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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십몇년전일이라 기억은 가물한데 여름방학하기 한달전쯤일거다

그날도 학교로 가다가 ×××오락실로 갔다  영감이 윤××는  학교갔고

후배넘  석이는 좀이따가 학교갔다 일교시하고 튀어온다고 나보고  말한다

그리고 가끔 다른반 친구넘들도 왔었다 2반넘들   사장은 좀있으면 2반넘들

오니 두세명 더오면 패돌리자 한다 

나는기다릴동안 100원넣고 용호의권을 하고있었다  좀있으니 후배석이가왔고

2반넘들도 3명왔다 그중에 한명이 오마사리프 한갑씩을  가방에서 꺼내돌린다

돈주고샀는지 지들 아버지꺼몰래스리한건지  어디서 털었는지  우리는 알것없지만 ㅋㅋ

아무튼 한갑씩받고 단체적으로 한대씩 피웠다

그때 우리들은 속담배를 몰랐고 그냥버끔담배를 피웠다 멋으로 ㅋㅋ

오락실  영감은 솔이나 디스를피우셧는데 

공짜 오마사리프 한갑을 받으시며 입이 찢어지신다ㅋㅋ

사장은 솔을 한대피며 오늘은 방에서 하자한다 국민학생들이 오락하로 좀있으면 오기뗌에

우리는 영감방으로 들어가 패를 돌렸다

그날따라 영감만 계속 잃었다 영감이 화를 열라 낸다 ㅋㅋ 석이보고 짜증도낸다

석이는 웃는다 석이가 배팅도 과감했다 1년후배였는데도 

점심때되니 오늘은 학교간 윤××가  점심쳐먹고  점심시간 또생각나는지 자전거타고 몇판하려고

오락실와가 중독걸린넘메로 또몇판 하다 학교로 갔다  그리고 또 즐겁게 우리는 패를도렸다

뽕맞은 듯이  그런데 갑자기 영감방에 전화가 왔다  띠리리리리링 띠리리리리리링

염감이잠깐 스톱시키고 받았다 여보세요  네

여기 ××학교 중학교 학생주임인데요 거기에 혹시 최×× 현×× 누구 누구 누구 있습니까

라고 물어본것이다 

오락실사장은 헛기침하며 없다고 말했고는 혹시 오락하로 오면 연락드린다고 했던거같다

우리는순간  열라 긴장했었던거같다 갑자기 즐겁던도박분위기가 불안으로 바뀌었다

집에 나올때는 학교간다하고 왔는데 학교 에서집구석 전화하면 아부지한테 빠다는 무조건 맞아야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