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이 주차장을 유료화 한다고 해서 가봤다.

 

셔틀을 운영한다고 해서 과천 청사에서 버스를 타러갔는데 운전수는 자고 있다.

깨워서  42인승을  혼자 타고 갔다.

 

어라? 입구에 돈 받는곳이 공사가 않되있네!

 

핸폰으로 구매하는 앱을 깔고서 무료 입장이라길래 들어갔다. 신관 3층에 인터넷실은

유료화로 바뀌었다. 이용료 1만원 음...

 

앱을 깔고 나니 초기회원은 1만원을 입금해 준다나.. 암튼 간만에 성의 없는 게임을했다.

딸려고 하는게 아니라 시간 보내기 니까 ㅎㅎ

그동안 경마도 이런저런 방법으로 해와도 않된다. 어렵다.

 

모바일로 하길래 경마장내 와이파이를 쓰는데 해킹을 하는듯하다. 자꾸 누르지도 않은

금융앱이 뜬다....  실행을 시키지 않고 종료 시킨다. 또 은행과 연결도 않시켰다.

 

아마 모바일벳팅이 시행되면서 초기라 해커 씹세들이 엄청 달려들것이다. 조심하자...

 

새로운 사장이 와서 이것 저것 고치는거 같다. 

주차장유료화, 구관카페철거 및 신규시설배치(?), 마권구매창구 리모델링, 인터넷실유료화

모바일거래, ... 보이는것만 그렇다.

 

10경주 끝나고 나오는데 과천가는 셔틀이 않오고 해서 물었더니 타라고 한다.

 

오늘부터 주차요금을 받을려고 했는데 준비가 덜 됐는지 내일도 어려워 보인단다.

흩어져 있는 주차구역별로 요금을 징수 한단다. 도로변에는 주차를 허용않하고...

 

대공원역에 전부 내려주고 나혼자 타고 과천청사까지 다시 왔다. 뭐 리무진 서비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