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한국에 잘도착했습니다!!!


글쓰는게 은근재밋네요 바주시는분들도 있고 2편 쓰겟습니다


2005 년6월 전그렇게 경마에빠진채로 군대에가게됩니다 .........


힘든 훈련소생활 힘든이등병생활 .......그렇게 경마는 제머리속에서 순식간에 지워저버렷고


다시저는 군대에 적응한 그냥군인이되었습니다 휴가를나와도 경마에관심이없엇고


그떄당시는 여자에 흥미가생겨 여자만날생각만했엇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전 제데를 하고 전 일자리를 찾아헤메데 웨이터생활을하게됩니다.....


고졸에 배운거없고 회사는다니기시른.... 그런저는 이생활에 만족하며 하루하루 잼있게


나름 보람차게 살았고 그곳에서 일하는여자와 교제도시작하게되어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전화 너요새왜케안보여? 여자가그렇게좋냐??


오늘 나이트갈껀데 나와~누구누구생일이다~~뚜뚜....................


흠......나이트는안돼는데................여자친구를사랑햇기에 별로나이트에가고싶지않앗고


전다시전화를걸어 1차부터나이트갈건아니지? 1차는참석하구 난집에가야될거같아~


그리구 만난 친구들자리...........전안부를 묻기 바뻣고 친구들은 연신 축구애기를하며


맨유만 이기면 나이트가꽁짜라는둥.........그렇습니다...ㅅㅍㅊ ㅌㅌ 엿습니다


저에게도 방법을알려주고 축구의축짜도모르는저에게 강한팀만가면이긴다는둥


헛소리를 늘어놓기시작합니다.................예 전 팔랑귀입니다


전또 친구따라강남에갔고 본격 적인 도박인생에 돌입하게됩니다.........


하루10 20하던베팅은 감당할수없을만큼커지고 여친에게거지맛을해 돈을빌리고


드디어 처음으로 카드론 이란걸 손댓습니다..................


전이떄 인생처음으로 우울증을격게됩니다 집에서 1년간 아무것도하지않고 컴퓨터게임만하면서  여자친구가오기만을기다렷습니다........


이런 절안쓰럽게본 여친은 아무말하지않았지만 내심속이탓고 저에게 이별을통보합니다....


여친에 집에 언처살듯 살앗던저기에 전어쩔수없이 본집으로다시들어가게되었고


사람은 위기의동물.......부모님 얼굴을 보는순간 그래 이걸로무너지지말자 내가해결해야돼


카드사에전화해 제가체무해결능력이없다는걸 밝히니 신기하게 금액을 깍아주더군요


전 낮에는배달 밤에는 웨이터를하면서 나름열씨미 빛을복구하여나갔고 


다시 밝은모습도 되찾고 부모님은 이런사실조차 몰랐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큰돈을 벌게될계기가 있엇고 당연히 돈을 많이버니 도박을할이유도


생각도 들지않앗습니다 사람이간사한게.........제가돈을벌자 전여친이다시교제를신청해오더군요


제소식들었다고.........전단칼에거절했고 너같은여자는필요없다고해버렷습니다 저도간사한거죠...


그렇게29살이되엇고........전차도삿고 빛도다갚고 돈도쓸만큼은생긴 평범한29살이되엇습니다


사람이 살만하면 사고가 생기게되있습니다 마치숙명처럼............


오늘은여기까지 쓰겟습니다^^ 재밋게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