이제 룸싸롱도 질리고 여자도 질리고 한데 해외로 놀러나 함 갑...  
2337 카지노. 그 눈물겨운(9) 6
[레벨:70]500원
3003 2017-08-29
1회차 강랜출입정지! 약1년간 카지노를 출입하며 얻은거라곤 약 5천여만원의 빚과 비염뿐이였다. 20대 후반의 5천여만원이란 빚은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수도없이 갖게하는 엄청난 압박감이였다. ♡잠시 극히 주관적인 얘기하나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