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 따라서는,

병마에 시달린 흔적이 더더욱 외골수 고집스런 모습으로 보이는

다 흘러간 추억의 퇴물가수의 초라한 초로 형색을 민망스러워하는 시선이지만

본인은 굳이 피하거나 감추려 하지 않는 것 같다.

 

지금의 양희은은 소시적 아침이슬의 통키타 음악세계에 머물러있지 않다.

그동안 보고 듣고 해보고 싶었을 음악세상의 삶을 살고있다.

 

가정의 달 5월에 엄마와 딸의 집안 이야기를 김규리, 타이미와 합께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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