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재 - 못다한 이야기 ( Believe It or Not .. Fiction or Nonfiction )

글 수 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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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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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욕설 댓글 신고가 많이 들어오...
[레벨:103]id: 운영자
11869 2016-09-13
2566 어느 한국인 딜러... 12 update
[레벨:100]지만니
3480 2018-10-04
얼마전 호주 어느 지노네서 한국인 여자 딜러가 무단 결근하다 말도없이 사라졌다 그녀는 입사한지 9개월 정도 됬고 입사 이후 회사 사람들이랑도 잘 지냈고 상관들한테도 싹싹했고 일도 무난하게 잘했다 한다 하지만 그녀가 일...  
2565 그것을 알고 싶다.(필독) 블랙... 28 update
[레벨:100]카지노천국
3223 2018-10-03
오래간 만 입니다. 카지노천국 입니다. 강친님들 많은 분 들이 강친을 떠나고 ,,, 많은 분들께서... 신규 회원으로 가입 활동 하시네요 근간 이슈가 되고 있는 카지노 사기도박 일명 (밑장빼기,블랙딜러) 관한 연재는 (강남 불법...  
2564 0.001% 인간... 3
[레벨:100]지만니
3014 2018-09-25
예전에 VIP 한 룰렛 플래이어가 있었다 지노 전체 그 수많은 VIP중 딱 2명만이 이기고 있었고 그는 그중 한명이였다...0.001% 의 인간이였다 다른 한명은 꽤 규모가 있는 건설업 사장이였다 그 사장은 지노를 무슨 자기 사...  
2563 연재를 맞치면서........... 16
[레벨:58]질기고질긴
2854 2018-09-21
비록 짧은연재였지만 잃어주신분도많았고 공감도많이해주셧습니다 제글을 100프로 실화이고 저를 실제로만난 회원님들도있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지않습니다 저는 에이전트따위가아닙니다 저는 플레이어입니다 언제든 저에게쪽지를주시면 ...  
2562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6
[레벨:58]질기고질긴
2862 2018-09-20
이건 여담입니다만 .............저는마닐라를 가기전 어떠한큰결심에 타투를 하계됩니다........ 한쪽팔 전부를 도박에 관한 도안으로 타투를결심했고 그것은 제의지이자 결심이었고 후회하지않겟다는 다짐으로 타투를했습니다...... 카드...  
2561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2 update
[레벨:58]질기고질긴
2292 2018-09-20
그렇게 캐피탈에 전화를 받고............무서류로 받은 대출천......... 전홀로 가방을 메고 마카오행표를끈습니다............기적아......내마지막기적아잃어나라..... 철저하게 무기를만들구 연구를하구 표를짜고 시스템을연구했습니다........  
2560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2 update
[레벨:58]질기고질긴
3036 2018-09-16
그렇게 돌아온한국 전다짐합니다 이젠 다신 일행과같이 게임을하지않으리............... 경험해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다른사람의 행동으로 본인의 게임을 망칠수도있다는걸.... 그렇게 저는 나름대로의연구 .........어플게임으로 수없이 ...  
2559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1 update
[레벨:58]질기고질긴
3182 2018-09-15
그렇게 허무하게 서울에돌아와 저는 다짐했습니다 도박은혼자하는거야.........아님 마음이맞는부랄친구와........ 그외에는 염두해두지않았고 저는친구와 다시일정을잡아 마카오로.......ㄱㄱㄱㄱ.............시드는이천 인당 천만원씩 ... 조...  
2558 강랜과 앵벌이 2
[레벨:93]보안관제이
3368 2018-09-15
강랜이 왜 생겼고 누가 만든지 이유는 뭔지 그로 도박중독 신용불량 패가망신 자살 앵벌이 에이전시 사기꾼 쭈욱쭉 얘기해볼까? 욕하면서 스트레스 화악 풀어볼까?  
2557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6) 5
[레벨:62]kit009
2586 2018-09-13
카지노로 일확 천금을 꿈꾼다거나, 재벌이 되려고 마음먹은 적도 없었다... 그저 그 곳의 분위기가 나를 흥분시켰었고, 모든 종류의 게임이 나를 업 시켰었었다... 카지노의 종착역이라는 바카라... 특히 이넘을 알고 부턴, 내 인...  
2556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5)
[레벨:62]kit009
2112 2018-09-13
일상에서의 십만페소.... 상당히 큰 금액임이 분명하다.. 밧드.. 게임중에서의 십만페소는 그야말로 퍼킹 칩에 불과하다...^^ 언젠가도 전술했듯이... 게임중 크게 따거나, 크게 잃었을때의 씀씀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려~ 십만페...  
2555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3 update
[레벨:58]질기고질긴
2552 2018-09-12
이제 본격적으로 바카라를 하게된계기와 일대기입니다... 전아직 어리지만 이정도일을 격었고 도박으론 어느덧10년차가넘엇네요........... 자시작합니다!!! 그렇게 행복했던 시절 저는 호프집운영에 따분함을느끼기 시작했구 허구헌날 가게...  
