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회원님의 글에도 있듯이 작년에 강친에서 얻은 정보로 타이파그랜드뷰에 가서 프리룸이나 ㄹㄹ으로 룸 하나 얻고자 번역기 돌려서 직원 붙잡고 시도해봤으나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저의 언어능력은  영어 중국어 모두 기초적인 수준입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어정거리다가 3시간 정도 호텔에서 머무는것이 아까워서 적당히 지노에서 제공하는 공짜 룸에서 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걍 게임 좀 하다가 좀 잃고 길 건너편에 있는 오뎅집에서 오뎅 사들고 정상대로 돈을 지불하고 룸에서 잠시 자고 일어나서 갤럭시에 가서 놀았던 기억이 있네요.

포이펫에서는 50만원 정도의 칩을 사면 1박의 룸과 식사 쿠폰2장 주더군요(말이 안통해도). 그랜드뷰에서는 두 넘의 직원을 붙들고 얘기해도 못 알아묵던데, 뭐라고 하면 될까요? 영어로 프리룸이라고 해도 모르던데  "미엔풰이퐝지엔" 이라고 하면 될까요?

경험 있으신 회원님들의 전문성을 띤 많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올해초 다낭에 가서 마눌님 잘때 살짝 나가서 했던 게임에서 데미지가 커서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또 언젠가 익숙한 카오가서 복수하고 오겠지요.ㅋㅋ  항상 목표를 여행경비와 조금의 나의 수고비 정도만 목표로 하니까 잘 잃고는 안오는데 다낭에서는 어이없이 훅 가데요.

항상 혼자 다니다가 동행이 있어서였다고 위안 삼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