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란을 보다 보면

돈 잃고 어려워 하시면서 지하밑에 지옥이라는 말이 보입니다.


그렇게 자꾸 더 안 좋은 상황으로만 가지 마시고

라ㅐ로만 쳐다볼 것이 아니라 좌우나 위로도 보세요.

보다 보면 하늘밖에 또 다른 하늘도 보입니다.


저는 이번에 모스크바에서 다시 한번 느꼈는데요

저는 제가 알고 있는 회사의 제품이 제일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여러 업체들을 만나다 보니 천만의 말씀이더라구요.

그래서 일을 너무 안일하게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 뭡니까.

하여 업무에 좀 더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즘 제일 주의 깊게 체크하고 있는게 미중 무역전쟁입니다.

미국에서 1차, 2차로 500억달러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

수입관세를 25% 책정하야 시행했고

3차로 24일 2천억달러의 제품에 대해 10%, 1월에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는데

이에 대해 중국에서 보복을 한다면

4차로 2600억달러에 대해서도 관세를 부과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중국의 모든 제품이 미국에서 경쟁력을 잃게 됨으로

중국의 대미수출이 막힌다는건데요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려 미국으로 수출길이 막혔던 제품들에게는 아주 호재인건 분명합니다.


그런다고 넋 놓고 때를 기다리기 보다는

여기저기에서 품질 좋고 가격도 좋아서 경쟁력이 더욱 있는 제품을 찾아내고

수입상들에 대한 정보도 모아둔다면

내년 1월 중국산 제품에 대한 3차 관세(25%)가 부과되는 시점에는

정말 큰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강친에도 사업하시는 회원분들도 많이 계시니

함께 이런 문제도 토의하여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지금도 중국산 제품이 아닌 원료를 한국에서 수입하여

완제품으로 가공한 후 미국으로 수출하는 방식도 검토 요청이 들어 왔는데

이 제안은 아주 가능성이 있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내년에 일이 아주 바빠지면

카지노에 대한 열정도 식어지고 미련도 줄어들지 싶습니다.

그런데 영어!!!

이놈의 영어가 계속 발목을 잡네요.

내일부터라도 좀 더 영어단어라도 하나 더 외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