2554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4)
[레벨:62]kit009
1959 2018-09-12
그 테이블에서 우리는 한동안 웃고 떠들고.. 그 후의 소소한 벳으로... 승리를 만끽했당~ 이어지는 찬스 벳... 짱께들의 다시 한 번의 올인 벳~ 휴~ 고민하다... 나 또한 다시한번의 빅 벳~ 금액은 짱께애들이 많았으나~ 굳이 ...  
2553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3)
[레벨:62]kit009
1919 2018-09-12
실라이스... 참으로 애증이 교차하는 이름..(주로 증이쥐만ㅋㅋㅋ)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이름... 암튼 내겐 그런 곳이었다.. 메니저를 불러 늘 그렇듯 개략적인 것을 물어본다... 당시에도 난 로 울 링은 체질적으로 싫어했다...  
2552 카지노 그리고 인생(필리핀 2)
[레벨:62]kit009
1902 2018-09-12
 마카오에서의 처절한 승부에 지쳐갈 즈음에 나에게 휴식처 같이 다가온 곳이 필리핀이었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랬다.. 전쟁터 같은 마카오에 비해 필리핀은 왠지 나에게 푸근한 곳이었었다...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상대적으로...  
2551 카지노 그리고 인생 (필리핀 ... 5
[레벨:62]kit009
2190 2018-09-12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회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지요...kit 009임다.. 출장 등 바쁜업무와 이어지는 여름휴가때의 방필 등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잠시 짬을 내어, 말씀 드렸던 필리핀 편을 일단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이...  
2550 카지노 그리고 인생 10 (마카...
[레벨:62]kit009
1773 2018-09-12
인간의 속성 중에 굉장한 것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잘못된 예인지는 모르겠으나 ㅋㅋㅋ 난 당시 마카우 리스보아의 베팅환경에 적응이 된 듯 하다.. 불과 어제만 하더라도 1천 2천으로 시작했던 벳이 만 단위로 올라가 ...  
2549 카지노 그리고 인생 9(마카우) 3
[레벨:62]kit009
1966 2018-09-11
휴~ 거의 1박2일의 달림으로 죽다 살아났습니다..(아~ 바카라 아니고 술 임돠..^^) 나이값 못하고.. 옛날 버릇 또 나왔네요...ㅠㅠ 진도 나아가겠슴다... 아 당시 방에는 전편의 러시아녀도 함께 있었다.. 그녀는 당시 22세...모스...  
2548 카지노 그리고 인생 8(마카우)
[레벨:62]kit009
1797 2018-09-11
리스보아의 그 룸... 선명한 기억은 핏보스와 딜러들의 분위기다... 아래의 마바리와는 다른 정중함.. 로 울 링 에이전트들의 과잉 친절..ㅋㅋㅋ 다행히도 영어가 유창한 에이전트가 있어 그나마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다는 점....  
2547 카지노 그리고 인생 7(마카우)
[레벨:62]kit009
1797 2018-09-11
당시 그나마 미국에서의 카지노 경험으로 알고 있었던 것은~ 될때 쳐라~ ㅋㅋ 담배를 피던 중, 타이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한 겁니다..ㅋㅋ 타이 마추면 8배 인 것은 알겠는데.. 왜 내가 시작한 이후로 타이가 안 나오는 거쥐?...  
2546 카지노 그리고 인생 6(마카우)
[레벨:62]kit009
1779 2018-09-11
그녀와 같이 착석.. 마바리 판...그래두 마카우인지라 베팅액들은 쎄다..ㅠㅠ 약 10분간은 관전... 개략의 룰을 알 것 같다. (믿기지 않겠지만, 나 똑똑할 땐 겁나 스마트 하당..^^) 젤 헤깔렸던 것은 뱅커 커미션.. 에이 신경끄...  
2545 카지노 그리고 인생 5(마카우)
[레벨:62]kit009
1927 2018-09-11
친구넘과 난 카지노에서 나와 방부터 잡는다... 꽤 좋은 방으로 2개... 욜라 비쌋당...받드 노프라블럼.. 우리에겐 딴 돈이 있는뎅... 그리곤 샤오지에들이 무리로 앉아 시네루를 주고 있는 커피샾으로 착석... 밀크티 시키구 천천...  
2544 카지노 그리고 인생 4(마카우)
[레벨:62]kit009
1916 2018-09-11
잠시 짬이 나서 진도 나가겠습니다... 글쓰다 절단신공 들어가도 이해해 주시는 걸루 알겠습니당..^^ 설레는 맘을 진정시키며..드디어 들어선 리스보아 카지노.. 와우~ 그 열기와 짱께들 특유의 시끄러움..ㅋㅋ 휴~ 역시 먼 길 돌...  
2543 카지노 그리고 인생 3 (마카우...
