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 2018년 5월5일 
도올이 전한 스위스에서의 김정은 "가정교육 잘 받아"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가정교육을 잘 받았다"며 그의 스위스 유학시절 일화를 전했다.
김 교수는 4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김정은의 스위스 유학과정에 대한 상세한 보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전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김정은은 스위스 수도 베른에 머물면서 300m 떨어진 독일 문화권의 학교에 4년 넘게 다녔다.
김정은의 어머니 고영희는 몸이 아파서 스위스에 따라 가지 못하고, 그의 이모인 고영숙과 이모부가 스위스 대사관 직원으로 등록해 김정은를 돌봤다.
김정은은 '박은'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다녔는데 당시 학교의 교장은 "일체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다. 특별한 아이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담임교사는 "자신의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분발해서 달성하고야 마는 아이였다"고 평가했다고 한다.

- 음.... 가정교육...
  자식, 가정교육 잘 시킨 도올의 말이니 믿음이 가노.
  근데, 김정은 유학생활에 관한 상세한 보고를 받았다???
  이분 지금 국정원에 계심 ?????

헤럴드 pop - 2011년 6월 28일 
도올 딸 김미루, 이슬람 사원서 누드사진 찍다 체포 

도올 김용옥(63)씨의 막내딸로 알려진 사진작가 김미루(30)씨가 터키 이스탄불의 이슬람 사원에서 누드사진 작업을 하다 경찰에 검거됐다고 25일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한국경제 tv - 2015년 11월 3일 
도올 김용옥 딸 김미루, 돼지와 104시간 누드 퍼포먼스 '경악'


이 할매도.....도오올 겠다 진짜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