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뜨고 나니 오후1시 아내와 호텔부페서 점심식사후 아내를 호텔방으로 돌려보내고 2000밧들고 


카지노장으로 향했다 포이펫에서 먹는 연유커피 한잔 마시며 테이블에 착석 슈의 전반적인 흐름을 보며


관망하고  있었다 어차피 나에겐 남는것이 시간이였으므로 서두를일이 없었다 그렇게 30여판을 지나보내는데


세개이상 떨어진적 없던 플레이어가 4개까지 내려왔다 순간 촉이 왔다 이천밧 모두 플에 배팅 그러나 날제외


하고 모든 핸드들은 뱅커에 배팅 가장먼저 배팅했으나 졸지에 ㅎㅇㅅ 배팅이 되어버린다 뱅커에 4만밧배팅


한 중국넘이  배팅을 빼달란다 만약 플이 이기면 자기가 페이해준단다 단호히 거절했다 내가먼저 배팅했고


작지만 이천밧은 돈이 아니란말인가 참웃기다 빼고 하나 그냥하나 카드가 바뀌는것도 아닌데 이해는 하지만


나 또한 첫배팅을 빼고싶지 않았다 지들끼리 뭐라 뭐라 하는데 좋은소리같지는 않았다 플레이 카드 두장을


받아들고 살짝들춰보니 포사이드 다른한장 역시 포사이드 점하나만 빼자 그러나 둘다 장이였다 중국넘들


엄청좋아한다 사만밧 배팅한 중국넘이 카드를 이리저리 쫀다 뭐가 떳길래 저 난리들인지 분위기로 봐선 


내추럴 같았으나 결과는 뱅커식스 원모플레이어  카드를 받는순간 그자식들 대놓고 꽁꽁 거린다 쩝....


쓰리싸이즈 그냥 던졌다 내추럴이길 바라며.... 그러나 식스ㅋㅋ  아이야~~~ 중국넘들 한숨쉰다


카드를 손을 바들바들 떨며 쪼이기시작  꽁꽁 거리는거보니 내가 죽진 않은듯 싶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더니 장을까서 타이 젠장 첫배팅부터 타이라니......중국넘들 머뭇거린다 타이가 나옴 나는 원래 쉬는


편이지만 왠지 배팅을 빼긴 싫었다 그대로 두고 다시게임시작 테이블에 오직 나혼자 배팅 카드를 보지도


않고 왠지 네추럴일꺼란 생각이든다 내 생각은 적중했다 깔끔한 네추럴나인 줄이라 확신하고 엎어서 4천


밧 배팅 다들 배팅안하고 또 딜러와 맞대결 이번엔 스탠존7 뱅커식스 한방에 이겼다 또 엎어서 8천밧을 


플에배팅 중국넘이 4만밧을 플에 쿵 찍는다  순간 느낌이 쎄하다 그래서 배팅을 빼버렸다 중국넘이 카드를


쪼이는데 졸라 시끄럽다 그러다 갑자기 다들 환호성 네추럴8이였다 아....괜히 인간에 꼿혀서 배팅 잘못 뺏나


하는순간 뱅커오픈 네추럴나인 또한번의  아이야~~~소리가난다 역시 감이란건 무섭다 더 게임하고 싶은


마음을 위로하며 6천밧 승리로 카지노장을 빠져나왔다 난 놀러온것이 아니다 수십번을 되내이며.......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