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부동산/투자/재테크 등

글 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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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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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게시판 주제 변경
[레벨:103]id: 운영자
163 2018-09-07
공지 반말/욕설/비방 강퇴하였습니다.
[레벨:103]id: 운영자
212 2018-06-26
222 국민연금 돌려둬! 4 update
[레벨:100]보안관제이
727 2018-10-28
2040년쯤 받을라나? 그때까지 살수나 있을라나? 돈만 내다 죽을라나? 기금도 자꾸 줄어든다는데... 이민가면 받는다는데 외국어가 안되고.. 한번 발담군이상 노름처럼 발빼기도 힘드네!  
221 주식 폭망하는구나! 8
[레벨:100]보안관제이
884 2018-10-25
주식보단 집에 투자하고 식사는 집에서 맛있게... 문가는 집이랑 달러투자하라해도 말을 안듣더니만 이 버스 타야되나? 말아야되나? 멍하니 쳐다보다 버스 놓치고 택시타고 집에 가네! ㅋㅋ 택시비도 오른다는데... 어차피 둘중하나...  
220 항공 마일리지 사용(편도 신공... 3
[레벨:80]돌핀
669 2018-10-16
가입 후 첫 글이네요. 눈띵만 하다보니 열심히 글 쓰시는 분들께 죄송도 하고하여 가끔 마일리지 사용 글도 있어 제가 알고 있는 짧은 지식 올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외 여행시 마일리지 사용은 왕복 또는 한 구간만은...  
219 요즘 경마장은? 2
[레벨:100]보안관제이
529 2018-10-14
거의 매주가지만 카오있을때만 못가고 카오 있을때도 경마장이나 개경주장에... 올 여름 가장 오래된 개경주장은 폐쇄되었네요. 한창때는 눈알부라리고 페리타고 홍콩경마장까지 들락날락 했는데 이젠 노름영감탱이가 되서 한번 갔다오...  
218 성공하려면? 2
[레벨:100]보안관제이
630 2018-10-04
정치를 해야지! 주위 소식을 들으니 이곳저곳 자리잡은 사람들이 많네!  
217 하늘밖으로 보자 2
[레벨:100]에이티엠
464 2018-09-22
단도란을 보다 보면 돈 잃고 어려워 하시면서 지하밑에 지옥이라는 말이 보입니다. 그렇게 자꾸 더 안 좋은 상황으로만 가지 마시고 라ㅐ로만 쳐다볼 것이 아니라 좌우나 위로도 보세요. 보다 보면 하늘밖에 또 다른 하늘도 보...  
216 통일이 되면 7
[레벨:100]보안관제이
480 2018-09-17
서울 집값이 올라갑니다! 다주택자들은 좋겠네! 또 부럽네! 부러우면 진다는데... 금이나 달러 사재기하는 사람도 좋아하고... 우리 노름꾼에게는 무슨 일이 생겨야 좋은걸까? 국내 외국인 카지노 내국인 출입?  
215 자본주의 사회에서 뇌물도 시가... 20 update
[레벨:100]초보후기
758 2018-07-31
노회찬이 죽은 지 대략 1주일의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띄는 변화가 첫째로 정의당 지지율이 대폭(15%) 올랐다는 것. 두 번째로 대한민국이 뇌물에 참 관대한 사회라는 것. 이 두 가지가 아닌가 합니다. 뭐, 노 씨가 받은 뇌물...  
214 조선민국 2
[레벨:67]안쏘니
431 2018-07-30
머지않아 단도할것 같아요. 거의 빨개지고 있어서.. 완전히 빵갱이 나라되면 도박하면 수용소 행이지요? 해외원정은 총살? 그땐 모두 단도 할수 있을까요? 마누라 좋아하겠네.  
213 비유의 마술사 쉬운 언어의 달... 6
[레벨:88]갓파더
414 2018-07-24
나랑 아무 관련도 없지만 재밌는 입담 속시원한 언변 촌철살인의 정치풍자를 더이상 못듣게 되어 섭섭하다. 정치인으로서가 아니라 자연인으로의 노회찬을 추모하는 시간이 아침라디오프램에서 잠깐 있었다. 여유없는 집안에서 자랐다...  
212 요동치는 환율 2
[레벨:100]사랑합니다
439 2018-07-13
오늘 환율이 1,132원으로 마감했네요. 연초만 해도 1,070원대였었는데 말이죠. 환율이 오르고 내리고 하면 누군가는 득을 보고 반면에 누군가는 손해를 보죠. 뭐 비가 내리면 우산 파는 사람은 돈 벌고 샌달 파는 사람은 손가락...  
