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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생각나네,

1절 노래가 끝나자 마자

피아노 오브리가토(obbligato)가 이어지면서

그럴듯 하게 멜로디로 첫소절을 연주 하는가 싶드니

둘째소절 후반 휘몰아치듯 느닷없는 싱코페이션(Syncopation)부터

셋째소절 트레몰로(Tremolo)로 이어지면서 놀라웠다.

넷째소절 왼손과 오른손의 옥타브(Octave)연주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템포가 무너져버려 ​너무 아쉬웠다.

제일 흔한 16분음표(Sixteenth note)를

쓸어버리듯 넘아가다니,,,​

템포가 무너져 버리면 박자의 의미도 없어진다.

실수 라기보단 아직 나이가 어려서이겠지,,,

곡 전체를 연결하는 블루스 스켈(scale)의 오브리가토와

화성음, 비화성음의 ​장식음과 경과음(passing note)의 선택은

노래완 다른 반전의 매력이었다.​