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여러분 이 곳에서는 처음 글로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쭈~욱 눈팅만 해온 kit009라고 합니다.


이 곳 카페에서 많은 회원님들의 글 들을 때론 재미있게,

또한 때로는 마치 제 얘기인 양 절절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감사 드리구요...


타 까페에서 연재를 했었던 글인데, 일단 여러분과 공유하는

의미에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못다한 연재 또한 필 받으면 계속 가 보려 합니다.


재미 없으시더라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ㅋㅋㅋ



저의 인생도 겜블을 빼면 설명이 안 될정도로

참 치열하게도 한 것 같네요...


카지노는 개략 30년, 바카라는 어언 20년을 넘는 경력아닌

경력을 가지게 되었네요...ㅠㅠ


노파심에 부연 설명드리자면,  그 옛날 밤문화와 카지노 카페에서도 활동을

열심히 했었습니다..

밤문화 쪽으로 더 글들을 많이 쓰지 않았나 싶네요..한카페에서는 패널을 하라고

해서 패널로도 글들을 많이 올렸었습니다.

 

당시 무단으로 제 글을 도용해서, 타 카페에 광고로도 사용하고, 암튼 여기서는 밝히기

곤란한 일이 생겨, 카페활동에 대한 환멸을 느껴 모든 글들을 삭제하고 활동을 접기도

했었습니다..

 

암튼 과거사이구요..

 

앞으로의 제가 연재하는 스토리는 100% 허구인 소설임을 알려드립니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