211 정신을 바짝 차려야 5
[레벨:100]사랑합니다
276 2018-07-11
요즘 국제적으로 나라들 간에 관계가 아주 복잡하다. 남북, 북미, 미중, 미-EU, 중-EU, 북러, 중러 등. 무역업에 종사하는 나로서는 이게 얼마나 민감하게 다가오는지 안다. 수출 품목, 관세, 환율, 공급물량 및 가격 등. 어...  
210 선행2 11
[레벨:100]사랑합니다
373 2018-07-03
부산에서 4시20분 서울로 출발하는 KTX를 탔다. 월드컵 경기 구경하느라 많이 피곤하여 차가 출발하고 나서 얼마 안되어 잠이 들었고. 차가 김천(구미)역에 도착하였을 때 할아버지와 할머님이 차에 오르시고 내가 있는 방향으...  
209 택시기사의 정 2
[레벨:100]사랑합니다
392 2018-07-03
오늘 아침 서울은 햇빛이 났다. 부산으로 출장 가면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 갔다. 그런데 부산에 도착하니 비가 많이 내린다. 간간이 비에 젖으면서도 일은 잘 보았고.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모든 비행기가 결항된다....  
208 아찔한 세상사 6
[레벨:100]톰크루즈
488 2018-06-04
어제 낮 12시쯤 용산역 부근 건물4층이 와르르 저는 용산마포에서 30년째 살고 있어서 동네 구석구석 잘 압니다 2주전 무너진 그 식당 앞에 주차하고 근처에 사는 지인도 만났었고 그 식당에서 밥도 먹고 그랬죠 최근 10여년사...  
207 조선일보의 안드로메다 영어 4
[레벨:67]노름할매
342 2018-05-27
폼페오장관의 트윗 "stay focused. It's about the outcome. It's about keeping Americans and the world safe # north Korea" 조선일보의 안드로메다 영어 "주목하라! 미국/세계 안전해질 결과가 곧 나올 것이다" 제대로 된 ...  
206 싸이코와 정상 1
[레벨:67]노름할매
257 2018-05-27
한 사회를 지배하는 상징과 언어가 정신병적(싸이코)일 때, 그 사회 안의 관점(내제적 관점 immanent viewpoint)에서는, 인류 보편의 기준이 병적(pathetic )이다. 조선 말 '위정척사'가 그랬다. 싸이코 관점인데, 그 사회 안에서...  
205 빨갱이들 천적이 납시었다 11
[레벨:67]노름할매
418 2018-05-26
"6.12 美.北회담 열릴 수 있다" 진짜 여우다....트럼프 대통령... 또 떡밥 던졌다...받던지 말던지받을테면 받아라.... 예전과 반대로 빨갱이 새끼들 저 떡밥 물면 물 수록 자꾸 끌려 간다... 낚시릴 당겼다 놨다 하듯이 .... 뭉...  
204 김정은을 갖고 논 트럼프 3
[레벨:100]카지노의 기적
319 2018-05-24
좀 전에 뉴스 속보로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보낸 서한에서 6월12일로 예정되였던 북미회담을 취소한다는 서한을 보냈다고 하지요. 그런데 그 시점이 북한의 풍계리 핵시험장 폭파가 끝난 바로 다음이네요.ㅋ 이미 폭파...  
203 섬뜩한 뉴스 2
[레벨:100]여필남
323 2018-05-23
이번주 월요일에 대림역에서 술 한잔 했잖아요. 그런데 오늘 들으니 어제 거기에서 칼부림 사건이 나서 30대 한명이 칼에 찍혀 죽고 살인범은 도밍쳤다네요. 대한민국 범죄 수사율이 세계 1위라니 금방 잡히겠지만 망자는 말이 ...  
202 너무나 간단하게 대한민국을 살... 2
[레벨:67]노름할매
243 2018-05-21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릴게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절대로 기권하지 마세요. 모든 생각 다 내려놓으신 다음, "때려죽이고 싶도록 미운"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표를 주세요. 이 말씀을 감히 올리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참고로 ...  
201 비명소리 6
[레벨:100]여필남
264 2018-05-21
좀 전에 소파에 앉아서 잠깐 졸려고 하는 찰나에 오피스텔 같은 층에서 갑자기 아악-악 하는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순간 여자 혼자 사는 방에 강도나 치한이 침입한 줄 알고 후다닥 주방에서 식칼 들고 신발도 제대로 ...  
