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오는 25일 개장합니다.

 

대구 동촌유원지 인근 인터불고호텔 별관(구 실내 수영장)에 위치한 카지노는 (주)골든 크라운 카지노가 운영하며 대표이사는 김영철입니다.

 

대구지역 미군비행장과 수만에 달하는 외국인이 1차 고객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중국과 동남아의 돈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중국 전용 여행사와 업무제휴를 맺었으며 베이징과 상하이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주에서 카지노 영업을 하던 법인이 대구로 영업장소를 변경했으며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등 외국인 관공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카지노 개장을 축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