[레벨:62]kit009
2105 2018-09-11
이번 편 부터.. 편하게 경어체로 가겠습니다.. 양해를..^^ 내가 첫 상황다운 상황을 낸 것은 마카우에서다... 아 물론 카지노와의 첫 인연은 미국 유학시절인 1990년도... 당시 나는 뉴욕에서 생활을 했었고, 누구나 늘 그렇듯 ...  
2542 카지노 그리고 인생 2
[레벨:62]kit009
2040 2018-09-11
한번 만 더 강조하고 가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100% 허구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회원분들께서는 십중팔구 겜블에 관심을 갖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도살자님과 여러회원분들의 처절한 스토리 김진명님의 소설 도박사.. 허...  
2541 카지노 그리고 인생 1
[레벨:62]kit009
2376 2018-09-11
회원여러분 이 곳에서는 처음 글로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쭈~욱 눈팅만 해온 kit009라고 합니다. 이 곳 카페에서 많은 회원님들의 글 들을 때론 재미있게, 또한 때로는 마치 제 얘기인 양 절절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감사 드...  
2540 중학교2학년때 삼탄 2
[레벨:100]세븐럭최
1414 2018-09-11
영감이 이상하네 전화올일이없는데 하며 아리까리한다 난 밤에 도깨비만난 기분이였다 그런데도 2반넘들과 석이랑 영감은 괜찮다며 낄낄대며 다시 패돌리는데 나는 불안해서 도저히못하겠어 옆에서구경만했다 오후3시쯤됬을꺼다 오락실옆...  
2539 중학교2학년때 이탄 3
[레벨:100]세븐럭최
1402 2018-09-11
...... 벌써 이십몇년전일이라 기억은 가물한데 여름방학하기 한달전쯤일거다 그날도 학교로 가다가 ×××오락실로 갔다 영감이 윤××는 학교갔고 후배넘 석이는 좀이따가 학교갔다 일교시하고 튀어온다고 나보고 말한다 그리고 가끔 다...  
2538 중학교2학년때 일탄
[레벨:100]세븐럭최
1648 2018-09-11
중2때 거의 맨날가는 오락실이 있었다 오락실이름은 밝힐수없다 이층이었는데 우리는 사장을 ×××영감이라 불렀다 아침에 학교갈때 내가가는 길은 두가지였는데 첫번째가는길에 그오락실을 지나친다 아침에 학교로가야되는데 일주일에3번...  
2537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6 update
[레벨:58]질기고질긴
2046 2018-09-11
그렇게 살만해진 29살 ..........저의 정체성을 잃은 도파민은 다시무언가를 갈구하고있엇고... 저는 친구들과 여행중 강원도를 다니며 강원랜드를 알고있엇고 보긴했지만 가보지않앗습니다 돈벌이도 괜찬고 차도삿고 돈도조금있엇던저는...  
2536 아주 높은 확률로 1억을 만들... 17
[레벨:49]per1
2221 2018-09-10
굉장히 높은 확률로 1억을 이기는 게임을 해볼 계획입니다 전제는 저한테 특화된 방법이고 다른 분들은 이렇게까지 리스크를 지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일종의 정신승리 방법이지만 분명 돈을 따는 방법 입니다. 이렇게 하는 ...  
2535 34 무너지지않은 나의도박일기 ... 8 update
[레벨:58]질기고질긴
2514 2018-09-08
안녕하세요 전한국에 잘도착했습니다!!! 글쓰는게 은근재밋네요 바주시는분들도 있고 2편 쓰겟습니다 2005 년6월 전그렇게 경마에빠진채로 군대에가게됩니다 ......... 힘든 훈련소생활 힘든이등병생활 .......그렇게 경마는 제머리속에서 ...  
2534 34 무너지지않은 나의 도박 일... 8 update
[레벨:58]질기고질긴
3023 2018-09-07
저도 남들의 연재글을 보고 문득 제애기를 써보고 싶다 란생각이들었네요 제가 글쓰는사람이아니기에 그냥 재밋게 바주셧음좋겟어여 도박이란 참무섭습니다 10년전 어떤기억은 나지않는데 제가 도박을 시작했던기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2533 나를 미치게한 블랙잭 12_끝 39
[레벨:100]deer
5689 2018-08-23
잠시후 언니가 왔다 "제발 죽지만 마라, 꼭 살아야돼 의사선생님, 내 동생 빨리 수술해주세요" 마취제가 내 혈관을 타고 몸속으로 흘러들어간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눈을 떴을땐 난 중환자실 침대에 뉘여져있었고 나의 왼쪽다...  
2532 나를 미치게 한 블랙잭 11 2
[레벨:100]deer
3530 2018-08-22
누군가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후진, 후진하라고, 아니 앞으로 가지말고 후진하라니까, 여기 사람이 바퀴에 깔렸다고" 아니, 어떻게 이럴수 있단 말인가 난 아직도 살아있었다 요란한 싸이렌 소리와 함께 나를 실은 응급차가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