200 어린노무 새끼가 7
[레벨:100]여필남
511 2018-05-19
오늘 토요일이라 복권방에 들러서 스포츠토토를 찍고 있는데 가게 앞에서 10살 남짓한 남자애들 몇이서 떠들고 있었어요. 그 중에 한 애가 자기 엄마랑 전화통화를 하는데 들어보니 -엄마, 나 친구들이랑 치킨 사먹으려고 하는...  
199 5.18은 민주화가 아니야 ........ 6
[레벨:67]노름할매
349 2018-05-18
5.18은 민주화가 아니야 80년 5.18 민주화는 아냐 씨팔 지어낸 역사 좌빨 발라줄께 내 랩빨 매년 울궈먹는 악연 5월달이 되면 불편한 역사 궤변 민주화란 어거지만 배변 불변 다른 의견 나오면 민주화고 뭐고 갑자기 돌변 그...  
198 술에 취하니.... 1
[레벨:100]여필남
262 2018-05-12
어제 저녁 9시경. 누나네 집에서 저녁 얻어 먹고 집으로 운동겸 걸어 오고 있는데 먹자골목을 지나며 보니 저 앞에서 두 사람이 마주 오고 있었다. 30여미터 가까이 다가왔을때 쯤 보니 두 사람은 약간 언쟁을 하고 있었다. ...  
197 대기업이 키운 괴물 7
[레벨:67]노름할매
422 2018-05-09
영국 물리학자 데릭 J 드 솔라 프라이스 (Derek J. De Solla Price )는 박사과정 학생들이 학위 취득 후 쓴 논문의 수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조사 대상의 겨우 절반이 겨우 1편을 썼고, 1편을 쓴 사람 수의 절반이 2편, ...  
196 정치인 3
[레벨:100]여필남
193 2018-05-07
몇달간 조용하던 사회/정치 코너가 갑자기 떠덜썩해 지네요. 같은 사회에서 살면서도 이렇게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산다는데 대해 참으로 놀라움을 금치 못 하겠군요. 제가 알기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몇가지를 갖추어야 합니...  
195 애처러울 정도 12
[레벨:100]카지노의 기적
365 2018-05-06
저는 무협지 소설을 즐겨 보아서 김용이 쓴 소설은 전부 읽었죠. 김용의 소설은 거의 한족위주의 내용들입니다. 의천도룡기를 보면 딱 한번 한국의 태권도가 나오는데 역시나 무당파 5제자인 장취산에게 쉽게 격파당합니다. 김용의...  
194 도올, 김정은 가정교육 잘 받... 8
[레벨:67]노름할매
285 2018-05-06
중앙일보 - 2018년 5월5일 도올이 전한 스위스에서의 김정은 "가정교육 잘 받아"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가정교육을 잘 받았다"며 그의 스위스 유학시절 일화를 전했다. 김 교수는 4일 tbs라디오...  
193 그만해 이 미친세끼야 1
[레벨:54]울지마라
353 2018-05-06
논리도 없고 철학도 없는 미친 일베세끼야 503옆에서 징역수발이나해 라고 누가 아파트에서 욕하는거 들었어요 무섭네요  
192 수십 만의 가벼운 분노들 3
[레벨:67]노름할매
185 2018-05-05
가벼운 틀릭 한번이 곧 권위가 되는 시대다. 문죄인 정부가 국민청원이라는 이름으로 만든 인민재판장이 성황이다. 판사가 내린 판결이 마음에 안드니 수사하고 처벌해라. 24만명. 정치인이 마음에 안드는 발언을 했으니 올림픽 위...  
191 세상일은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 3
[레벨:67]노름할매
226 2018-05-04
한글을 모르면 신문이나 책을 봐도 글씨가 작은벌레가 움직이는 그림처럼 보일 것이다. 영어를 모르고 외국엘 나가면 벙어리 귀머거리 취급을 당하겠지. 역사적 배경 지식없이 유적지를 가거나 유물을 보면 또한 그 의미를 알지못...  
190 어느 이대 여학생의 글 26
[레벨:67]노름할매
498 2018-05-04
뭐 김정은이 귀여워? 알고 보니 호감이야? 눈빛이 여린 것 같아? #역사적인날 이라며 인스타에 해쉬태그 달고 평양 냉면 인증하니까 막 평화가 온 것 같고? 산통 깨서 미안하지만, 니들이 여태까지공짜로 누리던 게 진짜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