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에 대림역에서 술 한잔 했잖아요.

그런데 오늘 들으니 어제 거기에서 칼부림 사건이 나서

30대 한명이 칼에 찍혀 죽고 살인범은 도밍쳤다네요.

대한민국 범죄 수사율이 세계 1위라니 금방 잡히겠지만

망자는 말이 없고 불쌍하지요. ㅠㅠ


하루만 늦게 술을 마셨으면 나도 거기에 있었을텐데

하고 생각을 하니 많이 두렵네요.

오늘은 아무 생각없이 요기까지만여

자꾸 글 쓰려니 졸려서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